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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전 모 김밥집 케챂 테러

ㅇㅇ 조회수 : 16,661
작성일 : 2023-09-10 02:56:16

케챂을 저리 뿌려놓으니 끔찍하고 살벌해보이네요.

포스트잇으로는 살 인 자 

 

“살인자” 케첩 테러…대전 교사 가해 학부모 음식점 결국 ‘영업중단’ 당해

https://v.daum.net/v/20230910001953639

IP : 59.17.xxx.17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러...
    '23.9.10 3:01 AM (122.34.xxx.79)

    근데 저런 짓거리가 악성민원 넣은 종자랑 다른 게 뭐죠.... 에고...

  • 2. ...
    '23.9.10 3:09 AM (1.233.xxx.247)

    다들 얌전하네요
    유리창도 멀쩡하고 생각보다 양호한데요
    살인자 맞죠 뭐

  • 3. 윗 님
    '23.9.10 3:33 AM (213.89.xxx.75)

    아주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게 분풀이하면 안됩니다.
    법치국가 입니다.

    남에게 재산상 손해를 끼쳤으니 김밥집 주인은 테러한 사람을 고소 하고 손배 받아야 합니다.

  • 4. ㅅㅅ
    '23.9.10 3:40 AM (58.234.xxx.21)

    케찹 좀 뿌린것쯤이야
    한 인간의 영혼을 짓밟고 지옥에 살게한 악랄함에 비하면
    애교로 보이네요

  • 5. 어휴...
    '23.9.10 3:46 AM (213.89.xxx.75)

    케찹 좀 뿌리는행위가 주로 중국에서는 가볍게 행해지는건가 봅니다.
    그런걸 폭력이라고 하지요.
    폭력을 폭력으로 갚는다면 얼마나 사회가 무서워지겠나요.

  • 6. ..
    '23.9.10 3:46 A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주호민은
    고소힌 상대 선생님이 아직 살아계심에 감사해야하겠네요

  • 7. ...
    '23.9.10 3:51 AM (223.38.xxx.52)

    뭔 중국 타령까지
    김밥집 주인이세요?

  • 8. 법치라서
    '23.9.10 3:54 AM (124.5.xxx.26)

    독재때 그리 사람이 죽고 조국 가족은 그렇게 찢겼나..
    현재는 소비자 권력시대며 서민이 서민을 죽어라 핍박해서자살꺼지 시켰는데... 법치 운운
    누가 누구한테 분풀이인가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나서서 저 짓 안하면 저 인간이 무슨 재제릉 받을껀지.. 되려 고개 빳빳이 들고 다니죠. 대상 안보고 손가락이 잘못이다 하눈거랑 똑같네

  • 9. 법같은소리
    '23.9.10 3:59 AM (58.234.xxx.21)

    교사는 죽었고
    그 가족은 이사가고 전학가면 그만인데
    법적으로 뭘 할수 있는데요?
    사람들이 기물을 훼손했나요?
    물리적 폭력을 행사했나요?
    호들갑 떠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 10. ...
    '23.9.10 4:16 AM (222.236.xxx.19)

    난데없이 중국이 왜나오는데요.??? 케찹정도가 뭐 별건가요.. 김밥집 주인이 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 11.
    '23.9.10 4:39 AM (122.37.xxx.12)

    본인이 정의라고 믿으면 다 정의가 되는건가요?
    선생님들 힘들고 돌아가신분들 가슴 아프고 속상한 일이지만 저건 또다른 가해죠
    조선시대 조리돌림도 아니고 더한걸 당해도 시원치않다는 생각은 다들 하고 계실거고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법이 국민정서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속도마저 느린것도 압니다만 엄연한 법치주의 국가에서 저건 아니다 싶네요
    차라리 그 앞에서 숨지말고 정당하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나 시위를 한다면 그건 찬성입니다만 다들 안보이는데서 숨어서 욕하고 본인들은
    "나는 바른말하고 불의에 맞서는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저런행동 하는것도 가해라고 생각합니다

  • 12. ...
    '23.9.10 4:47 AM (223.38.xxx.155)

    정의가 아니라해도
    저 행동을 한 사람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인터넷에서 비난하고 욕하는게 무슨 문제인지
    공개적인 피켓시위 아니면 입다물고 있어야하나??

