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휴
'23.9.21 8:40 AM
(220.65.xxx.149)
그게 경찰조사로 안나왔을것 같나요??
판검사 출신도 아니고 일개 의사가 무슨 대단한 빽이 있어서 살인사건을 은폐해요??
진짜 답없는 시람들 많네
2. 경찰이
'23.9.21 8:40 AM
(175.223.xxx.39)
친구 아버지가 대통령이라 봐준것도 아니고
술먹고 사고에 온 국민이 난리치고 방송하고
해도 혐의가 안나온거 보면 무죄죠. 친구 아버지가 혹시 바이든이래요?
3. 왜
'23.9.21 8:42 AM
(124.49.xxx.205)
왜 82에 이런 글이 자꾸 올라오나요?
4. …
'23.9.21 8:42 AM
(223.38.xxx.203)
재판 중에 경찰이 그랬다자나요 자기도 수상하다고. 근데 그 입을 어떻게 열어요? 라고 했다면서요 cctv는 대체 왜 지웠대요? 이성재 사건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전 국민이 다 난리쳐도 혐의가 입증 안되었으니 그 여자 무죄라고?
5. ㅇ
'23.9.21 8:44 AM
(112.153.xxx.115)
왜 그 이야기가 올라오냐면요 새로운 사실들이 율라왔기때문이에요.
6. 친구
'23.9.21 8:47 AM
(175.223.xxx.207)
아버지가 바이든 맞네요. 경찰이 수상한대 입 못연다는거 보면 거대한 조직이 뒤에 있는거네요. 그걸 또 판검사는 수긍하고
7. 이건
'23.9.21 8:47 AM
(121.129.xxx.186)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이상하죠
동석자 행동이 무결한 사람 행동은 아니었어요
친구가 그렇게 됐다면 어떻게라도 도우려 하고 경찰에 협조하겠죠
그런데 증거품 다 버리고
경찰은 cctv 삭제하고.
사고나 자살이라면 뭘 그렇게 열심히 갖다 버리겠어요.
8. ㅇㅇ
'23.9.21 8:47 A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경찰이 증거영상 재판전 고의로 파기함
그알도 전부 편파조작방송
그알방송 손정민편 5월 29일 바로 다음날 5월 30일 짠듯이 미화원이 동석자 폰들고 최초 누워있던 자리 옆에서 주웠다고 들고나옴
경찰이랑 자원봉사원들이 한달이상 휴대폰 찾는다고 난리부루스를 쳤는데
민간 잠수부들이 강바닥까지 뒤지고 난리가 났었는데 최초 누워있던 자리에서 주운후 2주일을 사물함에 넣어놓고 잊어버렸다고 제출함
미화원도 동석자랑 똑같이 거짓말탐지기 거부한다고 기사뜸
9. 음모론
'23.9.21 8:50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여러 이야기가 난무하죠
그 사건이 세상 떠들썩 해야 하는 이유들ㅋ
진짜라면 우리나란 살 수ㅈ없는 곳ㅠ
10. ㅇㅇ
'23.9.21 8:51 AM
(133.32.xxx.11)
경찰이 증거영상 재판전 고의로 파기함
그알도 전부 편파조작방송
그알방송 손정민편 5월 29일 바로 다음날 5월 30일 짠듯이 미화원이 동석자 폰들고 최초 누워있던 자리 옆에서 주웠다고 들고나옴
경찰이랑 자원봉사원들이 (4월 26일부터 한달이상) 휴대폰 찾는다고 난리부루스를 쳤는데
민간 잠수부들이 강바닥까지 뒤지고 난리가 났었는데 최초 누워있던 자리에서 주운후 ( 2주일) 을 사물함에 넣어놓고 잊어버렸다고 방송끝나고 딱 제출함
미화원도 동석자랑 똑같이 거짓말탐지기 거부한다고 기사뜸
11. 음모론
'23.9.21 8:52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여러 이야기가 난무하죠
그 사건이 세상 떠들썩 했어야 하는 이유들..
어떤 프로젝트를 실행하기전 의식??
