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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에 돌도 안된 아기를 받아주나요?

잉? 조회수 : 4,058
작성일 : 2023-10-02 15:43:25

여행에 아기델리고 오지 말란 글 보다보니...

 

댓글중에 돌도 안된 아기 육아하다 말고 힘드셔서 패키지 가셨는데... 부부가 8개월짜리를 데리고 패키지 와서 힘들었단 글이 보여서요..

 

패기지 여행이 기본적으로 일정이 좀 빡세고 다같이 버스타고 움직이고 중간에 옵션관광도 있고 막 그러자나요..

전 유럽 한번. 다낭 한번 갔었는데...돌도 안된 아기가 다닐수 있는 일정이 아니던데...

여행사에서 받을때 돌 이하는 안받지 않나요? 

IP : 106.102.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0.2 3:44 PM (114.204.xxx.203)

    받아줄걸요 케어는 부모 몫이니

  • 2. 나이제한
    '23.10.2 3:44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없을 거에요.
    고령자(80세 이상)도 여행자보험 가입만 안된다고 하지 받습니다.

  • 3. 와...
    '23.10.2 3:45 PM (115.139.xxx.23) - 삭제된댓글

    글쿤요...돌도 안된 아가가 패키지라니...ㅜ

  • 4. 아..
    '23.10.2 3:46 PM (210.96.xxx.106)

    근데 돌도 안된 아기를 데리고 패키지 여행 하면 일행들은 좀 그렇겠네요 ㅠㅠ
    새벽부터 깨어 강행군도 하고 그러는데.. 그 버스에서 아기 컨디션 나빠서 울기시작하면
    어떡하나요

  • 5.
    '23.10.2 3:46 PM (106.102.xxx.14)

    글쿤요...돌도 안된 아가가 패키지라니...어른도 힘든데...ㅜ

  • 6. ..
    '23.10.2 3:47 PM (118.235.xxx.46)

    아프면 어쩌려고..

  • 7. 꿀잠
    '23.10.2 3:47 PM (182.230.xxx.214)

    돌아기는 엄마가 계속 안아주니까 엄마가 힘들겠죠

  • 8. ker
    '23.10.2 4:05 PM (114.204.xxx.203)

    저도 좀 이해가 안가요 부모 놀자고 애기 고생 시키는거

  • 9. ㅇㅇ
    '23.10.2 4:05 PM (222.234.xxx.40)

    저는 여러번 봤어요 푸켓에서 두가족 봤고

    아주 아기는 아니고 8개월 ~돌 정도 아기요

    아빠 엄마 교대로 아기띠하고 잘 다니더만요.

    순둥이는 데리고 올만 하네 그랬답니다.

  • 10.
    '23.10.2 4:1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애 울기라도하면 주변인들 너무 짜증날듯

  • 11. 친구
    '23.10.2 4:29 PM (39.7.xxx.75)

    6개월 데리고 미국 가던데요 . 애기 너무 울어 중간에 비지니스석으로 옮겨주더란 자랑까지

  • 12. 패키지팀
    '23.10.2 7:06 PM (220.121.xxx.175)

    애기 데리고 온 가족 있었는데 아기가 귀여워서 패키지 팀원들이 전부 예뻐하고 아기 덕분에 분위기 좋았어요. 어딜가나 나이에 상관없이 진상이 있는거죠. 전 애들보다 어른들이 문제 였던 적이 많아서...애들이야 뭐 그러려니 하지만 어른들은 아니잖아요. 인성테스트해서 패키지 받을수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 13.
    '23.10.2 8:04 PM (175.197.xxx.229)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가자 같은데
    개키우는 입장으로
    개가 힘들까봐 동선 고려하고 막 그러거든요
    아기가 신체적으로 더 약할거같은데
    지금당장 말을 못한다고
    아기가 즐기지도 못할스케쥴에
    왜 아기를 고생시키죠?

  • 14. 시모
    '23.10.3 12:09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억지로 4개월 아가 데리고 시집식구들 여행 따라간 적 있어요
    제 몸도 너무 피곤했고 아기는 젖먹이라 띠메고 수유하면서 뭐 거의 잤죠
    굳에 다 끌고 여행을 가야했었나 싶네요. 징글징글

  • 15. ㅇㅇㅇ
    '23.10.3 8:32 PM (124.50.xxx.40)

    어제 들은 이야기에요.
    패키지에 부모, 할머니, 아이
    그런데 셋 다 아이가 버스에서 떠들건 일어나 걸어다니건
    아무도 케어 안 하고 그나마 할머니가 시늉이라도 하는데 말 안 듣고
    가이드 멘트 방해하며 '집에 가고 싶다고오!' 악을 써서
    가이드가 웃으면서 아이가 해외 여행 처음인가봐요(케어 좀 하세요.)
    하지만 부모는 가이드도, 애도 안 쳐다보고 폰만 보더래요.
    밤에도 애가 악을 쓰고 울어서 옆 방 사람이 가이드에게 말했다는데
    가이드가 아무 조치 취할 수 없다고 했대요, 호텔 빈 방 없다고.
    내가 금쪽이네 하니까, 금쪽이가 뭐야 하더라고요. 나보다 더 TV 안보는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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