  • 13. 법감정
    '23.9.10 6:02 AM (175.223.xxx.22)

    그만큼 지금 교사들의 자살 학부모들의 가해
    공권력과 법이 신속하게 공정하게 집행되지 않음을 위정자들과 법을 다루는 이들 공권력을 부여받은 자들은 이 분노의 민심이 무엇인지 그것부터 파악하고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 거죠
    지금 왜 이렇게까지 악화일로로 가고 있는 건지 옳고 그르네 따지기 전 마비되고 비틀리고 있는 사회를 바로 진단하고 대책을 세워야지 찍어누르고 쉬쉬하고 저런 사람 한 두명 처벌해 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14. ,,,,,
    '23.9.10 6:20 A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선생님 죽음에 비하면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그 선생님도 한 가정의 엄마고 아내일텐데
    5년 동안이나 그렇게 쫒아다니면서 고통을 줬으니 그사람들도 거기에 비례한 고통을 받아야죠,,그 자식 평생 우리나라에서는 공교육 못받고 아니 세계어디가도 그 꼬리표 꼭 달고 다니길,,,자기 부모가 달아준 훈장이라고 생각하면서,,

  • 15. ..
    '23.9.10 6:35 AM (175.114.xxx.123)

    교장실로 보낸게 아동학대..
    법이 미친거네요
    빨리 법개정부터

  • 16. 너무 안타깝고
    '23.9.10 7:15 AM (211.206.xxx.130)

    화가 치미네요

    내 일이 아닌데도요
    그 대가를 꼭 치르길 바랍니다
    한번도 써보지 않았는데

    부모로서 멍청하게
    자식 훈육을 게을리하고 방임한 그 죄
    본인과 그 자식에게도 다 가길 바랍니다

  • 17. 그렇죠...
    '23.9.10 7:22 AM (211.36.xxx.103)

    부모가 너무 멍청했던거죠.

    양육에 대한 책이든 뭐든
    한번이라도 읽거나 접했다면
    훈육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지는 않았을텐데

    무조건적인 수용과 과보호를
    자녀에 대한 사랑으로 착각한 채
    감정가는대로 행동한
    무지하고
    무책임한 부모죠.

    이제라도 깨닫길 바랍니다.
    깨닫고
    자식새끼 제대로 훈육해서
    본인들처럼 더는 사회는 민폐끼치는 인간이 되지 않게 해주길 바랍니다만...

    저런 아둔함과 나쁜 인성으로 가능할까 싶네요.

  • 18. 12
    '23.9.10 7:33 AM (175.223.xxx.39)

    선생님 죽음에 비하면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그 선생님도 한 가정의 엄마고 아내일텐데
    5년 동안이나 그렇게 쫒아다니면서 고통을 줬으니 그사람들도 거기에 비례한 고통을 받아야죠,,그 자식 평생 우리나라에서는 공교육 못받고 아니 세계어디가도 그 꼬리표 꼭 달고 다니길,,,자기 부모가 달아준 훈장이라고 생각하면서 22222

    성인군자 납셨네요

    요즘 솜방망이 처벌도 문제
    법정의가 제대로 서지 않았으니 문제
    법정의만 제대로 해도 이렇게 할까
    니가족이면 어떨까
    그대로 가만 있을까 저건 애교같네22222

    여기 가해자와 가족들 들어와 있나 봄.

  • 19. ...
    '23.9.10 7:38 AM (221.162.xxx.205)

    한국사람들 점잖아요
    저거야 청소하면 되죠 외국같으면 벌써 불지름

  • 20. ..
    '23.9.10 7:43 AM (219.254.xxx.117)

    한국사람들 점잖아요
    저거야 청소하면 되죠 외국같으면 벌써 불지름
    22222222

  • 21. 만세
    '23.9.10 8:02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법치요?
    법을 악용해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건 법치에 의한 죽음이죠. 법이 만능이 아니예요. 법이 악용되고 사유화되어 죽음에 이르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법치법치 운운하실건가요? 최소한 인간이 최대한 공정하고 선하게 법의 테두리를 지킨다는 신뢰가 있는 사회가 법치사회예요. 우리나라는 지금 검찰들이 법을 완전히 사유화하고 진상들이 법을 가지고 놀면서 선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새상이예요.

    케챂 정도는 얌전하구만.

  • 22. 진상
    '23.9.10 8:04 A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법치요?
    법을 악용해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건 법치에 의한 죽음이죠. 법이 만능이 아니예요. 법이 악용되고 사유화되어 죽음에 이르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법치법치 운운하실건가요? 최소한 인간이 최대한 공정하고 선하게 법의 테두리를 지킨다는 신뢰가 있는 사회가 법치사회예요. 우리나라는 지금 검찰들이 법을 완전히 사유화하고 진상들이 법을 가지고 놀면서 선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세상이예요.

