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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 공판중에 어머니 말

.. 조회수 : 24,776
작성일 : 2023-10-15 12:06:49

"다예도 결혼하면 남편이 돈이 많으니까 다소곳하게 집에 있어야지, 돈 많으면 놀러 다니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철판 깔고 억울한 사람들을 자기가 다 구제해 주겠다더라. 우리 집안을 이렇게까지 망가뜨려 놓고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라고 언성을 높였다.

 

현부인 조회수 천 변호사랑 유튜브활동하는거까지 보는지 그것도 까내여

IP : 106.101.xxx.8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5 12:0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다소곳 다소곳 ㅎㅎㅎ 허허허 별....

  • 2. ...
    '23.10.15 12:09 PM (106.102.xxx.173) - 삭제된댓글

    딱 사고력 흐려진 노친네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형수가 옆에서 얼마나 쫑알쫑알 어머니 글쎄 이래요 저래요 할지...

  • 3. ******
    '23.10.15 12:14 PM (112.171.xxx.88)

    할매요.
    나잇값 하고 집에서 틀튜브나 보쇼.
    뭔 다소곳은 당신이나 다소곳이 앉아 있지 뭐하러 법정에 나오누?

  • 4. ...
    '23.10.15 12:19 PM (218.146.xxx.111)

    요즘시대에 저런말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는지도 가늠이 안될만큼 판단이 안서는 노인이네요 집안에서 하던 소리 밖에 나와 떠드네요 아들 칼로 찌른다는 아버지나 박수홍도 부모복 어지간히도 없네요

  • 5.
    '23.10.15 12:20 PM (100.8.xxx.138)

    할망구 다소곳이 집에서 난초잎닦고 아들위해 기도나하지
    법정까지 쏘다니며 악다구니에 삭발에
    씨근덕거리는 주제에 며느리한테 다소곳운운
    진짜웃긴다

  • 6. ..
    '23.10.15 12:22 PM (182.216.xxx.30)

    미우새 출연료도 상당했을텐데 미운 아들때문에 못나가게 되었으니 얼마나 더 밉겠어요. 아들 덕분에 그동안 호강한건 생각못하고~ 나이먹고 무슨 추태인지 박수홍만 불쌍해요.

  • 7. ..
    '23.10.15 12:29 PM (223.39.xxx.233) - 삭제된댓글

    어머니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자식한테 참 모지네요
    세상에 낳은정도 없는지 어떻게 지자식한테 저렇게까지 해요 ㅠㅠ
    박수홍 너무 불쌍하네요

  • 8. ....
    '23.10.15 12:31 PM (211.60.xxx.151)

    지금까지 그런 생각으로 산 거죠

  • 9. ...
    '23.10.15 12:31 PM (1.235.xxx.28)

    자기도 아들덕에 미우새 나와서 연예인 대접받더니
    며느리가 그 자리 누리니 그것도 눈꼴 시렸나봐요.

  • 10. 바람소리2
    '23.10.15 12:43 PM (114.204.xxx.203)

    노망인가 ..

  • 11. ...
    '23.10.15 1:28 PM (122.37.xxx.59)

    둘째아들돈이 내돈이었는데 며느리년한테 다간다 싶으니 울화통이 치밀어 미쳐버리겠나보죠
    손흥민 아버지 영상보다 박수홍부모 형제 보니 현타오네요

  • 12. .....
    '23.10.15 1:30 PM (1.241.xxx.216)

    그런 맏며느리는 왜 다소곳을 안했을까요.....
    왜 박수홍과 박수홍 아내만 다소곳 해야 할까요???

  • 13. ddd
    '23.10.15 1:42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수치심을 모르는 뻔뻔한 할망구

  • 14.
    '23.10.15 1:5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 '할머니
    자기는 소주 괴짝으로 먹어도 성에 안차하고
    교회활동도 열심이고 미우새도 나오고 오랫동안 미용실 운영하고
    자기랑 똑닮은 자기 자매들이랑 온갖 곳에 놀러다니면서
    기가 막히네요

  • 15. xx
    '23.10.15 1:58 PM (203.218.xxx.39)

    저부모 하는짓보면 박수홍이 진짜 친아들인지 의심스러워요.
    미우새에서도 박수홍에피소드 나올때 얼굴표정이 좋아보이지 않았죠. 별로 애정 없어보였어요

  • 16.
    '23.10.15 2:08 PM (119.70.xxx.213)

    법정에서..
    박수 홍어머니 지인숙씨가
    남긴 말이라네요

    이게 사건의 본질이에요

    "얘 두고 보세요
    나이 먹어서 다 털린다
    수홍이가 이렇게 당할거야
    그래서 나 이제 수홍이 건져와야 한다"

    이게 핵심..
    다른 증언은 다
    군더더기고 잔잔바리예요

  • 17.
    '23.10.15 2:15 PM (119.70.xxx.213)

    ㄴ평생 아들 끼고 앉아서
    호강해야 하는데
    남의 딸한테 내아들 뺏기느니
    밟아버리겠다

  • 18. ...
    '23.10.15 2:28 PM (61.254.xxx.115)

    "아들돈은 쓴적이 없다 아들이준 카드만 썼다" 뭔소리여 대체

  • 19. ...
    '23.10.15 5:19 PM (121.138.xxx.52)

    박수홍이 불쌍..

  • 20. ...
    '23.10.15 7: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119님 이야기는 기자들도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안진용 기자 유튜브에서 그런이야기 하더라구요

  • 21. ..
    '23.10.15 7:06 PM (114.200.xxx.129)

    119님 이야기는 기자들도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안진용 기자 유튜브에서 그런이야기 하더라구요..그리고 김다예씨 부모님 이야기 하면서 엄청 비웃었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법원에 김다예씨 왔으면 뒷목잡고 쓰러질만한 발언들 많이 했다고 .ㅠㅠ 기자들사이에서도 그런이야기 나올정도면 뭐..ㅠㅠ

  • 22. 으아
    '23.10.15 10:19 P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80 할머니가 손녀뻘 며느리를 보니까
    저렇게 세대차이 나는 말이 나오는구나ㄷㄷ
    며느리는 소위 Z세대인데
    저런말 듣는다 생각하니 괴리감이ㅋㅋ

  • 23. ..
    '23.10.16 12:20 AM (218.49.xxx.99)

    박수홍씨는
    다른것 다 필요없고
    빨리 2세 낳아서
    장윤정부부처럼
    알콩달콩 사는게
    부모님과 형네부부한테
    주는 복수입니다
    앞으로도 행복만 가득차시길

  • 24. ㅇㅇ
    '23.10.16 9:04 AM (133.32.xxx.11)

    엄마 아빠 형 다 기쎄던데 같은핏줄이 박수홍 아닌가요? 한집안 유전자라 성격 다 비슷할듯

  • 25. 어휴
    '23.10.16 9:14 AM (106.244.xxx.134)

    절연을 해야 돼요.

  • 26. ....
    '23.10.16 9:23 AM (112.220.xxx.98)

    왜저럴깡 홍홍홍 그리던 할매가
    저런 할매였다니

  • 27. ...
    '24.6.17 9:14 AM (61.43.xxx.79)

    박수홍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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