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3.9.21 12:35 AM
(58.238.xxx.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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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에서 300쓰고 700씩 남겨 저축하는데
무슨 문제가 생긴다는 건지..
남자가 월 80쓰면 귀여워요??
2. ....
'23.9.21 12:3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귀엽나요?
성별 바뀌어 80쓰는 아내 귀엽다고 하는 남자도 너무 싫을 것 같고. 돈 안쓰면 귀여운 건가.
3. ...
'23.9.21 12:40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용돈이 많아서 곁눈질한다면 모를까
그분은 딩크라는데 무슨 문제가 생길까요?
저 같으면 노후가 겁이나서 현재를 저당 잡고 산는 것 보다 젊을때 좀 즐기고 살겠어요
지금 월급 월1000이면 퇴직금이나 연금도 만만치 않을테고요
4. ㅇㅇ
'23.9.21 12:40 AM
(58.234.xxx.21)
천벌고 300쓰는게
600벌고 50쓰는거 보다 낫잖아요
남이 자기 기준으로 뭐라할 일은 아님
5. ..
'23.9.21 12:45 AM
(221.162.xxx.205)
많이 쓴다고 귀엽다는건가요?
그거 반도 안쓰는 남자도 많아요
6. 그냥
'23.9.21 12:46 AM
(124.5.xxx.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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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밑에 30만원 쓰는 듯요. 도시락까지 싸다녀서...
성향 자체가 그런 사람이 있어요.
7. 그냥
'23.9.21 12:47 AM
(124.5.xxx.102)
저는 제 밑에 30만원 쓰는 듯요. 도시락까지 싸다녀서...
취미 독서고 그것도 주말 도서관에서
운동은 아파트 계단타기
얼마를 벌듯 성향 자체가 그런 사람이 있어요.
남자고 여자고
8. ....
'23.9.21 12:49 AM
(118.235.xxx.233)
귀여워요?ㅋ
뭐가 귀여워요?
9. 그냥
'23.9.21 12:52 AM
(124.5.xxx.102)
근데 자기는 아끼고 가족한테 안아끼면 고맙고 귀엽겠죠.
우리 애들은 스벅 갈 때 나는 컴포즈 가는데
아무렇지도 않음. 그게 내 기쁨이니
10. ...
'23.9.21 12:53 A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제가 많은달은 천 넘고 평균 월 1000 근처 버는데 한달 300은 넘게 써요. 그 정도 벌면은 개인적으로 말고, 사회적으로 나갈게 얼마나 많은데 귀여운게 아니라 돈만벌지 사회생활되요? 노후대책에 인맥도 필수 돈 밖에 없는거 제대로 된 노후대책도 아닙니다. 노인학 학문도 있는데 너무 무지한 사람 많아요
11. 행복한하루
'23.9.21 12:53 AM
(220.76.xxx.34)
-
삭제된댓글
월2천벌고 600씁니다ㆍ숫자가 아니라 어디에 쓰는게 중요하죠! 2천벌고 그이상 써야될때가 있죠! 공감되지 않는 글 입니다ㆍ
12. …
'23.9.21 1:01 AM
(59.6.xxx.211)
앞으로 쭉 그렇게 사세요.
13. 그게
'23.9.21 1:06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직업당 다른 거지요. 사회생활 비용이 사업자면 세금공제받는 비용인데요...
14. 그게
'23.9.21 1:08 AM
(118.235.xxx.61)
직업당 다른 거지요. 사회생활 비용이 사업자면 세금공제받는 비용인데요...회사 판공비로도 쓸 수 있는데 개인비용으로 많이 쓰는 건 자기 선택 아닌가요?
15. 흠
'23.9.21 1:56 AM
(114.206.xxx.112)
세후 딱 천인데 누구랑 밥먹으면 제가 사고 경조사 두루두루 챙겨도 그렇게 많이 안들어요. 사실 제 할일만 잘하면 아무 상관없어서 사교 싫은데 할 필요도 없고요. 그냥 베풀고 살면 내 자식 잘되겠거니 하는거죠. 인맥은… 이미 친구들 있고 그때그때 시절인연들 있고요
16. ...
