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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남편 두명이 다 자살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46,034
작성일 : 2023-09-26 21:09:39

첫번째 남편하고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첫번째 남편이 자살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남편하고 살다가 서로 여러가지 얽힌 상황으로 이혼하게 되었는데

그남자도 자살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그러는거에요

나는 남편  두놈을 잡아먹은년이라고

그런데 사실 저도  친구이긴 한데 왜 친구가 대가 쎄고 오싹한지 모르겠어요

IP : 58.29.xxx.38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쌍
    '23.9.26 9:10 PM (220.117.xxx.61)

    헤어지고 나서 자살했는데
    뭘 잡아먹고 또 뭐가 대가 쎄고
    오싹하실까요?
    위로해드려야지요.

  • 2. ...
    '23.9.26 9:11 PM (58.234.xxx.222)

    헉..
    혼인 중 그랬다면 오싹 할뻔 했는데, 이헌 후면 그리 상관 없는거 같은데요.

  • 3. ...........
    '23.9.26 9:11 PM (58.148.xxx.206)

    진정한 친구는 아닌가봐요.

    저라면
    쎄한 감정보다 그런 일 연달아 겪은 친구가 더 걱정될 것 같은데.

  • 4. .......
    '23.9.26 9:12 PM (118.235.xxx.205)

    친구 위로는 못해줄망정 못됐네요.
    그리고 저런 남자들이니까 친구가 헤어졌겠죠.
    친구가 현명한 여자에요.

  • 5. 00
    '23.9.26 9:12 PM (106.101.xxx.54)

    이혼하고 자살한거면 그걸(배우자상) 피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죽기전에 이혼해서 과부소리는 안듣겠네요

  • 6. 어머
    '23.9.26 9:13 PM (223.38.xxx.189)

    결론이 뭐 그래요?

  • 7. . ..
    '23.9.26 9:1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전남편들이라고 써주셔야죠

  • 8. ㅇㅇ
    '23.9.26 9:13 PM (222.107.xxx.17) - 삭제된댓글

    친구 잘못 아닌 거 알아도 뭔가 깨름칙할 거 같아요.

  • 9. ......
    '23.9.26 9:14 PM (211.234.xxx.3)

    이런 글은 대체 왜 쓰는거에요??
    어디가서 친구라고 하지 마세요.

  • 10. ///
    '23.9.26 9:14 PM (58.234.xxx.21)

    친구때문은 아니죠
    다만 친구가 이성을 만나는 성향의 공통점이 있을거 같아요
    보통 자신이 편하게 느끼는 이성에게 끌리는 경우가 많은데
    밝고 긍정적인 사람보다
    부정적이고 우울성향이 있는 사람에게 끌리는거 아닐까요

  • 11. ㅁㅁ
    '23.9.26 9:15 PM (211.199.xxx.1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친구를 위로해 줘야지요. 저 결혼 후 3알쯤 뒤 시숙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저더러 시댁식구 잡아먹은 년이라 하던 시누나 뭐가 달라요?

  • 12. 궁금한게
    '23.9.26 9:15 PM (99.241.xxx.71)

    남자가 죽으면 여자더러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면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라고 안하나요?

    전 이말이 죽음의 트로우마를 겪은 사람에게 주변에서 도움은 못줄망정
    낙인찍어서 고통주는 진짜 비열한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도 하필 딱 여자한테만 쓰더라구요
    사회적 약자만 골라 짓밟는 아주 쓰레기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되요

  • 13. 둘다
    '23.9.26 9:17 PM (116.125.xxx.59) - 삭제된댓글

    살다가 그런건 아닌데 너무 오버하네요
    님 못된 친구도 아닌 인간이네요
    이런 케이스는 흔치 않아서 친구가 82하면 금방 알아챌것 같은데 친구분 이글 보심 원글과 반드시 손절하세요

  • 14. 반대로
    '23.9.26 9:17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친구가 아주 좋은사람인듯해요
    그 사람하고 못사니 그런듯이요

  • 15. 둘다
    '23.9.26 9:18 PM (116.125.xxx.59)