진짜라면 우리나란 살 수ㅈ없는 곳ㅠ
12. 그 누구보다
'23.9.21 8:54 A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관심을 갖고 이 사건을 봤습니다.
해외에 있어 시차가 달랐던 그 때
다들 이 사건에 의혹을 제기할 그 무렵
처음에는 글을 내리려는 단순한 질문이 한국 새벽 시간에 올라오더니 이후에는
같은 아이피로 이 사건을 조롱하는 댓글을 쓰더군요.
내리고 싶고
조롱해서 입을 막고 싶은 누군가들은
누구인지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들이 쓰는 댓글을 보면
모를수가 없어요.
……
13. 자자
'23.9.21 8:54 AM
(175.223.xxx.62)
친구 아버지가 이성재 여친처럼 전관예후 변호사 쓴건가요?
친구 아버지가 집안에 이성재 여친처럼 대단한 국회의원 몇명있어요?
왜 경찰도 도와주고 있다던가요?
경찰이 스스로 cctv파괴하고 경찰이 수상한데 입다물고
이정도면 친구 아버지 집안이 대단해야 하는데 적어도 전직 대통령 아들정도 ( 그래도 무마 될까 싶음)
아버지도 병원장도 아니고 그냥 의사라면서요?
14. ...
'23.9.21 8:55 AM
(211.197.xxx.176)
의혹스런 부분이 상당하죠
15. ㅇㅇ
'23.9.21 8:56 AM
(133.32.xxx.11)
ㄴ 병원장 맞는데요 큰 종합병원은 아니고 작은병원
16. 설국
'23.9.21 8:56 AM
(175.120.xxx.8)
이 사건 여러가지 정황상 저도 진짜 이상타했는데 결정적 동영상이 삭제 된거였네요
어쩜 이런 일이...
제대로 수다해서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17. …
'23.9.21 8:58 AM
(180.135.xxx.96)
이 사건 정말 이상했어요.
이상한 게 한 두개가 아닌데 밝혀지지않으니
더 의구심이 들었죠.
18. ㅋㅋ
'23.9.21 8:58 AM
(220.65.xxx.149)
이성재가 아니라 김성재구요 그때 당시 경찰 초동수사가 엉망진창이었고 전여친 변호인단이 전관예우 빵빵한 변호사였어요
손정민 친구 변호사도 전관예우 변호사인가요?? 그랬다면 난리났을것 같은데 전 그런말은 본적이 없어서요
19. ㅇㅇ
'23.9.21 9:01 AM
(133.32.xxx.11)
ㄴ 법무법인에서 변호사가 여러명 계속 인터뷰하고 구글상대로 고소해서 본떼를 보여주겠다는둥 몇만명이라도 다 고소한다는둥 서슬퍼런게 전관 저리가라였던거 기억나요 그 로펌 대표 전관출신 맞구요
20. 그의사
'23.9.21 9:01 AM
(110.70.xxx.72)
아빠가 뭔데 경찰이 숨겨줘요?
의대생이라고 이렇게 온국민이 관심 가져 주는데
얼마전 군대 끌려간 아들 죽음에 이렇게 관심 있었나요?
21. ㅈㄱㅈㄱ
'23.9.21 9:02 AM
(106.102.xxx.169)
그게 경찰조사로 안나왔을것 같나요??
판검사 출신도 아니고 일개 의사가 무슨 대단한 빽이 있어서 살인사건을 은폐해요??
진짜 답없는 시람들 많네22222222
22. …
'23.9.21 9:04 AM
(211.109.xxx.17)
그게 경찰조사로 안나왔을것 같나요??
판검사 출신도 아니고 일개 의사가 무슨 대단한 빽이 있어서 살인사건을 은폐해요??