'23.9.21 4:27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 월 오백은 쓰는데 쓸 만한 데 쓰고 3천오백 벌어오니 괜찮아요
노후준비 안 되신 시부모님 이백 드리고 경조사비 백 나가고 운동 열심히 하고 친구들 모임에서 기분좋게 잘 쏘느라구요
저희 남편은 아마 주변에서도 귀여움받고 있을 거예요
저도 공무원월급이지만 제가 쓸 돈은 벌구요
남편분이 그렇게 알뜰하신 게 좋으시다니 원글님도 직장다니시겠네요
17. …
'23.9.21 5:15 AM
(172.226.xxx.47)
남편 불쌍해요
저희 남편이 좋은차타고 예쁜옷입고 술도 마시러 다니는데
그리 산다면 돈 송금할듯
18. 미친
'23.9.21 5:28 AM
(220.122.xxx.137)
내 친구라면
-- 너 미쳤냐
니가 번거냐
뭐라고
"제가 옷이랑 필요한 건 다 사주고요
저도 그건 안 아끼고 스타일링 해줍니다
그래도 80에서 남아서 모은대요 ㅎㅎ"
->라고??? 니가 사주고
니가 해주는게 아냐
니 남편 돈이 하는거야
너 완전 돌았어
라고 할겁니다
다행이 제 친구들은 다들 정상이라서
19. ㅇㅂㅇ
'23.9.21 5:30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주유 점심 다 나오는데
뭐가 대단하고 귀엽다는건지 ㅉㅉ
20. ㅇㅂㅇ
'23.9.21 5:33 AM
(182.215.xxx.32)
주유 점심 다 나오면 대단한거 아니죠
21. 애도 없는데
'23.9.21 5:34 AM
(180.68.xxx.158)
그정도 벌어줬으면
재테크를 해서 몇십억대는 만들었을텐데,
그정도도 못 써요?
나~ 참
원글이 돈 벌어본적 있어요?
그여자도 겨우 200벌면서
웃기지도 안더만…
남자로 안 태어난게 다행이다 싶더만,
전 제가 남편 2배 벌고
각자 쓸만큼 쓰고 삽니다.
제가 한달 급여 세금 제하고
940만원이예요.
원글님 벌어보셨어요?
토나오게 일해서 1000만원 벌어서 250도 못 써요?
님남편은 님 남편이구요.
귀엽기도 하겠어요.
고마운게 아니라?
22. 헐
'23.9.21 5:52 AM
(220.122.xxx.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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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들 많네
계곡 살인한 여자도 돈으로 남자 압박
자기가 번 돈을
왜
80만원으론 주위에 민폐죠
원글은 얼마써요??
귀엽게 50만원???
ㅋㅋㅋㅋㅋㅋ
와 미친여자들, 가스라이팅하는
미친 여자들
많네요
23. 헐
'23.9.21 5:54 AM
(118.235.xxx.177)
미친 여자들 많네
계곡 살인한 여자도 돈으로 남자 압박
자기가 번 돈을
왜
80만원으론 주위에 민폐죠
원글은 얼마써요??
귀엽게 50만원???
ㅋㅋㅋㅋㅋㅋ
와 미친여자들, 가스라이팅하는
미친 여자들
많네요
24. 검소와 궁상은
'23.9.21 6:27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보는 사람 시각차이
월 천 벌면 거래상대 부하직원 동료 상사 인사하고 같이밥먹고 사회생활 하면서 교류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좋은일 위로할일 응원할 일에 얼마나 인색을 떨고
취미하나도 없고 인생 돈 벌고 와이프가 귀여워하는 재미로 사시니봐요.
25. 웗1500벌어
'23.9.21 8:31 AM
(175.223.xxx.90)
남편주고 돈안쓰면 귀여운 여자 되는거임?
귀여워서 뭐할건데?
26. 000
'23.9.21 8:34 AM
(106.102.xxx.115)
와... 여기 월천 이상 분들 왜이리 많나요.