    케챂 정도는 얌전하구만.

  • 23. 슬픔
    '23.9.10 8:09 AM (172.226.xxx.42)

    이런 현실이 기가 막히고 슬퍼요.
    상상초월 악인들이 생활 주변 곳곳에 있네요.
    그 선생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했을까요

  • 24. ..
    '23.9.10 8:10 AM (182.220.xxx.243)

    본인이 한 행동에 비하면 저건 아무것도 아니죠.
    영업정지 당했다던데, 더 한 벌도 받았음 좋겠네요.
    뿌린 씨앗만큼 벌 받기를 바랍니다.

  • 25. ..
    '23.9.10 8:17 AM (59.14.xxx.159)

    똥 밟았네.

  • 26. 서이초
    '23.9.10 8:18 AM (116.34.xxx.24)

    가해부모는 진짜 꼭꼭 잘 숨어있네요
    이런 케첩테러는 서이초 그랑자이에도 가야하는데
    권력의 힘...

  • 27.
    '23.9.10 8:35 AM (39.117.xxx.171)

    저는 안하겠지만 하는 사람 욕하고 싶진 않네요
    지들이 한짓에 비하면..

  • 28. 지가
    '23.9.10 9:29 AM (210.117.xxx.5)

    당해보니 어떤지.

  • 29. 누가
    '23.9.10 9:35 AM (180.71.xxx.37)

    법을 먼저 어겼는데요
    선생님 아동학대 무죄 판결 나고도 지속적으로 괴롭혔는데 그 사람은 케찹테러 안했으니 법을 준수한건가요?

  • 30. 지 애새키가
    '23.9.10 9:37 AM (1.225.xxx.79) - 삭제된댓글

    학교 친구들 때리고 급기야 배까지 발로 차는 넘으로 키워 놨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보통의 학부모는 자기 애가 남에게 피해주면 엄청 죄송해 하는데
    저런 몰염치 부류들은 지들 가정교육 개판인 건 인정하기 싫고 상대를 괴롭힙니다.
    학교는 지식도 가르치지만 또 주요 목적의 하나가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 주는 건데
    도대체 학교가 뭐 하는 곳인지 개념 자체도 없고 다른 애를 패고 괴롭힌 데 대한
    반성과 사죄는 커녕 스토커 미친년 마냥 교사를 수년 간 괴롭히다니 저게 사람인지?

  • 31. 지 애새키가
    '23.9.10 9:39 AM (1.225.xxx.79)

    학교 친구들 때리고 급기야 배까지 발로 차는 넘으로 키워 놨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보통의 학부모는 자기 애가 남에게 피해주면 엄청 죄송해 하는데
    저런 몰염치 부류들은 지들 가정교육 개판인 건 인정하기 싫고 상대를 괴롭힙니다.
    학교는 지식도 가르치지만 또 주요 목적의 하나가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 주는 건데
    도대체 학교가 뭐 하는 곳인지 개념 자체도 없고 다른 애를 패고 괴롭힌 데 대한
    반성과 사죄는 커녕 스토커 미친년 마냥 일진처럼 떼로 몰려다니며
    교사를 수년 간 괴롭혀 자살까지 하게 만들다니 학부모를 떠나 저게 사람들인지?

  • 32. . . .
    '23.9.10 10:40 AM (210.106.xxx.217)

    법은 멀리 있기에 선생님이 극단적 선택을 하신거겠죠.
    가해자는 짐승만도 못해서 법적 처벌도 무시할만끔 뻔뻔 할걸요.
    저정도는 테러 아니고 사회적 반감을 드러낸 정도죠.

  • 33. 뭐래
    '23.9.10 11:03 AM (112.169.xxx.133)

    고유정이 머리채잡아 끌었을때 다환호했죠
    케챱쯤이야 면상에 안뿌린걸 다행으로알아야지
    저교사 어린자녀들은 뭡니까 지자식소중한것만아는
    악마같은인간이 얼마나괴롭혔으면 자식두고
    눈감겠어요 여기서중국은 왜나오는지
    조선족 찔리나보네요 중국어쩌고하는거보니

  • 34. 그런데
    '23.9.10 11:29 AM (61.105.xxx.18)

    미용실과 나머지 두 명은 별 말 없네요
    4명이라던데 벌도 다 같이 받아야지

  • 35. rmfjs
    '23.9.10 12:59 PM (121.182.xxx.73)