진짜 답없는 시람들 많네3333333
23. ㅇㅇ
'23.9.21 9:04 AM
(133.32.xxx.11)
ㄴ 경찰이 은폐했다니까 이제와서 또 무슨 그게 경찰조사로 안나왔을것 같냐느니 참 문맹들 많네요
본인이 답없는 시람인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24. 원글
'23.9.21 9:05 AM
(223.38.xxx.45)
왜 빽이 있냐없냐로 몰고가는지 모르겠네요? 이상하니까 이상하다는데. 왜 빽빽 그러시는거죠 ;; 화성살인사건은 범인이 머 대통령 아들이라 늦게 잡힌건가요?
25. ㅇㅇ
'23.9.21 9:06 AM
(133.32.xxx.11)
왜
'23.9.21 8:42 AM (124.49.xxx.205)
왜 82에 이런 글이 자꾸 올라오나요?
ㅡㅡㅡ
최근 경찰이 중요 증거 고의로 폐기한거 기사떴어요
26. **
'23.9.21 9:06 AM
(112.216.xxx.66)
어제 글보니 이상하던데요. 씨씨티비에서 죽은학생이 빠르게 떨어지는 영상과 친구라는 아이가 내려갔다고 혼자 천천히 올라오는 영상이 확보되었다니.. 부모랑은 통화해놓고 119에 왜 신고하지않았는지 의심스럽던데요. 빨리 구조했으면 살았을수있쟎아요
27. …
'23.9.21 9:09 AM
(211.109.xxx.17)
의혹이어야만 하는 문맹들 많네. 그러니 사이비가
판을치는 세상이지. 이럴시간에 정신차리고 집안 청소나
하쇼.
28. 그니까
'23.9.21 9:10 AM
(106.102.xxx.169)
경찰이 은폐를 왜했냐고요
이유가 없자나요
일개 의사를 보호하려고?
29. 이사건
'23.9.21 9:11 AM
(175.223.xxx.229)
이상하다 할려면 한가지 고리를 의문을 가진쪽에서 풀어야함.
의사 아들이 뭔데 경찰이 중요 기록 파기해주고 경찰이 증인으로 나와 수상한데 입도 못열고 있는지 그거 하나만 풀어주면 되겠네요. 친구 아들이 신의 아들인가요?
30. ...
'23.9.21 9:12 AM
(221.165.xxx.80)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죽였다는게 아니라 물에 빠졌고 그 상황과 그후가 이해가되지않는건데 의혹을 제기하면 죄다 친구를 살인자로 몰아간다고 여기서도 뭐라고들.
정황을 보면 정말 이상하지않은가요???
31. ㅇㅇ
'23.9.21 9:16 AM
(133.32.xxx.11)
그니까
'23.9.21 9:10 AM (106.102.xxx.169)
경찰이 은폐를 왜했냐고요
이유가 없자나요
일개 의사를 보호하려고?
ㅡㅡㅡㅡ
경찰이 일부러 증거 은폐하고 저런말까지 했는데 그걸 왜 여기서 물어요? 경찰한테 따지시던가 님이 취재 다시하시던가
ㅡㅡㅡㅡ
당시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 서초경찰서의 담당 형사는 이 추락 영상을 보여주면서 "우리도 이상하죠. 그런데 그 입을 어떻게 열어요?"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부산 재판의 경우 비록 구호조치를 취했다고 하더라도, 이후 수술을 두 차례 받기까지 생존했던 피해자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넘어짐'의 최후 목격자인 피의자에게 묻고 있다.
새벽 3시 31분의 영상은 많은 의혹의 출발점이다. 그런데 손 씨 사건을 담당한 서초서는 다른 각도에서 찍힌 CCTV를 임의로 삭제하는 이해 못할 행위를 저지르고 만다.
친구 A씨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었던 신발과 티셔츠를 사건 다음날 버렸다. 또한 손 씨의 휴대전화를 점유해 집으로 가져갔고, 날이 밝아 손 씨 어머니의 애타는 전화를 두번이나 받지 않고 '블랙아웃' 상태로 사건 현장을 배회했다.
32. 경찰이
'23.9.21 9:17 AM
(175.223.xxx.178)
왜 친구 보호해줘요? 그것만 풀면 되겠네요
경찰이 필사적으로 친구 보호하는 이유가 뭐래요?