27. 에휴
'23.9.21 8:38 AM
(220.65.xxx.149)
제남편은 월 삼천이상 벌어요
근데 본인한테는 백도 안쓸걸요
전 아끼지 말고 쓰라고 합니다 돈버는 기게도 아니고 버는 사람이 써야죠 뭐가 귀여워요?
그렇게 귀여우면 님이 그렇게 벌어서 그만큼 쓰고 남편한테 돈 주세요
양심이 없네요
28. …
'23.9.21 9:29 AM
(39.7.xxx.233)
월 천오백 버는데 의식주 제가 다 챙겨주긴하는데 본인 용돈은 거의 안꺼요.일년에 몇번 오마카세 좋은데 가는게 본인이 원하는
유일한 사치네요.
저한테 일임한 월급 잘 굴려서 10년동안 15억 만들었어요
29. ...
'23.9.21 9:32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결혼 23년 맞벌이고 연 2억정도 저축. 부부 각자 개인용돈 10만원도 안쓰는듯.
주유비.식대x 일에 치여 돈 쓸 시간도 없고 여가시간이 없어 치장비x
카페x 아이셋 교육비,용돈등 기본 나가는게 좀 됨
건물주고 노후는 걱정없음
다만 여행이며 치장비며 할시간이 없어 강제 절약
하지만 아이들 셋이 원동력 그냥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움
30. 다들
'23.9.21 9:44 AM
(211.248.xxx.147)
다들 그러고 살아요. 제 남편도 천 벌어서 100써요. 같은목표가 있으니 절약하는거죠. 은퇴전에 건물사는게 목표에요.
31. 다들님
'23.9.21 9:54 AM
(121.183.xxx.42)
1300만원에 80만원과 1000만원에 100은 다르죠.
10%로 하면 원글 남편은 130만원 써야죠
32. ...
'23.9.21 10:00 AM
(221.151.xxx.240)
내남편 얼마버는데, 이만큼 조금 쓴다 자랑배틀 붙었네요...불쌍한 남편들..
댁들 아들들도 열심히 벌어 50만원만 빼고 모두 부인한테 주고 경제권 주라고 가르치기는 하는거죠?
33. 아...
'23.9.21 10:13 AM
(14.50.xxx.81)
많이 벌고 적게 쓰는 남편 배틀...
어디까지 나오나 봐야지.
34. ker
'23.9.21 10:50 AM
(112.161.xxx.108)
-
삭제된댓글
1100벌어 자기가 400 쓰는데요
물론 투자도 합니다만 대부분 실패 ㅎㅎ
35. ker
'23.9.21 10:51 AM
(112.161.xxx.108)
-
삭제된댓글
돈 벌어 쓰는 재미도 좀 있어야죠
생활비 넉넉히 주면 ㅇㅋ
36. ker
'23.9.21 10:51 AM
(112.161.xxx.108)
이 부부는 같이 아끼니 문제 없죠
37. ..
'23.9.21 11:12 AM
(221.159.xxx.134)
대부분 고소득자들 그만큼 치여사니 솔직히 돈 쓸시간도 없는게 팩트
38. ..
'23.9.21 11:38 AM
(125.133.xxx.195)
돈써재끼는 취미없어서 월80도 남아 모은다는거 전 귀여운데요..? 하는짓이 귀엽잖아요.
술배나와서 골프나 치고 담배피고 비싼차 몰고 브랜드입는 허세남편보다 백배 귀엽네요.
39. ㅇㅇ
'23.9.21 2:03 PM
(61.77.xxx.91)
악. 남의 고민 틈타 자기 자랑하는거 전형적인 넌씨눈
40. 저축
'23.9.21 6:09 PM
(119.196.xxx.250)
저축하는건 남편명의로 하시는거죠?
그 분은 벌어온 돈을 자기명의로만해서 남편이 그런거
같아요
전 반대로 전업으로 다둥이 키웠는데 10년되니까
나는 애들 키우느라 돈도 못벌고 이게 뭔가..했는데
남편이 저에게 목돈을 줬어요(억단위)
그랬더니 쓰지않아도 내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구요
정말 필요하면 아무때나 살수있으니 오히려 돈도 더 아끼게 되구요
41. ㅇㅇ
'23.9.21 9:57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네 아까 그 딩크보다 님이 위너네요.
