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 겉절이를 하려고 합니다.
2통을 사왔는데,
양념 중 마른고추 또는 홍고추를 몇 개 갈아서
고추가루와 섞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재료 준비는 두 가지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그리고 멸치 생젓을 두마리 쯤 갈아서
액젓과 함께 넣어 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겉절이 잘 담그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배추 겉절이를 하려고 합니다.
2통을 사왔는데,
양념 중 마른고추 또는 홍고추를 몇 개 갈아서
고추가루와 섞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재료 준비는 두 가지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그리고 멸치 생젓을 두마리 쯤 갈아서
액젓과 함께 넣어 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겉절이 잘 담그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고추,
우리가 홍고추를 사시사철 쓸 수 없어 마른 고추나 고추가루로 쓰는 거잖아요.
넣어요. 레시피가 그래서 둘 다 넣어봤는데 맛있었어요
홍고추가 시원하더라고요 국물도 맛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