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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희 집앞에 떡집이 생겼는데

괴롭다 조회수 : 22,549
작성일 : 2023-09-09 21:07:33

오늘 점심먹고 배 꺼트릴겸 오후 간식 마련할 겸 1시에 떡사러 갔더니 제 앞에 앞에 아줌마가 떡케잌 사면서 끝!

다 팔렸대요 ㅠㅠ

아니 11시 반에 문여는데 한시간 반만에 떡이 다 팔렸다니!!

 

퓨전 떡집인데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떡을 사가요 

생크림케잌 저리가라 맛있는 떡케잌도 있고 흔한 바람떡, 꿀떡도 모양은 같은데 맛이 달라요

새벽에 쌀 빻아서 떡 만들어 팔리면 끝 (아파트에서 내려다보이는 집이라 여사장님 드나드는게 다 보임) 

 

남편이랑 저랑 빵은 좋아해도 떡은 별로라 우리 먹으려고 내돈내산 하는 일은 없었어요 

그런데 어머니 드리려고 산 떡 어머님이 맛있다고 맛보라고 강권해서 먹었다가 떡 늪에 빠졌어요 ㅎㅎ

나이들면서 식욕 줄어서 먹고싶은게 없다던 남편이 출근하면서 떡 사다놓으라고 부탁할 정도 

 

오늘도 룰루랄라 먹을 생각하며 사러갔는데 떡이 없다니..

내일 모레 다 휴무라 이틀 동안은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돈이 있어도 못 사는데 우짜죠 ㅠㅠ

지금도 계속 남편이랑 떡먹고 싶다고 이밤에 떡타령 중...

 

 

IP : 216.73.xxx.133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9 9:09 PM (1.232.xxx.61)

    찹쌀가루 사다 놓고 이것저것 넣어 설기 쪄드세요.
    우리에겐 유(튜브) 선생이 있잖아요.

  • 2. ..
    '23.9.9 9:11 PM (223.38.xxx.101)

    거기 어디에요? 알려주세요 ㅎ

  • 3. 신기하네
    '23.9.9 9:12 PM (213.89.xxx.75)

    두 분 다 건강하신가봐요.
    그런 떢은 설탕도 엄청 들어갔을것 같은데요.
    1시간 반만에 완판이라니. 무슨...

  • 4. 신기하네
    '23.9.9 9:13 PM (213.89.xxx.75)

    이제 댓글에 어딘지 가르쳐달라고 올라올 것이고
    홍보는 이렇게 하는것이고.

  • 5. 에구
    '23.9.9 9:16 PM (175.120.xxx.173)

    떡을 더 만들어야겠네요.

  • 6. 그럴까봐
    '23.9.9 9:20 PM (216.73.xxx.122) - 삭제된댓글

    가게 정보는 안 쓸거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평소 매일 운동 하고 주 3일은 땀 줄줄 호흡 헉헉 거릴 정도로 해요
    떡 먹기 시작한 뒤부터는 더 열심히 ㅎㅎ
    20층 넘는 아파트도 걸어올라 다니고 회사 15층인데 거기도 걸어다니고 틈나면 걷기하러 나가고

    그집이 맘에 드는건 설탕을 적게 넣어서 덜 달아요
    안 먹는 것보다는 탄수 섭취가 많지만 그 즐거움이 커서 ㅎㅎ
    1인 가게라 대량생산이 안되는 것도 요인이겠죠
    어쨌든 앞으로 보면 알겠죠
    장사 잘되는건 홍보로는 한계가 있고 결국은 맛이죠

  • 7.
    '23.9.9 9:21 PM (216.73.xxx.119)

    가게 정보는 안 쓸거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평소 매일 운동 하고 주 3일은 땀 줄줄 호흡 헉헉 거릴 정도로 해요
    떡 먹기 시작한 뒤부터는 더 열심히 ㅎㅎ
    20층 넘는 아파트도 걸어올라 다니고 회사 15층인데 거기도 걸어다니고 틈나면 걷기하러 나가고

    그집이 맘에 드는건 설탕을 적게 넣어서 덜 단데 넘넘 맛있어요
    안 먹는 것보다는 탄수 섭취가 많지만 먹는 즐거움이 커서 ㅎㅎ
    1인 가게라 대량생산이 안되는 것도 요인이겠죠
    어쨌든 앞으로 보면 알겠죠
    장사 잘되는건 홍보로는 한계가 있고 결국은 맛이죠

  • 8. 213.89
    '23.9.9 9:35 PM (211.36.xxx.132)

    으유 못났다

  • 9. ..
    '23.9.9 9:36 PM (223.38.xxx.101)

    앗.. 저 쪽지라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쪽지 기능 없나? 82는? ㅠㅠ 걍 알려주세요 제발....

