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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술집에 갔을때 먹는어딘가에 마약을

ㅇㅇㅇ 조회수 : 6,136
작성일 : 2023-10-24 01:04:27

타게되면 이유 불문하고 중독될테고

그게 손님 끄는 미끼로 사용될수 있을까요?

 

IP : 182.216.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럽
    '23.10.24 1:19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클럽에서 진짜 자주 생기는 일이예요.
    요새일도 아니고 그냥 고전입니다.
    오죽하면 외국에서는 남이주는 술 마시면 안된다는 공익광고까지..그 공익광고 제가 영국에서 20대때 본 거고 지금 저는 40대 후반.

  • 2. 사업주가
    '23.10.24 1:20 AM (211.206.xxx.180)

    인생 망할 작정 아니고서야 굳이 일반 불특정 고객에게 그런 모험을.
    강남 클럽처럼 거물들 들어오는 곳이라면
    끼리끼리 방어막 세우고 하겠지만.
    근데 회사에서 약쟁이 상사가 야근 때 사원 컵에 약 타서
    첫 마약 시작됐다는 사례를 인터넷에서 본 것 같은데,
    우리도 외국처럼 개인 컵 늘 신경쓰고 들고 다녀야 할 듯요.
    버닝썬 사태 이후 부터 클럽 좋아하는 애들은 솔직히 좀 걱정스럽고요.

  • 3. 술집가서…
    '23.10.24 1:29 AM (175.213.xxx.18)

    클럽이나 술집갔다가 재수없으면 마약에 빠질수도 있겠어요
    무섭다

  • 4. 강남 클럽
    '23.10.24 1:40 AM (59.10.xxx.133)

    에 자주 가던 잘 놀던 대딩 친구가.. 지 고딩 친구 몇이랑 클럽 룸에서 합석한 남자들이랑 놀다가
    깨어보니 침대에 친구랑 둘이 취해 있어서 도망나왔다고..
    그게 물뽕인 거 같다했어요
    한 친구는 말레이 가서 외국인들 많은 클럽에서 놀고 있었는데 접근한 무리의 남자애들이 준 술인지 음료인지 마셨다가
    너무 기분이 이상했다고 그랬는데 그게 마...
    중독은 모르겠네요 그 후로 들은 얘기가 없어서
    그게 다 이십 년 전 일...

  • 5. 그죠
    '23.10.24 1:55 A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한참 강남에섲그런일 있었죠

  • 6. ㅇㅇ
    '23.10.24 4:26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 어딜 가도 그럴 위험이 있어요.
    클럽이나 바에서 놀 때는 남이 갖다주는 술은 받아마시지 않는 게 좋아요.
    자기가 마실 술은 자기가 사고
    마시고 있는 술병이나 술잔은 항상 들고 다니고
    방치해둔 순간이 있으면 버리고 새 술병을 오픈해서 마시는 게 안전해요.

  • 7. ㅇㅇ
    '23.10.24 4:26 AM (76.150.xxx.228)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 어딜 가도 그럴 위험이 있어요.
    클럽, 바, 파티에서 놀 때는 남이 갖다주는 술은 받아마시지 않는 게 좋아요.
    자기가 마실 술은 자기가 사고
    마시고 있는 술병이나 술잔은 항상 들고 다니고
    방치해둔 순간이 있으면 버리고 새 술병을 오픈해서 마시는 게 안전해요.

  • 8. 이선균은
    '23.10.24 9:44 AM (220.122.xxx.137)

    비아그라인줄 알고 먹었다고 했어요.

    비아그라 먹고 술집년들과 섹스 .

    끝까지 가서...

  • 9. 그래서
    '23.10.24 10:23 AM (61.78.xxx.13)

    설계란 말도 나오죠
    지디가 누가 준 담배 피웠다는것도 말이 될수도 있어요
    이선균은 가정적 이미지에 실패작 별로 없는 배우니
    돈 뜯어내기에 딱 좋은 먹이감일수도 있겠죠
    청교도처럼 살지 않으면 저 직업도 참 어렵겠구나 싶어요

  • 10. 휴식
    '23.10.24 10:49 AM (125.176.xxx.8)

    마약 안하고 업소녀 안만나고 ᆢ이게 무슨 청교도적 삶이에요?
    지극히 평범한 삶이지 . 당연히 그래야지 정상적인거죠.
    청교도적 삶을 잘못 이해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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