    살다가 그런건 아닌데 너무 오버하네요
    원글은 못된 친구도 아니라 인간성 제로 인간이네요
    이런 케이스는 흔치 않아서 친구가 82하면 금방 알아챌것 같은데 친구분 이글 보심 원글과 반드시 손절하세요

  • 16. 세상에나
    '23.9.26 9:18 PM (49.164.xxx.30)

    친구분 너무 안됐어요. 제정신으로 못살듯

  • 17. 그남자들이
    '23.9.26 9:18 PM (123.199.xxx.114)

    정신적으로 우울증이 있었을꺼에요.
    부인이 떠나니 더 우울했을듯요.

  • 18. 동감
    '23.9.26 9:19 PM (172.226.xxx.28)

    남자가 죽으면 여자더러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면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라고 안하나요?

    전 이말이 죽음의 트로우마를 겪은 사람에게 주변에서 도움은 못줄망정
    낙인찍어서 고통주는 진짜 비열한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도 하필 딱 여자한테만 쓰더라구요
    사회적 약자만 골라 짓밟는 아주 쓰레기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되요
    222222222

    조선시대도 아니고.. 요즘도 저런 말을 쓴다는 데 놀라고 갑니다.

  • 19. .....
    '23.9.26 9:22 PM (211.221.xxx.167)

    남자가 죽으면 여자더러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면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라고 안하나요?

    전 이말이 죽음의 트로우마를 겪은 사람에게 주변에서 도움은 못줄망정
    낙인찍어서 고통주는 진짜 비열한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도 하필 딱 여자한테만 쓰더라구요
    사회적 약자만 골라 짓밟는 아주 쓰레기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되요
    33333333333333333

  • 20. ..
    '23.9.26 9:30 PM (175.114.xxx.123)

    그분이 잡아 먹은게 아니고
    니가 끌리는 남자가 좀 심약한 사람인가 보다
    그러니 조심해라
    너를 만나서 자살한게 아니라 자살 위험인자가 있는 남에게 끌리는거다 라고 위로해 줘야죠
    친구가 오싹하다니..

  • 21. 하아
    '23.9.26 9:30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친구 생각하면 이런 글 못올릴 거 같으네요
    친구 맞아요????

  • 22. ...
    '23.9.26 9:3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친구라기보단 별일이네,
    입에 올릴 가쉽거리로 생각하는듯.

  • 23.
    '23.9.26 9:37 PM (182.225.xxx.31)

    본인 못된거 알죠

  • 24. ???
    '23.9.26 9:39 PM (117.111.xxx.234)

    남자가 죽으면 여자더러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면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라고 안하나요?에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 아니라 아내 잡아먹은 놈이라고 해야죠.

  • 25. ..
    '23.9.26 9:4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더 무섭네요

  • 26. ㅇㅇ
    '23.9.26 9:44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남편 잡아먹은 ㄴ
    이 표현 되게 여성 차별적 발언이죠
    구시대적이고 무식한 발상이구요
    뭐든 여자탓으로 돌리려는 ㅉㅉ

  • 27. ..
    '23.9.26 9:4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친구가 이.글 읽으면 대번 알텐데 친구라고 .쯧쯧

  • 28. 무슨 사연으로
    '23.9.26 9:56 PM (118.235.xxx.19)

    이혼했는지?
    그 두 전 남편들은 감당할수 없는 빚이 산더미라거나
    이혼후 고독을 감당못해 그런건 아닐지..
    그렇다해도 이미 이혼후 남남된후 자살인데 그 친구에게
    뭔 죄책감이 있어요?

  • 29. 진짜
    '23.9.26 9:57 PM (124.53.xxx.211)

    못됐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 30. 아이고..
    '23.9.26 9:58 PM (221.154.xxx.131)

    남편을 잡아 먹은게 아니라 남편이 그 친구와 이혼하고 더 절망을 할 만큼 너무 의지가 되는 아내였던거죠.

  • 31.
    '23.9.26 9:59 P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진짜 혐오스럽네요. 이런 글 쓰는 친구.

  • 32. 쓸개코
    '23.9.26 10:02 PM (118.33.xxx.220)

    원글님.. 글들이 확실히 자극적이에요.

