매년 이맘때 무뢰한, 남과여를 봅니다.
봐도 봐도 볼 때마다 쓸쓸하고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가 또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소설도 좋아요.
(참고로 헤어질 결심, 어톤먼트는 봤는데 저 영화들이 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요)
매년 이맘때 무뢰한, 남과여를 봅니다.
봐도 봐도 볼 때마다 쓸쓸하고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가 또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소설도 좋아요.
(참고로 헤어질 결심, 어톤먼트는 봤는데 저 영화들이 주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어요)
이윤기감독의 (남과여 감독) 어느날 추천합니다
몇번씩 보고 있어요
만추 추천합니다
현빈 탕웨이 주연
탕웨이 나오는 색계요
저도 만추 추천요
파프롬헤븐이요
배경이 가을인데 미국의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와
가슴 아린 스토리도 함께 즐길수 있어요
위에 거론된 영화를 다봤고, 심지어 여러번 본 영화도 있고 잔잔하게 기억 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는 걸 보니, 제 취향이 이런 영화로군요. 화양연화도 좋았습니다. 드라마로는 인간실격도 좋았습니다.
위에 거론된 영화를 다봤고, 심지어 여러번 본 영화도 있고 잔잔하게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걸 보니, 제 취향이 이런 영화로군요. 화양연화도 좋았습니다. 드라마로는 인간실격, 공항가는 길도 좋았습니다.
화양연화, 색계 좋지요. 제 취향도 이런 영화들인가봐요.
어느 날, 만추, 파프롬헤븐, 인간실격, 공항가는 길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무뢰한 남과여 인생영화입니다
이윤기 감독 멋진 하루도 좋고 외화로는 캐롤 좋아요
잉글리쉬 페이션트
엇진하루,캐롤,잉글리쉬페이션트, 감사합니다.
볼 게 있어서 기대감이 생기니 뭔가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 좋네요.
혹시 콜래트럴 좋아하는 분도 있으실까요?
콜래트럴이
톰크루즈 나온 거 맞나요?
택시기사가 제이미 폭스였나
재밌게 봤어요~
약간은 다르지만
엘비라마디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