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는분들 서로 불만이 없을까요?
여자들은 그렇다쳐도 남자들은 그게.....밖에서 성욕 풀고 집에서는
자상하게 대해주고 별 불만없는척 할수도 있지않을까해서요…
사시는분들 서로 불만이 없을까요?
여자들은 그렇다쳐도 남자들은 그게.....밖에서 성욕 풀고 집에서는
자상하게 대해주고 별 불만없는척 할수도 있지않을까해서요…
뭘 풀어요?
많고 적고는 나 자신에겐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사이좋아도 나와 배우자가 믿지 못하고 데면데면하거나 매일 얼굴보며 싸우면 나의 결혼생활은 별로인 것이고 사이나쁜 부부들이 도처에 널렸어도 나와 배우자가 신뢰깊고 사이좋으면 그걸로 충분하죠
다른 부부들이 어떻게 사느냐, 어떤 유형의 부부들이 많다 아니다가 나의 결혼생활과는 별 상관도 없고 의미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왜 그렇게 꼬이게 생각해요???
전 이런글 볼때마다
본인 부모의 삶이 교훈이 안돼있나보다 합니다.
남매같으면 다행이고 감사하죠
나이에 서로 리스라도 불만없어요
웬수거나 완전 무관심아니면 땡큐입니다 ㅎㅎ
어쩌고 살든 상관없고 궁금하지도 않아요
부부 일은 부부만 아는거고
서로 불만없으면 남매든 형제든
상관없죠
저랑 남편 오십대 중반 훅 넘었지만
여전히 여자 남자로 텐션유지하면서
잘 지내요
모두 같은가요?
뭘 밖에서 푼다고만 생각하시는지.
50중반 남자도 시들해지는 나이에요
남매로 지내는게 더 좋아요
서로 웬수 아닌것만해도 천복이죠....
50대면 남성홀몬이 줄어서
성욕 없는 남자들도 있어요.
저도 원래 성욕 자체가 적은 편이고 더 적어져서
불편하지 않아요.
동지애는 큽니다.
제 남편은 탈모약과 부부관계를 바꿔버렸네요 어떨땐 편하고 어떨땐 화나고 그래요
탈모약 복용 후 처음엔 서럽고 낯설었는데 이젠 편해요. ㅎㅎㅎㅎ
전 식물같은 관계 좋아요.
둘 다 집돌이집순이에 스킨쉽 좋아하지만 19금은 사절.
남편이 홈트 열심히 해서 몸매 장난아닌데 제가 맨날 만져주고 멋있다 칭찬하면 네거야~ 으쓱으쓱~ ㅋㅋ
애 키우는것만으로도 탈진상태에요
젊을때야 그짓하지 번식기끝난마당에 겨우 그게 뭐라고
"남자들은 그게.....밖에서 성욕 풀고 집에서는
자상하게 대해주고 별 불만없는척 할수도" 있겠죠.
나이 드니
그런들 내가 뭘 어찌 하겠나.. 싶기도 하네요.
82는 성욕없는 남자도 있다는걸 인정못하드라구요
성욕없으니 성매매도 안할텐데 남자는 다 바람피운다며
자기가 겪고 보는게 다인 세상인지
우리 남편 탈모약 먹여도 되나요?
먹이고 싶네요
남매같으면 아주 좋은거~~~
성욕 왕성한거 빼면 거지같은 남편놈도 세상엔 많다고 들어서요~^^
성욕없는 남자도 있어요ㆍ
여기보면 다들 남자는 다 짐승같고 여자보면 잠자리나 생긱하고ㅜ
여자도 각기 다르듯이 남자도 다르답니다
82에선 오십만 돼도 남자도 성욕없어진다고
안하고 사니 좋다는 글들이 더 많죠
원래 정력정력하면서 정력에 좋다면
굼벵이라도 먹는 한국 남자들이
세계적으로 가장 정력 약한 축에
든다잖아요 ㅎㅎ
너무들 모르셔
50대 더 밝혀요 나 안죽었어!
성욕없는 남자도 있어요ㆍ
여기보면 다들 남자는 다 짐승같고 여자보면 잠자리나 생긱하고ㅜ
여자도 각기 다르듯이 남자도 다르답니다
2222222
그런데도 여자들 착각하고살죠
남자들은 아침밥만 잘차려주고 ㅅㅅ만 해주면 좋아한다고
초식남이 그냥 있는게 아닌데...
아이고..성관계도 젊을때 해야 예쁘고 좋지..나이들어 생각도 별로 안나요. 남편이 밖에서 풀고 오든 말든..만사 귀찮네요. 나만 귀찮게 안하면 땡큐에요. 갱년기에 수험생 아이들에 몇년째 안하니 너무 편하기만 하네요
아무리 나이들어도 남편이 밖에서 풀고오든
신경안쓰이다니
그건 사랑이 없어서 일까요? ㅠ
대단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