  • 33.
    '23.9.26 10:12 PM (14.32.xxx.227)

    우울성향이 강한 남자한테 끌리는 타입인가보죠
    친구라면서 불행한 일에 이런 글을 올리나요!!!
    심보를 못되게 쓰면 본인한테 다 돌아오는 데 그건 오싹하지 않으세요?

  • 34. 한국이 워낙
    '23.9.26 10:16 PM (116.41.xxx.141)

    자살자가 많다보니 확률상으로도 저리 겹치는 경우도 나오고 하는거죠...
    물론 그분 남자 고르는 경향성도 있는거고..

    예전 소설 주인공들 보세요 다 우울하고 처연한
    그런 병약한 사람에게 우린 또 반하고 닮고싶어하고

  • 35. 뭡니까?!
    '23.9.26 10:23 PM (211.234.xxx.37) - 삭제된댓글

    쓸개코님 댓글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이 글의 원글 글들이 죄다.. 나 참.

  • 36. 뭐죠
    '23.9.26 10:25 PM (211.234.xxx.37) - 삭제된댓글

    쓸개코님 댓글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이 글의 원글 글들이 죄다..
    최근에 베스트에 봤던 글들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화가 납니다.

  • 37. 푸후후
    '23.9.26 10:29 PM (121.133.xxx.137)

    완글님 그 친구랑(친구 맞나 싶지만)
    절대 절교하지 마세요
    님도 죽을지 모르잖음?

  • 38.
    '23.9.26 10:41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근데 두 명이나 자살 했음
    내색은 못 해도 쫌 그렇다 생각은 할 것 같은데

  • 39. 쓸개코님
    '23.9.26 10:47 PM (14.46.xxx.144)

    그러게요.

  • 40. 쓸개코
    '23.9.26 10:53 PM (118.33.xxx.220)

    윗님 글들이 워낙 자극적이라 베스트도 가고;

  • 41. 못됐다
    '23.9.26 11:02 PM (124.111.xxx.216) - 삭제된댓글

    못돼쳐먹은 원글님.

  • 42. 못됬다.
    '23.9.26 11:05 PM (124.111.xxx.216) - 삭제된댓글

    못되처먹은 원글님

  • 43. ...
    '23.9.26 11:41 PM (125.178.xxx.184)

    이런 글 쓰는 원글이 더 오싹

  • 44. ..
    '23.9.27 12:55 AM (100.8.xxx.138) - 삭제된댓글

    이것과는 비교가안되지만
    저한테 관심가지거나 고백한남자가 4명이 다
    교정도안되는 밥도왼손으로먹는
    왼손잡이들이라서 신기했어요
    결국 남편 왼손잡이예요
    그렇다고 제가 그런 끌어당기는? 인자가있진않겠죠
    그냥 그런것뿐이라생각해야죠...

  • 45. ...
    '23.9.27 1:00 AM (14.138.xxx.241)

    참... 일단 친구 아니신 거 같구요

  • 46. ....
    '23.9.27 1:52 AM (125.178.xxx.52)

    우울성향이 강한 남자한테 끌리는 타입인가보죠
    친구라면서 불행한 일에 이런 글을 올리나요!!!
    심보를 못되게 쓰면 본인한테 다 돌아오는 데 그건 오싹하지 않으세요?
    ------

    82에 아직 이런 분들이 있어 다행.
    이성적, 상식적.

  • 47. ......
    '23.9.27 2:34 AM (110.13.xxx.200)

    기본적인 성향이 그런 사람에게 끌려서 그런걸 수도 있어요.
    친구라면서 공개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는 본인이 제일 오싹해요.

  • 48. 아C
    '23.9.27 3:06 A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구멍난 스타킹 작가잖아요~

  • 49. ㅡㅡ
    '23.9.27 3:13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우연이거나 관련이 없을 수도 있겠고 친구와 연결되는 성향에 어떤 공통점이 있을 수도 있겠고 단언할 수 없을 거 같아요.
    그래도 친구가 그렇게 말했을 때 대응으로는 좀 적절치 않았던 거 같지만 친구도 좀 자조적으로 말한 거 같긴 하네요.

