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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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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기브 업" 뜻이 뭐에요?

ㅡㄷ 조회수 : 20,585
작성일 : 2023-10-06 23:10:20

영어인데 잘몰라서요

무슨뜻인가요?^^

IP : 222.104.xxx.22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6 11:10 PM (58.231.xxx.14)

    포기하지마

  • 2. 포기하지
    '23.10.6 11:10 PM (123.199.xxx.114)

    말래요...

  • 3.
    '23.10.6 11:11 PM (14.42.xxx.44)

    Don’t give up!
    포기 하지 말라

  • 4. ...
    '23.10.6 11:11 PM (219.255.xxx.153)

    포기하지 마라

  • 5. ㅁㅁ
    '23.10.6 11:14 PM (59.25.xxx.216) - 삭제된댓글

    비꼬는거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여기에 글 쓰는것보다 네이버에 검색하는게 더 빠르지 않나요?
    검색하면 정말 쉽게 찾을 수 있는것을 질문글을 굳이 쓰는 이유가 뭘까요?

  • 6. ..
    '23.10.6 11:1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질문이 ㅜ

  • 7. ㅡㅡㅡㅡ
    '23.10.6 11: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don't give up.

  • 8. ..
    '23.10.6 11:19 PM (125.181.xxx.187) - 삭제된댓글

    철자를 모르셔서 검색이 안되시는건가요? give up을 못쓰는??

  • 9. ...
    '23.10.6 11:22 PM (116.123.xxx.159)

    모를수도 있지요

    꼭 이리 사족을 달아야하나요

    정답 알려쥤으면 좀 넘어가셔요
    잔소링쟁이들 같아요

  • 10. 개피곤
    '23.10.6 11:26 PM (114.203.xxx.20)

    모를수도 있지요
    꼭 이리 사족을 달아야하나요
    정답 알려쥤으면 좀 넘어가셔요
    잔소링쟁이들 같아요 22222222222

  • 11. 원글
    '23.10.6 11:26 PM (222.104.xxx.221)

    여기 물어보면 안되나요?
    영어 몰라서 물어봣어요.제가 나이가 있어 잘몰라서 그래요
    70가까운 할머니 입니다
    이런거 물어보는것도 타박을 당해야 하나요?
    너무하시는듯요
    그냥 갈켜주시면 될것을...

  • 12. ...
    '23.10.6 11:30 PM (220.85.xxx.241)

    give up 포기하다
    부정문을 만들 때 일반동사give 앞에 do동사를 가져다 쓰고 not을 붙여요
    Do not(Don't) give up 포기하지 말아~

  • 13. ..
    '23.10.6 11: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한국 교육이 잘못했네요

  • 14. 아고
    '23.10.6 11:37 PM (1.225.xxx.101)

    원글님 그니까요~
    모른수도 있지 모르니까 묻는건데 꼭 저리 댓 달아야 할 필요가..
    요즘 댓글들 너무 뾰족해서 글 쓰기 무서워요.

  • 15. ㅋㅋㅋ
    '23.10.6 11:37 PM (112.153.xxx.125)

    게시판에 글은 쓰면서
    검색은 못한다구요?
    낚였네

  • 16. 00
    '23.10.6 11:44 PM (1.232.xxx.65)

    스펠링을 모르시면 검색 못할수도 있죠.
    한글로 돈기브업 검색하니
    포기하지마
    이건 맨 아래 나오네요.
    뜻은 아래 나오고 그냥 돈기브업 마치 한단어처럼 나오니
    원글님 모르실수도 있죠.
    괜찮아요. 왜들 이리 뾰족한지.

  • 17. 지나가다
    '23.10.6 11:44 PM (99.229.xxx.76)

    저도 가끔 네이버 검색보단 여기서 물어보는게 이유가
    다양한 답변을 들을 수 있고 또 소통하는 실감이 좋아서 가끔 질문 올립니다.
    저와 같은 생각하시는분들도 여기도 꽤 있을걸요?~~
    다른사람들도 보니 서로 좋은거 아니겠어요 ?..