능력도 없는 여자들이 남자는 잘 물어서 사네요 ㅋㅋ
42. 저런집
'23.9.21 10:10 PM
(58.238.xxx.177)
지인네가 원글이랑 비슷하게 벌고 안쓰는 남편, 부인은 애들 초등 때까지 벌다 전업.
짠맛나게 절약하고 재테크도 잘 해서 사십 중반에 노후준비 다 끝냈어요.
월 80은 커녕 차도 안굴리고, 부부가 남편 수입에 비해 너무 궁상맞게 산다는 말 들었었는데
노후준비 여유롭게 끝내고 나니 마음의 여유도 생겨보이고 그 뒤 부터는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윤기나게 살더라고요.
제일 위너죠.
43. 근데
'23.9.21 10:22 PM
(74.75.xxx.126)
남편이 얼마 버는지 어떻게 아세요? 저는 결혼 20년차지만 각자 벌어서 서로 낼 수있는 만큼 내서 살림하고 아이 키우고 저축도 알아서 각자 하는데요. 제가 특이한건가요
44. ...
'23.9.21 10:23 PM
(58.226.xxx.35)
짠맛나게 절약하고 재테크도 잘 해서 사십 중반에 노후준비 다 끝냈어요.
월 80은 커녕 차도 안굴리고, 부부가 남편 수입에 비해 너무 궁상맞게 산다는 말 들었었는데
노후준비 여유롭게 끝내고 나니 마음의 여유도 생겨보이고 그 뒤 부터는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윤기나게 살더라고요.
-------------
반성하고 되새길려고 복사합니다 TT
45. 에휴들
'23.9.21 10:35 PM
(211.246.xxx.211)
남편월급 본인 월급 자랑하느라..ㅎㅎ
46. 일년에
'23.9.21 10:42 PM
(175.201.xxx.163)
남편,달에 3천5백 전후 벌고
약간 운둔형 외톨이라 만나는 친구가 없어서
옷사입을일도 모임에 돈낼일도
커피는 캡슐 내려먹고 담배 술 안하고
차는 국산국민차 타고
골프 안치고 운동은 츄리닝 입고 등산이나 하니
달에 용돈으로는 30도 안쓰는것 같아요
제가 좀 쓴다고는 하는데 큰 돈은 안쓰니
일년에 3억은 모이네요
47. 진짜
'23.9.21 10:43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내 아들이 돈벌어 다 와이프 주고
모든 부동산 동산 다 와이프 명의...
본인 현타와서 용돈 좀 올려달라니 와이프 안된다고 한다면
정말 속상할 듯...
우리 여자들 이러지 맙시다
내일 당장 뭔일이 생겨도 이상하지않을 요즘 시국이에요
너무 노후노후 하면서 현재 저당잡히지 맙시다
통장에 쌓이는 숫자의 노예 되지 말구요
행복한 경험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도록 서로서로
챙깁시다
48. 흠
'23.9.21 11:15 PM
(99.229.xxx.76)
쪼잔한 남편이랑 사시네요~~
ㅋㅋㅋㅋㅋㅌ
49. 175.201님 !
'23.9.21 11:17 PM
(99.229.xxx.76)
1년에 3억을 모은다고요 ?...
와~~~~~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
전 일년에 3천만 저축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일뿐인데 역시 스케일이 다르시네요~~~
50. ㅎㅎ
'23.9.21 11:25 PM
(222.111.xxx.87)
이때다 싶어 자랑하시는 거 같은데 부부가 서로 마음이 맞아 같이 아끼고 굴리면 얼마나 좋겠어요~~ 잘 사세용 ㅎㅎ
51. ㅇㅇ
'23.9.22 12:15 AM
(124.49.xxx.184)
댓글들이 왜 이래...
과소비하는 사람들이 많긴 많은가봐요.
힘내요. 원글님.
52. ㅁㅁ
'23.9.22 12:52 AM
(39.121.xxx.133)
와우, 일년에 3억..
사람도 안 만나고 옷 사입을 필요도 없는
월 삼천오백 전후 버는 직업은 도대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