  • 50. 구멍난스타킹작가
    '23.9.27 3:19 A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구멍난 스타킹 소지한 남편과는 어떻게 됐나요?
    원글님이 회사에서 맞바람 피우기로 한 건요?

  • 51. 구멍난스타킹작가
    '23.9.27 3:22 A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구멍난 스타킹 소지한 남편과는 어떻게 됐나요?
    원글님이 맞바람은요?

  • 52. 구멍난스타킹작가
    '23.9.27 3:22 AM (223.38.xxx.32)

    원글님, 구멍난 스타킹 소지한 남편과는 어떻게 됐나요?
    원글님 맞바람은요?

  • 53. ....
    '23.9.27 3:34 AM (114.200.xxx.129)

    도대체 이런글은 왜 올리는데요.???? 그래서 그 오싹한 친구 뒷담화 하고싶어서 올리는건가요.???

  • 54. 봤어요
    '23.9.27 5:25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부인을 셋이나 두었는데 셋 다 요절했어요.
    자식이 셋 있는데 각기 엄마가 달라요.
    그 아저씨 웃긴데 젊을때부터 혼자 살기 시작했다는거요.

    진짜로 백호살이 있긴있나보다 합니다.

  • 55.
    '23.9.27 6:12 AM (223.39.xxx.166) - 삭제된댓글

    진짜 구멍난스타킹 작가네 또 베스트 왔네요?
    여러분 소설이에요

  • 56.
    '23.9.27 6:21 AM (223.39.xxx.166) - 삭제된댓글

    진짜 구멍난스타킹 작가네 또 베스트 왔네요?
    보나마나 이것도 소설

  • 57. 너무
    '23.9.27 6:37 AM (58.120.xxx.31)

    원글님 너무 못됐네요ㅜㅜ

  • 58.
    '23.9.27 6:53 A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친구 맞나요? 허허허허..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그 전남편들이 이미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면 원글님 친구 때문에 이 세상을 조금 더 살다갈 수 있었을 거라는 거.

    제 친구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전 안 볼 거 같아요.

  • 59. ..
    '23.9.27 6:54 AM (175.223.xxx.126)

    친구 맞나요? 허허허허..
    제 친구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전 안 볼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그 전남편들이 이미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면 원글님 친구 때문에 이 세상을 조금 더 살다갈 수 있었을 거라는 거.

  • 60. ㅡㅡ
    '23.9.27 7:07 AM (218.209.xxx.21)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자살에
    왜 그런지 모르겠어용
    아잉~뭐지
    제 정신인지

    기가 세다 표현하지
    대가 세다!?!
    그리고 질문이 모세영?
    재밌으세영 심심ㅋ

  • 61. ㆍ ㆍㆍㆍ
    '23.9.27 7:14 AM (218.209.xxx.21)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자살에
    왜 그런지 모르겠어용
    아잉~뭐지
    제 정신인지

    기가 세다 표현하지
    대가 세다!?! 나이 들통났지만
    그리고 질문이 모세영?
    재밌으세영 심심하세영?
    우리 친구가 왜...
    걱정은 없고
    글의 의도를 모르겠고






    님은 그런 친구 걱정 마시고
    날도 선선해지고 바람도 솔솔 불어 오네요
    외출도 하세요^^

  • 62. 오잉?
    '23.9.27 7:19 AM (122.34.xxx.62)

    이혼 후 자살을 친구분과 연결짓는거 이상해요.
    원글님이 더 이상

  • 63. 로즈
    '23.9.27 7:53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같이 살면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혼 안하고 살았으면
    자살 안하고 살아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64. ..
    '23.9.27 8:00 AM (172.226.xxx.41)

    자작좀 그만하시죠.
    댓글수집러,관종
    댓글달지맙시다. ㅋㅋㅋㅋ

  • 65. ㅋㅋ
    '23.9.27 8:06 AM (124.63.xxx.159)

    댓글들이 아깝네요

  • 66. .....
    '23.9.27 8:09 AM (211.234.xxx.131) - 삭제된댓글

    불과 두 달 사이에 쓴 글들이 전부
    자극적인 내용으로 베스트 다 갔었네요.