33. 친구
'23.9.21 9:17 AM
(121.166.xxx.43)
죽은 후의 친구의 행적, 그 부모의 행적이 평범하지 않으니까요.
34. 133님
'23.9.21 9:18 AM
(124.49.xxx.205)
고마워요 다시 화두가 왜 되는지 몰랐어요
35. 이사건을
'23.9.21 9:18 AM
(118.235.xxx.158)
다시 띄우려 하는건가요? 뭔가 덮을게 있거나 물타기거나..
한강교들 또 몰려오겠네요.
36. ..
'23.9.21 9:19 AM
(175.223.xxx.178)
죽은 후의 친구의 행적, 그 부모의 행적이 평범하지 않으니까요.....그러니까 왜 경찰이 친구 돕냐고요?
37. 또다른 기사
'23.9.21 9:20 A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유족이 동석한 자리에서 당시 서초서 수사관은 "(이 CCTV 장면이) 이상하지만 그 입을 어떻게 열어요" 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지만, 관련 수사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사건 수사 중인 CCTV가 삭제되는 이해되지 않는 일도 벌어졌다. 사건 현장을 비추고 있던 CCTV에 대해 유족 측이 정보공개를 요구하자, 서초서가 이를 거부해 행정소송으로 이어졌다.
몇 차례 재판이 이어지는 동안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열람거부를 합리화하던 서초서는 마지막 재판에서 CCTV를 삭제했음을 털어놓았다.
유족 측은 "수사 중인 사건 현장의 CCTV를 경찰에서 삭제한 것은 공권력의 범죄행위와 같다"면서 "서이초 사건의 황급한 종결과 함께 왜 경찰에게 수사종결권이 주어지면 안되는지를 보여준다"고 분개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서초서는 가장 유력한 가해자를 수사하는 원칙을 깬 것이다. 중요한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당시 A씨가 입었던 티셔츠와 신었던 운동화를 가해자측이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릴 시간을 벌어줬고, 거짓말탐지기조사 및 현장 검증조차 하지 않았다. 유족 측은 그런 가운데 현장의 혈흔을 감식하는 혈흔검사까지 직접 해야 했다.
친구 B씨는 당시 사건 다음날까지 시간대별로 정황을 기억해서 진술했다. 하지만 손 군이 발견되기 전 참고인 조사단계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뒤에는 '7시간 통 블랙아웃'으로 진술을 번복했다.
38. 카더라
'23.9.21 9:20 AM
(223.62.xxx.157)
지겹네요
CCTV 가 있음 그 친구가 지금 감옥안있고 밖에 있겠어요?
죽은 사람도 안타깝지만
같이있던 친구도 이정도면 거의 사회적 매장형이네요
그만들좀 하세요
39. 너무너무
'23.9.21 9:21 AM
(1.227.xxx.55)
의심스러움을 피할 수가 없어요.
그 친구가 설마 의도적으로 죽일 계획은 전혀 없었던 거 같은데
적어도 정민군 죽음에 뭔가 알고 있긴 한 거 같아요.
그러니 자기 부모를 불렀고 그들은 그 시간에 현장으로 달려갔고
정작 정민군 부모에겐 알리지도 않았죠.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딱 나오잖아요.
아들 친구가 없어졌다는데 당연히 아들 친구 부모에게 연락이 먼저지
왜 연락도 안 하고 자기들이 갔는지?
이거 이해되시는 분 있나요?
40. 또다른 기사
'23.9.21 9:22 AM
(133.32.xxx.11)
유족이 동석한 자리에서 당시 서초서 수사관은 "(이 CCTV 장면이) 이상하지만 그 입을 어떻게 열어요" 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지만, 관련 수사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사건 수사 중인 CCTV가 삭제되는 이해되지 않는 일도 벌어졌다. 사건 현장을 비추고 있던 CCTV에 대해 유족 측이 정보공개를 요구하자, 서초서가 이를 거부해 행정소송으로 이어졌다.