  • 18. ..
    '23.10.6 11:52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50년대생이 저 문장을 모른다는게 넘 충격이네요

  • 19.
    '23.10.6 11:57 PM (119.64.xxx.75)

    저는 .. 님이 모를 수도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충격이라는게 그게 더 충격이네요. 웬일이야... 님이 모르는것 중에 많은 사람이 알고있는것도 많을거라는거 ... 거봐요 그것도 이미 모르네요

  • 20. ///
    '23.10.7 12:14 AM (58.234.xxx.21)

    70가까우시면 모를수도 있죠
    그 나이에 초졸인분들도 많아요
    애도 아니고 뭘 충격씩이나

  • 21. ㅡㅡ
    '23.10.7 12:24 AM (1.232.xxx.65)

    저희 엄마 70이고 고졸인데 저 말 모르실걸요.
    학교 졸업후
    영어랑 담쌓고 살면 모를수도 있죠.
    대졸인 제가 중학교 수학도 다 까먹은것처럼.;;;;

  • 22. 충격은 무슨
    '23.10.7 12:43 AM (106.186.xxx.22)

    50년대생 모르는 사람이 당연히 많죠
    충격이라는 님이 더 충격
    그렇게 시야가 좁아서야

  • 23. 걍 가르쳐주기싫음
    '23.10.7 12:43 AM (99.228.xxx.15)

    넘어가면 될것을 꼭 검색해라 어쩌라 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그런거에요? 아니 본인 멱살잡고 갈켜달라 했냐고요. 참 이해안되는 심뽀.

  • 24. 50년대 생이
    '23.10.7 1:08 AM (112.157.xxx.2)

    다 고등교육 받았나요?
    충청도 생인 제 어릴때는 중학교도
    못간애들도 있어요.
    어디 화성에서 오셨나..뭔 놈의
    충격을 암때나 받는지.

  • 25. ㅋㅋㅋ
    '23.10.7 1:15 AM (125.247.xxx.191)

    닭고기 아줌마 잖아요...

  • 26. ㅇㅇㅇ
    '23.10.7 1:43 AM (211.234.xxx.106)

    윗님
    닭고기 아줌마가 무슨뜻이죠?
    궁금해서요

  • 27. ...
    '23.10.7 2:05 AM (221.151.xxx.109)

    성진우가 부른 다 포기하지마
    그 부분이 닭고기 아줌마 처럼 들린다는 뜻

  • 28. 물어보실수도
    '23.10.7 2:16 AM (117.111.xxx.163)

    있죠. 안묻고 무식한게 죄지..
    모르는 거 물어보는거 좋습니다. 꼭검색해야하나ㅡㅡ좋은 우리말 우리글이 있는데

  • 29. ...
    '23.10.7 3:24 A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돈 기부.....난독증ㅜ

  • 30. ..
    '23.10.7 4:41 AM (175.119.xxx.68)

    아까 질문글 올라왔을때

    성진우 닭고기 아줌마 라고 적을려다 욕 먹을거 같아 안 했는데 저 같은 분 계셨군요

    돈 기법도 아니고 돈 기브 업 이면 정확하게 쓰셔서 영어 전혀 모르는 분 은 아니실거 같아요
    뜻만 모르시겠죠

  • 31. 꼭 저렇게
    '23.10.7 5:25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톡 튀어서 검색하라고 고나리질 댓글을 다는 몇 명이 있어요.
    82자게에서 서로 묻고 답하고 티카티카하는 재미인데.
    그걸 꼭 끼어들어서 고무줄 잘라버리고 튀는 놈 같으니라고.

  • 32. 꼭 저렇게
    '23.10.7 5:28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나이가 아직 젋죠?
    50초반인데 그당시만해도 대학가는 세대도 얼마 없었던 시절이고,
    영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인삿말조차 입에서 떨어지지않던 세대 에요.
    컴퓨터는 커녕 타자도 한영을 따로 타자학원가서 배우던 시절 이었고요.

    왜저리도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도 못하는지원.

  • 33. 꼭 저렇게
    '23.10.7 5:29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82가 이렇게까지 커질수있던 이유도 6~70대 언니들이 키워준겁니다.
    82로 옮겨오던 시절이 새내기 주부 였던때 였으니까요.
    82주축 언니들 좀 버벅거리고 쩔쩔맨다고 우습다고 손가락질 하려거든 나가주길 바래요.

  • 34. ???
    '23.10.7 6:21 AM (203.142.xxx.27)

    50년생이 아니라도 모를수도있지 그게 뭘 충격일것가지야 ~
    그러는 본인은 세상 모든걸 다아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자유게시판이잖아요 뭘물어보던 무슨 글을 쓰던 자유아닌가요?
    대답해주고싶음 해주면 그만이고 그게싫으면 건너뛰면 될것을
    톡 검색하라 마라 할것도 없지요
    좀 느그럽게 했으면 좋겠네요

  • 35. 에궁
    '23.10.7 6:35 AM (59.26.xxx.88) - 삭제된댓글

    그것도 모르냐는 댓글은 너무 무례하네요. 그럼 넌 다 아니?

  • 36. ..
    '23.10.7 9:23 AM (182.220.xxx.5)

    그런가보다 하세요.
    친절한 사람도 있고 꼬인 사람도 있고 그렇죠.
    친절한 댓글에 집중하세요. 꼬인 댓글은 무시.