  • 67. 주작
    '23.9.27 8:54 AM (116.125.xxx.59)

    안지우는거보면 100퍼 주작이군
    ㅉㅉ 왜사니

  • 68. ......
    '23.9.27 9:33 AM (121.141.xxx.17)

    어디가서 친구라고 하지마세요..못됐다

  • 69. ....
    '23.9.27 9:36 AM (125.190.xxx.212)

    한두번도 아니고

  • 70. .....
    '23.9.27 9:40 AM (125.240.xxx.160)

    보험금 타려고 죽인거아닌이상 잡아먹기는 뭘 잡아먹나요

  • 71. 본인이 그렇다면
    '23.9.27 10:0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런거겠지
    상세한 내용을 모르는 남들이 뭘 알겠어요?

    헤어질때는 헤어지더라도 잘 헤어져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보니 이런일이..

  • 72. 옛날식 사고방식
    '23.9.27 10:44 AM (106.101.xxx.61)

    마치 미국에서 티비 떨어져 한인 아이가 죽었는데
    그 한인 엄마가 내탓이오 내탓이오 만 반복해서
    엄마가 살인자인 줄 알고 가둔..
    뭐 그런..

    코메디네요 정말

    어떻게 하면 사고방식 뜯어고칠까

  • 73. ㅇㅂㅇ
    '23.9.27 12:04 PM (182.215.xxx.32)

    너를 만나서 자살한게 아니라 자살 위험인자가 있는 남에게 끌리는거다 222

  • 74. 봄99
    '23.9.27 12:21 PM (106.101.xxx.226)

    남자가 죽으면 여자더러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면서
    여자가 죽으면 남자더러 아내 잡아먹은 년이라고 안하나요?

    전 이말이 죽음의 트로우마를 겪은 사람에게 주변에서 도움은 못줄망정
    낙인찍어서 고통주는 진짜 비열한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말도 하필 딱 여자한테만 쓰더라구요
    사회적 약자만 골라 짓밟는 아주 쓰레기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되요 3333333333333

    원글은 친구도 아니고 그냥 나쁘고 못된사람

    이글 삭제하겠군요.

  • 75. 못된 쳐먹은 원글
    '23.9.27 1:45 PM (71.87.xxx.62) - 삭제된댓글

    댓글 수집이나 하려고 이딴 쓰레기가 같은 글 올리는 인간들은 82에서 사라져야 하는데

  • 76. 친구 아님
    '23.9.27 3:35 PM (118.235.xxx.19)

    정작 두번 이혼했고 두번 다 전남편의 자살로 본인의 팔짜 타령한걸 친구라면서 그러고보니 그 친구가 쎄하다는 원글님은 진짜 친구가 아니네요.

  • 77. 싸패?
    '23.9.27 3:39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타인의 비관적 자학을 가쉽거리 만드는게
    친구인가? 싸패인가? 뇌가 우동사리네요

  • 78. 싸패?
    '23.9.27 3:40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타인의 비관적 자학을 가쉽거리 만드는게
    친구인가? 싸패인가?

    자작이라해도 싸패기질 다분한 글 배설자

  • 79. 싸패
    '23.9.27 3:41 PM (211.234.xxx.212)

    타인의 비관적 자학을 가쉽거리 만드는게
    친구인가? 싸패인가?

    자작이라해도 싸패기질 다분한 활자 배설자일 뿐
    원글 좀 쓰레기네요

  • 80. 뭐지
    '23.9.27 4:17 PM (220.120.xxx.184)

    내가 외롭고 힘들 때 의지가 되어주는 게 친구 아닌가요?
    자기검열은 각자의 몫이고 슬픈 일에는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온정이 필요한거죠.

    내 친구가 저럴까봐 무섭네...
    와~ 사람이 제일 무섭다.

  • 81. ======
    '23.9.27 7:03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타인의 비관적 자학을 가쉽거리 만드는게
    친구인가? 싸패인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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