몇 차례 재판이 이어지는 동안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열람거부를 합리화하던 서초서는 마지막 재판에서 CCTV를 삭제했음을 털어놓았다.
유족 측은 "수사 중인 사건 현장의 CCTV를 경찰에서 삭제한 것은 공권력의 범죄행위와 같다"면서 "서이초 사건의 황급한 종결과 함께 왜 경찰에게 수사종결권이 주어지면 안되는지를 보여준다"고 분개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서초서는 가장 유력한 가해자를 수사하는 원칙을 깬 것이다. 중요한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당시 A씨가 입었던 티셔츠와 신었던 운동화를 가해자측이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릴 시간을 벌어줬고, 거짓말탐지기조사 및 현장 검증조차 하지 않았다. 유족 측은 그런 가운데 현장의 혈흔을 감식하는 혈흔검사까지 직접 해야 했다.
친구 B씨는 당시 사건 다음날까지 시간대별로 정황을 기억해서 진술했다. 하지만 손 군이 발견되기 전 참고인 조사단계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뒤에는 '7시간 통 블랙아웃'으로 진술을 번복했다.
41. 상식상식
'23.9.21 9:23 AM
(175.223.xxx.187)
하시는분 경찰이 친구 왜 보호 하고 있다던가요?
상식적으로 말해봐요
42. 에구
'23.9.21 9:24 AM
(210.117.xxx.5)
친구가족들 힘내길.
타진요2
43. 경검분리
'23.9.21 9:31 AM
(211.234.xxx.166)
경찰이 초기 조치를 너무잘 못했었어요.
그걸 덮고 덮으려다보니 제대로된 조사를 놓쳤다고봅니다.
초기 동석자 아빠는 그냥 항문외과원장이고
그 엄마가 대형 노인병원그룹재단. 땅.병원.건물 소유한 재력가에
외삼촌이 경찰관계자라고 펑으로 올라왔었죠.
44. 대단
'23.9.21 9:32 AM
(223.39.xxx.90)
대체 의사에게 무슨 환상이 이렇게들 커요
일개 병원장이 경찰 은폐까지 가능하게 할 수 있다니 웃음이 나옵니다
진짜 주변에 의사가 얼마나 없으면 이런 상상을;;
45. ㅇㅇ
'23.9.21 9:36 A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여기서 의사라서 은폐가능하단소리 아무도 안하는데 쉴들러 혼자 이거다 했는지 저소리만 반복하네요
한강 제목만 보면 뛰어와서 지긋지긋 그만해라 산사람은 살아야지 웅앵에서 발전하게 의사가 무슨 힘이있냐 저건가봐요
46. ㅇㅇ
'23.9.21 9:37 AM
(133.32.xxx.11)
여기서 의사라서 은폐가능하단소리 아무도 안하는데 쉴들러 혼자 이거다 했는지 저소리만 반복하네요
한강 제목만 보면 뛰어와서 지긋지긋 그만해라 산사람은 살아야지 웅앵에서 발전한게 의사가 무슨 힘이있냐 저건가봐요
47. ㅇㅇ
'23.9.21 9:37 AM
(122.35.xxx.2)
서이초도 일개 학부모일 뿐인데
손하나 못대잖아요.
다른 학부모는 하루만에 탈탈 털리는데
48. ...
'23.9.21 9:50 AM
(124.50.xxx.169)
그 친구 이상하죠. 친구랑 같이 갔다가 그 친구가 빠졌다면 엄청 당황하고 119전화하고 난리났을텐데...너무 태연히 걸어오죠. 룰루랄라...
49. ᆢ
'23.9.21 10:53 AM
(118.47.xxx.9)
문맹들이 누구 보고 문맹이라는지.
새 증거 뜬거 못 읽나. ㅉㅉ.
왜 저렇게 의혹을 감싸고 도나.
지 자식이 저리 되도 그 친구를
감쌀건가.
50. ᆢ
'23.9.21 10:56 AM
(118.47.xxx.9)
친군가 사라졌는데 왜 전화해서 안찾고
그 친구 전화기를 들고 집에 가서
옷, 신발 버리고 그 새벽에 부모들까지
출동해서 뭘 찾았을까.
