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하느라 아무리 고물 차라고 해도
차를 3대나 태워서 불길의 방향과
전소 여부도 확인 하다니....
언제나 경찰보다 노력도 다양하게 하네요.
실험 하느라 아무리 고물 차라고 해도
차를 3대나 태워서 불길의 방향과
전소 여부도 확인 하다니....
언제나 경찰보다 노력도 다양하게 하네요.
너무 무서워요.
방화가 확실한대요
왠지 범인을 찾은거 같아요.
너무 무서워요.
그알 대단해요.
차량방화를 밝혀내내요
괜히 피프티방송해가지고 그후론 안 보게 되네요
ㄴ 윗님 저두요 피피 방송 이후로는 영 신뢰가 안가서요
현피 뜬건가요?
넘 무섭군요
몇팀 되는거같아요.
그 팀이 문제.
고인 사망 한달 뒤에
고인의 아이템을 판 인간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은 전산 기록이 없으니 너무 안타깝네요!
차량 실험한 거나
게임하던 사람들 알아낸 거나
대단하네요.
사건 당시에 수사만 잘 됐어도..
본사팀 외주팀 팀이 여럿일거예요
담번의 화재사건에도 하나의 사례가 될수 있겠죠.
그나저나 평생 게임 근처도 안가본 일인으로서
저렇게 멀쩡하고 평범한 청년이 그 비현실적인 게임으로 인하여
살해도 되네요. 것도 아주 끔찍 잔인하게...
그리고 다시한번...오래전이라지만 울나라 수사기관의 어설픈 수사 능력에 참...어이없네요.
왕년에 온라인 게임 잠깐 해봤는데
90년대에 몇백에서 천만원 넘게 들여
장비를 사서 맞추는 유저들이 있었죠.
이런 사람들은 게임에 정말 목숨 걸어요.
그리고 남의 캐릭터 죽이고 다니는 유저라면
실제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겠어요.
리** 고객센터에서 일했던 사람 말로는
조폭이 꼬봉들에게 아이템 사냥 많이 시키는데
꼬봉이 뭘 잘못해서 캐릭터가 죽었다나 이이템을 잃었다나
제발 복구해달라고 울고불고 했다는데 안 그럼 자기 죽는다고
그런데 상담원이 뭘 할 수 있겠어요?
다른 게임도 그럴 것 같은데
제가 한 건 캐릭터가 죽으면
착용하고 있던 아이템이 다 벗겨져요.
아이템도 다룰 수 있는 등급이 있어서 아무나 못 줍지만
만약 레벨 되는 캐릭터가 주변에 있다가
그렇게 떨어진 아이템 주워서 날라버리면 윽.
근데 그 아이템이 현금 주고 비싸게 산 것이고
만약 주워 간 캐릭터가 누군지 알게 되면
전쟁이 날 수도요.
별로라고 생각
저도 피프티이후 안봐요 신뢰높은 방송이라고 여겼다가 와르르...
신뢰하지 않지만
그알은 열심히 꼭꼭 봅니다.
피디가 여러명이고, 어떤 피디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 아실거에요.
실제로 범인 잡은 일도 많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일도 많고
피프티 피디가 이상한 놈이였죠.
앞으로 또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시청자가 감시해야죠.
그알은 열심히 꼭꼭 봅니다.
피디가 여러명이고, 어떤 피디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 아실거에요.
실제로 범인 잡은 일도 많고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일도 많고
피프티 피디가 이상한 놈이였죠.
앞으로 또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시청자가 감시해야죠. Xxx222
그알 명성 잘 쌓아놓고는 가끔 똥볼 차더라고요.
피프티 편도 그렇고, 몇 년 전에도 비슷한 일 있었어요.
그알 명성 잘 쌓아놓고는 가끔 똥볼 차더라고요.
피프티 편도 그렇고, 몇 년 전에도 논란 있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보다가 잤는데
방화였군요
범인 누구일까
그 알이 범인으로 확정짓고 몰아갔던
제주도 오픈 카 사건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건
다 법원에서는 무죄판결 받았고
실제 방송하려 했었던
텔레그렘 성착취 사건,
(평범한 시민을 조주빈 공범으로 몰아 방송하려했으나
상대측의 가처분 소송으로 중지, 그 와중에 협박까지)
그리고 이번에 피프티 피프티 방송까지 보면요
그 동안 우리가 그 분야 문외한이라
잘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에 대해
자기들이 원하는 결론 미리 다 정해놓고
그에 짜맞춰왔던 거 일 수 있겠다 싶어서
이제는 솔직히 완전히 다는 못 믿겠어요
방송으로서 신뢰도는 완전히 무너졌어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06148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만으로 그를 무너뜨렸다
확실한 증거 없이, 반론을 마주해도 기존 취재 방향을 유지하는 언론이 있다.
미디어오늘은 오는 28일 방영할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제작진이 A씨를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주범인 ‘박사(조주빈)’의 공범자로 확정해 강압적으로 취재를 끌어간 사실을 보도했다. A씨는 제작진에게 수차례 해명했지만 제작진은 10일 이상 A씨를 범죄자로 봤고, 이런 내용의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알 PD는 18일 A씨 취재 당시 경찰의 압수수색 가능성을 거론하며 자료를 서울지방경찰청에 넘기면 곧 수사가 시작될 거라고 했다. A씨는 서울청을 찾아 자신에 대한 수사가 시작했는지 물었다. 23일 수사관과 A씨 통화 내역을 보면 서울청은 A씨를 수사 대상으로 보지 않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압수수색’, ‘수사 가능성’이 모두 근거 없는 협박이었던 셈이다. 그알이 한 사람과 일상을 무너뜨렸다
차는 3대나 불지르고 없애도
누군지 흐지부지
서세원 죽음 bj죽음 알아낸다고
캄보디아가서 취재한다고 제보받더니
결론은 흐지부지
미씨유에스에이에 아틀랜드 살인사건
제보받는다는 글 올라오니
이번 피프티사건으로
다들 냉소적이더군요
팀 여러명이고 한 팀에 피디와 작가가 있어요.
항명이 피디하고 혼자 작가하면
어떻게 매주 방송을 내 보내나요?
한 팀의 피디와 작가가 잘못한게
그알 전체의 불신으로 가면 안되는거죠.
그알 덕분에 범인 잡은 경우도 많은데.
어느 집단이나 ㅂㅅ 들은 있어요.
차 유리에 차령 ㅋ보고 촬영용 이란건가 한참 생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