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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못하겠어요 더러워서...

이준맘 조회수 : 5,986
작성일 : 2023-10-15 17:36:13

집에서는 뭐든 씻고 또 씻는데

식당에서는 그렇게는커녕.. 알고는 못사먹죠

파는 반찬도 그렇구요.

 힘들어도 그냥 해서먹는게ㅠㅠ

편하게 사는 방법좀 없으려나요. 

IP : 1.230.xxx.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3.10.15 5:40 PM (223.38.xxx.142)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모든분야가 그래요
    시터가 아무리 잘해도 엄마와 다르니 양육직접 하는 분도 있고
    도우미가 청소 잘한다해도 살림살이 남의꺼라고 박살나는거보면
    좀 힘들어도 직접 청소해야하고....

    음식도 그렇죠 호텔도 좀 낫기야하겠으나 집만할까해요
    다만 쉐프가 만든것들은 주부로서 같은 맛내기 힘드니
    그 맛때문에 외식하곤 그러네요

  • 2.
    '23.10.15 5:50 PM (223.39.xxx.15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는 외식하고 싶으면 몇 년째 같은 식당만 가요
    몇 번 배신 때리고 남들이 추천하는 다른 식당에 몇 번 가봤는데 실망
    단골식당 문닫을까봐 조마조마해요

  • 3. ..
    '23.10.15 5:53 PM (124.54.xxx.2)

    얼마전 관광지갔는데 반찬 재활용 그대로 나오더라고요. 반찬이 새로 담은 것과 누가 먹던 거 그대로 나오면 다른 것 저는 금방 알아봐요.

  • 4. 바람소리2
    '23.10.15 6:02 PM (114.204.xxx.203)

    편하려고 참고먹는거죠

  • 5. 저도그래요
    '23.10.15 6:08 PM (218.155.xxx.126)

    사는건 피곤하지만 마음은 편해요
    돈도 절약되고

  • 6. 도시락
    '23.10.15 6:09 PM (223.39.xxx.49)

    외출시 좋아요.

  • 7. 해먹겠다고
    '23.10.15 6:15 PM (211.234.xxx.168)

    김밥 쌌더니 단무지가 썩은물 다꽝

  • 8. ㅠㅠ
    '23.10.15 6:22 PM (118.235.xxx.42)

    저두요ㅠ 음식하면서 마스크 안껴서 침튀기는걸 봤더니 반찬가게 이용도 못하겠어요ㅠㅠ

  • 9. 저두요
    '23.10.15 7:22 PM (59.14.xxx.107)

    비위약해서
    식당들어가서 조금만 거슬림 밥 못먹어요
    저도 늘 가는데만가서 외식해요
    남편은 자꾸 새로운곳 시도하려고 하는데
    딱히 맛있는데도 없고 위생이ㅠㅠ
    맛 위생 둘다만족하는데는 드문듯..

  • 10. 가장
    '23.10.15 10:33 PM (41.73.xxx.75)

    쉬운게 고기 구워 상추 싸먹는거
    너무 고기먹어 큰일이예요

  • 11. 바깥음식은
    '23.10.16 10:33 AM (122.199.xxx.47) - 삭제된댓글

    많은 생각을 하면 못먹어요 그냥 한끼 떼운다는 의미와 분위기를 산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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