    그런데 저 가게가 본인 가게 일까요?
    그랬으면 좋을 텐데 임차한 거라면 임대인은 속 상하겠어요.
    세상사가 한 쪽 면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 36. 어이없네
    '23.9.10 7:41 P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

    악성민원종자랑 뭐가다르냐구요? 진짜어이없네 나같으면 케찹도. 순한맛이지 내가족이면 닭피도 뿌려도 한이 안풀리지

  • 37. ..
    '23.9.10 7:43 PM (221.162.xxx.205)

    전학가는 세종맘카페에 저집 가족사진 다 떴어요

  • 38. ㅇㅇ
    '23.9.10 8:10 PM (210.126.xxx.111)

    웃긴다
    법치타령하면서 뭔 일을 당해도 국가와 법에 맡기고
    당신은 순종하면서 가만히 있어라??? ㅋㅋㅋㅋ
    독재자들이 가장 꿈꾸는 이상적인 국민이 되기를 가스라이팅하고 있네요
    댓글세력 알바들이 그런 교육도 받고 투입되나봐요

  • 39.
    '23.9.10 8:31 PM (119.67.xxx.170)

    저들은 법을 피해 한사람을 죽음에 잇느게 했는데 저정도는 달게 받아야죠. 케찹이 뭐라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한거고 촉법이라 처벌 안받는다죠. 쓰레기 살인자에 걸맞는 대우고 오히려 모자라죠.
    세종 주민들은 똥덩어리 잘 피해야 겠네요.

  • 40. 플럼스카페
    '23.9.10 8:59 PM (182.221.xxx.213)

    가족이거나 지인인가...

  • 41. 저위에
    '23.9.10 9:09 PM (116.36.xxx.35)

    법치국가...
    멋진척 꼴값 떠네요.
    그동네 살았으면 똥물이라도 뿌렷을꺼예요.
    평생 쫓아다님서 그가족 피말라죽었음해요.

  • 42. ...
    '23.9.10 9:50 PM (221.146.xxx.22)

    마음은 이해가지만 저러면 안 되죠 법으로 심판받아야지 케첩테러한 저 사람 자기가 무슨 자격으로 벌을 줘요 폭력이 폭력을 낳는 꼴

  • 43. ......
    '23.9.10 9:53 PM (211.234.xxx.194)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그것이 초.중.고 학교든 학원이든 대학이던간에 고소. 고발을 당하면 죽을만큼 괴롭습니다. 멘탈이 아무리 강해도 죽을힘을 다해 법에 억울함을 호소하게되고 상대가 학생!!이기 때문에 어떤 노력으로도 법으로도
    억울함을 풀수 있는 상황. 그게 안될땐 죽음이 생각납니다.

    악성민원 넣고 고소.고발하는 학부모중 자영업자들 은근히 많아요. 동종업계 종사자도 많고요...아이러니 한 상황이죠.
    입 놔뒀다 뭐에 쓰나요. 머리는 장식인가요?
    진심을 다해 대화하고 경청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발전되었으면 좋겠어요.
    이해심도 도덕심도 잃어가는 사회가 안타깝네요.
    이대로라면 온나라. 온국민이 범죄자가 돌거같아요.
    법조계인간들 빼고말이죠.
    거침없고 어이없는 고소.고발.징그럽습니다.

  • 44. 꼴값떠네
    '23.9.10 10:40 PM (116.39.xxx.162)

    남의 애들 엄마 뺏어 간 주제에....
    법치국가?
    그 쌍쌍바인가?

  • 45. ...
    '23.9.10 10:45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ㅠㅠㅠㅠ

  • 46. 55
    '23.9.10 11:34 PM (223.38.xxx.10)

    법치요?
    법을 악용해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한 건 법치에 의한 죽음이죠. 법이 만능이 아니예요. 법이 악용되고 사유화되어 죽음에 이르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법치법치 운운하실건가요? 최소한 인간이 최대한 공정하고 선하게 법의 테두리를 지킨다는 신뢰가 있는 사회가 법치사회예요. 우리나라는 지금 검찰들이 법을 완전히 사유화하고 진상들이 법을 가지고 놀면서 선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세상이예요.

    케챂 정도는 얌전하구만.2222222222222222222

  • 47.
    '23.9.11 12:26 A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뿌린부분 공용 도로 부분아닌가요?
    가해자가 당분간 가게 안 나온다면
    벌레생기고 냄새나고
    누가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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