  • 37. 아놔
    '23.10.7 5:20 PM (125.178.xxx.170)

    영어 모를 수도 있죠. ㅎ

    친정엄마 시어머니
    두 분 영어 하나 몰라도
    자식들 잘만 키워놓으셨네요.

  • 38. ㅁㅁ
    '23.10.7 5:36 PM (39.121.xxx.133)

    ㅎㅎ
    저희 친정엄마도 70되셨는데, 어느날' 그레이트'가 무슨 뜻이냐고..
    김호중 팬이신데 프로그램 이름이 '그레이트 김호중'인가 그랬을거예요~ 김호중이 거기서 '그레이트는 여러분입니다'라고 했다고ㅋㅋ

  • 39. ㅇㅇ
    '23.10.7 6:04 PM (112.145.xxx.49)

    울 엄마도 모르실 것 같아요
    70 다 되어 가시는데 이제 한글 공부 하세요
    초2까지 다니셨다는데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쯤 외할머니 돌아가셨지 않으셨을까..) 글을 잘 못 읽으셨어요.
    엄마는 4남매 중 장녀, 부모님 일찍 가셨으니 힘든 삶이었거에요.
    한글 잘 몰라서 초딩 저 데리고 은행 업무 보셨어요.
    각종 서류랑 문서 티비에 나오는 외화 자막도 읽어드렸죠.
    늦은 나이 공부 어렵다시면서도 열심히 하세요
    영어는 한글도 아니니 당연히 모를 수 있다고 봐요.

  • 40. 아니
    '23.10.7 6:07 PM (218.50.xxx.110)

    톡햐는데 상대방이 돈 기브 업 했을수도 있죠 뭐.
    모른다고하긴 그러니까 여기 올리셨을수도.,

  • 41. 남들에게는
    '23.10.7 7:36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하찮아보이고, 검색만해도 다 아는데 웅앵웅........이런 분들은 왜 자게에 앉아있을까요.
    너네들 그리 똑똑하신 분들이 왜 이런 아주머니 사랑방에 들어앉아있을까요.
    여기는 어딘가 모자라고 서로에게 의지해서 묻기도하고 위안도주고 그런 사람냄새 풍기는 곳 이랍니다.
    똑똑하고 뭐든지 검색으로 다 아시는분들은 답답한 이런곳 오지마시고 검색의 세계로 훨훨 가시기를.

  • 42.
    '23.10.7 7:36 PM (27.117.xxx.175)

    (힘들게 번 ) 돈을 엄한데 기부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 43. 놀람
    '23.10.7 8:40 PM (175.223.xxx.192)

    말만 할 줄 알고 한글 못쓰는 딴나라 사람 많아요
    심지어 자기네 고향 나라 글도 쓰지는 잘 못하고 말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도 못 하고 꼭 전화로만 통화해요
    인터넷에선 음성 인식기로 글 쓰니까ㅡ참 좋은 세상이다ㅡ이상한 맞춤법도 튀어나오고요

  • 44. ㅇㅇ
    '23.10.7 8:55 PM (113.131.xxx.169)

    50년대생이 저 문장을 모른다는게 넘 충격이네요
    -----------------------------------

    이런말하는 사람 인성이 더 충격
    본인은 네이@급으로 툭 치면 다 나오는 정도로
    완벽한가?ㅋ

  • 45. ㅇㅇ
    '23.10.7 9:22 PM (175.223.xxx.124)

    엄한데 기부하지 말래요 묘하게 설득되네요ㅋㅋㅋ

  • 46. ㅇㅇㅇ
    '23.10.7 9:42 PM (175.211.xxx.182)

    제목 보고 거르면 될걸
    굳이 또 댓글 쓰는거 보니 갱장히 피곤항

  • 47. 두개 배움
    '23.10.7 9:54 PM (1.241.xxx.73)

    1. 닭고기 아줌마
    2. 엄한데 기부하지 말자.
    역시, 82는 내 친구^^

  • 48.
    '23.10.7 11:14 PM (59.27.xxx.107)

    저희 엄마 70대 후반이고 휴대폰 잘 사용하셔서 페이스북도 하시는 분인데... 영어는 모르셔서 가끔 원글님과 비슷한 질문 하세요. 요즘 이웃분들과 자주 만나시고 브런치도 하시고 카페도 다니시고 하면서 잘 모르는 영어단어를 들으시면 딸인 저한테 따로 톡하시더라고요. 저는 좋게 보여요. 알려고 노력하시는 것^^ 젊게 사시는 비결 같아요. 원글님 화이팅!! 친절한 댓글님들 화이팅!!

  • 49. ...
    '23.10.7 11:20 PM (125.138.xxx.203)

    치얼업도 잘들어보면 셧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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