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ti E인분들 중에 집순이 있나요?

E 조회수 : 3,281
작성일 : 2023-10-23 06:52:41

E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성향 아닌가요?

IP : 223.38.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23 7:11 AM (211.243.xxx.169)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는 거라서
    그게 집이어도 상관 없는 거죠

  • 2. ..
    '23.10.23 7:13 AM (220.233.xxx.231)

    저도 e인데 집순이.
    하지만 사람들과 얘기하는거 좋아해요.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것도 좋아하고요.

  • 3. 집순이E입니다
    '23.10.23 7:17 AM (108.41.xxx.17)

    어디에서든 누구하고든 이야기를 시작하고 즐겁게 떠들 수 있는 성격이지만 가장 선호하는 것은 집에서 혼자 책 보고, 게임하고 맛난 음식 해 먹는 거예요 ^^

  • 4. 집순이
    '23.10.23 7:18 AM (39.122.xxx.3)

    E인데 집순이
    사람들 만나는것도 좋고 여행 외출 나들이 항상 좋지만 집에서 노는것도 좋아해요

  • 5. I인데
    '23.10.23 7:36 AM (206.116.xxx.220)

    E가 생각하는 집순이 개념이랑 I가 생각하는 거랑은 좀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코로나 2주격리를 예를 들어보면 E인데 격리해야했던분들 아마 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

  • 6. 저도
    '23.10.23 7:49 AM (117.111.xxx.241) - 삭제된댓글

    E 집순이인데 사람 만나면 대화의 봇물이 터져요
    강아지 산책시키러 나가면 다른 견주들하고 재미나게 얘기하고
    심지어는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나 뭐 고치러 온 기사님들 하고도
    얘기를 잘해서 한번은 총각 기사님의 연애 실패담까지 들었는데
    저희 아이가 엄마는 처음보는 사람 속얘기도 끌어내게 하시네 그러더라고요

  • 7. ..
    '23.10.23 7:55 AM (104.28.xxx.54)

    일주일의 반은 집에서 반은 밖에서 사람들과 보내는데
    저는 E51프로 I49프로여서 그런듯요
    순도 100프로에 가까운 E분들은 다르겠죠? ㅋㅋㅋ

  • 8. ............
    '23.10.23 8:11 AM (119.194.xxx.143)

    우리딸 극 eeee
    하지만 집 제일 좋아하고 그렇다고 놀러 안다니는거 아니고
    아이들 사이엔 인싸 앞에선 마이크 잡는 스타일
    화끈하게 놀고 친구들과 수다 폭풍이고 하지만 집이 제일 좋아 스타일

  • 9. 극E집안
    '23.10.23 8:26 AM (223.38.xxx.8)

    4식구 다 극E
    누구를 만나든 같이 나가든
    하여간 나가야 재밌고
    집에 있으면 싸워요 ㅎㅎ

    밖에서 에너지 다 쓰고 들어와
    집에서는 다시 나갈 에너지 충전해야죠

  • 10. 극 E
    '23.10.23 8:28 AM (112.152.xxx.66)

    여기에 몇번 적었는데
    집에있을땐 나가기싫고
    나가면 들어오기 싫어요

    일단 나가면 에너지방전될만큼 신나게 떠들고 놀아요

  • 11.
    '23.10.23 8:33 AM (211.204.xxx.101)

    물론 10년 전, 20년 전이긴 한데, 지면으로 했던 정식(?)검사결과가 두 번 다 e였어요. 오래전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집에 있음에 평온함을 느껴요. 나가는 거 귀찮아요. 근데 막상 나가서는 엄청 잘 놀아요 그 순간만큼은. 그리고 사람도 좋아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도 잘 걸고 친근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집을 좋아하고 인간관계에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
    극e는 아니고 e와 i의 경계선이 아닐까…

  • 12. ......
    '23.10.23 9:20 AM (117.111.xxx.20)

    나가는 거 귀찮아요. 근데 막상 나가서는 엄청 잘 놀아요 그 순간만큼은. 그리고 사람도 좋아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도 잘 걸고 친근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집을 좋아하고 인간관계에 피곤함2222

  • 13. ..
    '23.10.24 12:52 AM (125.186.xxx.181)

    저E인데 집에서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다 만나고 있으니 집에 있어도 좋은 게 아닌 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69 전쟁 언제 끝날 것 같나요 ㅡㅡ 17:07:18 20
1800468 다오르네요. 주식 17:06:59 59
1800467 10억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3 이런인생 17:02:17 285
1800466 30프로 가까이 오른 인트로바이오 이와중에 17:02:05 97
1800465 블루베리 퓨레 어디에 좋아요?? 17:00:05 41
1800464 조희대 탄핵하라!!! 2 조희대사퇴하.. 16:59:22 103
1800463 윤 항소심 고법12부에 배당되면 조희대 재판쇼 가능성 1 .. 16:51:24 291
1800462 아이가 다음달에 군대가는데요 7 .. 16:50:34 304
1800461 잘생긴 남자의 삶이란 대체 어떤 걸까요 13 젊은남자 16:42:13 982
1800460 큰아버지가 계속 선을 넘는데..... 13 zadz f.. 16:41:51 1,660
1800459 근래 바지핏 이쁜거 사신 분 추천바래요 9 ... 16:40:19 595
1800458 요즘 과일 세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ㅏㅏ 16:37:50 238
1800457 20살아들 워터프루프 썬크림 좀 추천해주세요 정보 16:37:00 60
1800456 충주맨이 왜 이정도로 화제인 거예요? 24 ... 16:32:42 1,495
1800455 어제 삼전 하닉 폭락 시작한다고 글쓴 사람인데 23 sttt 16:31:12 2,626
1800454 하아.. 한숨만 나와요 19 .. 16:26:59 2,392
1800453 냉장 냉동식품 사두면 안먹게 되는거 있으세요? 9 ........ 16:26:27 458
1800452 학폭 트롯가수 황영웅 광고가 이마트 카트안에.. 8 ........ 16:24:19 677
1800451 다음주에 한라산 눈 있을까요 한라산 16:18:33 104
1800450 트럼프와 선거 6 11 16:11:37 690
1800449 당분간 주식창 안보려고요ㅠ 6 dd 16:11:11 1,537
1800448 아빠한테 받은 오천만원 비과세인데 신고 안 하면 3 .... 16:10:59 989
1800447 우울증 만성이 되버린 듯 해요 9 aa 16:07:27 1,057
1800446 삼성전자 6만원에 산 사람인데요. 38 16:06:18 4,879
1800445 [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 10 .... 16:05:21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