쥐새끼들처럼.
51. ...
'23.9.21 11:04 AM
(14.38.xxx.59)
세상살이 돈있으면 뭐 불가능한게 있나요?
권력이 없어도(오히려 권력자는 정치생명 때문에 더 조심하죠)
돈만 있으면 많으면 뭐든 얼마든지 가능하죠.
권력도 살수있고
경찰이든 검찰이든 증인이든 사람도 얼마든지 매수할수 있고
인터넷 댓글 알바도 고용할수있고 뭐 안되는게 있나요?
52. 웃프네요
'23.9.21 11:04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이젠 기조가 바뀌었네요? 아버님 저격에서 동정표 몰이로.. 에이 나쁜 사람들... 애 잃은 부모가 애가 왜 물에서 나왔는지 알려달라는데 얼마나 정신 병자 몰이 했던가요. 수상하게 여기는 사람들한테는 방구석 탐정들에 한강 신도들에 온갖 프레임 씌우고.. 정권 바뀌면 다시 수사 들어갈 거 같긴 했는데 또 모르죠 왜 여지까지 뭉게다가.. 여기 한강 사건 죽은 친구 아빠 저격글 올라올 때 마다 그 아버지 블로그 가보면 새 글올라오거나 관련 기사 나거나... 저격글이랑 쿵짝 아이피들 죄다 같이 천벌받았으면 좋겠어요. 서이초건도 비스무리하게 흘러가든데 참 웃기다 싶어요
53. 진짜
'23.9.21 1:29 PM
(221.146.xxx.66)
상식적이지 않은
이상한 사건입니다.
54. 그때
'23.9.22 1:47 AM
(211.234.xxx.181)
제 기억이 틀릴 수도 있는데, 친구 외삼촌인가가 경찰고위직이라는 소문 있지 않았나요?
물론 그 소문 당사자는 모르는 사이라고 부인했던 것 같구요.
55. 일반적인
'23.9.22 5:56 AM
(175.118.xxx.4)
상식선에서벗어난 친구의행동이 더의구심을
키운게사실이라서 그일이후 죽은친구나 지금살아있는그친구나 참 서로 불행한거죠
그친구는전국민이 어떻게생각하는지 알텐데
하늘은가려도 그날있었던일은 본인만 모르쇠니
웃긴거죠
56. 죽은 학생 아버지
'23.9.22 6:24 AM
(49.224.xxx.223)
죽은 학생 아버지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할 거 같아요.
아들 죽었으니 진상규명이라는 미명하에 너도 죽자 인데
이러는게 정의구현도 아니고
정신병이예요
57. 덮으려고
'23.9.22 6:38 AM
(121.166.xxx.95)
이재명관심딴데돌리려고
이미 결론난 사건을 다시 수면위로
올리는파렴치한 인간들때문이죠
님만 안올리면됩니다
58. 외심촌
'23.9.22 8:14 AM
(175.223.xxx.6)
경찰이니라 했어요. 직접 해명 까지 했는데 아직도 경찰타령
59. 상식
'23.9.22 8:59 AM
(161.81.xxx.187)
-
삭제된댓글
상식상식 하는 분들 보세요
애 하나가 빠져 죽울 정도면 둘다 인사불성으로 마신거 같고요 일단
친구가 물에빠져 죽은거 알고 의도적으로 숨길 생각이었으면 부모랑 한강에 왜 가나요 그냥 모르쇠로 자거나 몰랐다고 했겠죠 그게 상식하닌지
또 이 사건 전국민이 다 알고 그알에 나올정도 였는데 경찰이 확실히 밝힐수 있음 밝혀서 영웅됐겠죠 동네 의사가 뭐라고 대신 덮어줘요 이게 상식 아닌가요
무슨 빠르게 떨어지는거 그것도 그 학생 맞나요 거의 보이지도 않는 영상 아닌가요 다른 각도도 뭐 보이는것도 없다 생각하고 시간 몇년 지나서 지운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