  • 10. 와...
    '23.9.9 9:41 PM (112.147.xxx.62)

    집앞에 있으면 오픈하자마자 사면되죠ㅋ

    그렇게 맛있다면
    다른사람들은 그 떡 살려고
    집에서 일찍 나와 사가는 걸텐데
    너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 떡순이
    '23.9.9 9:43 PM (112.152.xxx.66)

    저녁에 떡 사놓고
    다음날 아침에 먹으려고 일찍 잔적 많아요

  • 12. ..
    '23.9.9 9:44 PM (118.235.xxx.162)

    누가 요즘 그렇게 떡을 먹나요? 저 방배동사는데 유명떡집들 파리 날리는데

  • 13. 사장님도
    '23.9.9 9:45 PM (216.73.xxx.133)

    오픈하고 이렇게 일찍 소진된 건 처음이라며 얼떨떨해 하셨어요
    저희는 집앞이라 언제든 나가서 사면 된다는 안일함도 있었고 ㅎㅎ
    어쨌든 앞으로는 문여는 시간에 맞춰 가야겠어요

    나이든 사람들은 입소문인데 젊은 사람들은 인스타,페북으로 벌써 꽤 많이 퍼진듯 해요
    실망에 실망을 하며 집에 와서 검색해 봤더니 벌써 젊은 층에서는 꽤나 알려져서 가게 앞에서 떡들고 찍은 사진들이 엄청 있더라고요
    외국인들 엄지척 영어 리뷰들도 많고
    집앞이라고 너무 방심했나봐요 ㅎㅎ

  • 14. ㅇㅇ
    '23.9.9 9:4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 떡집 앞을 그낭 잘 지나왔어요 ㅎㅎ
    살 너무쪄서 탄수화물 줄이는중이라

  • 15. ..
    '23.9.9 9:52 PM (125.133.xxx.195)

    요즘 저탄이 대세라 떡은 진짜 쳐다도안보는데 왠일이래요.. 먹어보고싶긴하다..

  • 16. ..
    '23.9.9 9:55 PM (211.206.xxx.191)

    덜 달고 담백한 떡 먹어 보고 싶네요.
    요즘 떡 달아도 너무 달아서.

  • 17. ker
    '23.9.9 9:58 PM (114.204.xxx.203)

    자주 먹으니 살이...ㅠ
    빵 못지 않아요

  • 18. 그쵸
    '23.9.9 10:00 PM (173.239.xxx.248)

    저도 밥도 싫어해서 잘 안먹는데 하물며 떡은 쌀 뭉쳐놓은 걸로 생각해서 쳐다보지도 않았거든요
    남편도 건강 생각해서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먹고 그러는데 이건 뭐 한입 먹고는 먹기 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는 맛 ㅎㅎ

    다이어트 면에서도 그렇고 그집 오픈 준비하는거 보면서 요즘 떡집 열어서 장사가 되려나 생각했었죠
    그런데 조기소진까지 갈 줄은…
    거기 떡케잌도 그냥 접시에 올려놓고 보면 떡이 아니라 제과점 고급 수제 케잌으로 보여요
    단아한 모양새에 은은하게 달고 부드럽고 고소하고..
    사장님도 차분하고 친절하셔서 가게가 잘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 19. ..
    '23.9.9 10:08 PM (223.38.xxx.101)

    아 진짜... 지역이라도 알려주세요!!!!! 떡집 초성이나 ㅠㅠ

  • 20. 당질제한
    '23.9.9 10:16 PM (218.55.xxx.239)

    저도 당질제한 식이해서 떡 안먹는데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요즘은 유명해지면 뭐든 먼 곳에서도 일부러 오는 거 같아요.

  • 21. ㅁㅁ
    '23.9.9 10:1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허긴
    저 전라도 저어기 거시기 떡 한번씩 주문해먹는데
    진짜 쑥설기도 쑥이절반이라 칼이 섬유질에걸릴정도에
    단맛 최소이고

    뭣이든 그렇게 맘에드는 단골집있으면
    엄청 좋죠

  • 22. ...
    '23.9.9 10:42 PM (115.140.xxx.57)

    저도 살찔까봐 떡 안먹었는데,
    저희 동네 절편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안달고 쫠깃쫠깃.. 넘사벽으로 맛있어요. ㅋ

    안달아도,
    가끔만 먹으려구요 ㅠㅠ

    그나저나.. 살.. 어쩌나요 ㅠㅠ

  • 23. 좋네요
    '23.9.9 10:58 PM (180.69.xxx.124)

    저는 탄수 뭉친걸 예전부터 안좋아해서 내돈내산 별로 안할 것 같지만
    선물용으로 갈 때 좋을 듯.

  • 24. 맞아요
    '23.9.9 11:15 PM (191.101.xxx.175)

    저도 떡의 그 느낌, 익힌 쌀을 꾹꾹 눌러 뭉친 걸 씹는 느낌이 싫어요
    너무 묵직하고 부담스럽고 미세한 기포 하나조차 없는듯한 꽉 막힌 느낌?
    누구는 그걸 찰지고 쫄깃해서 좋다고 느끼겠죠
    그런데 이집 떡들은 그런 느낌이 없이 가볍고 부드러워요
    고물도 나 달달하다고 티내는 그런 강렬한 단맛이 없어요
    까딱하면 밍숭밍숭하기 쉬운데 단맛을 줄이니 재료맛이 사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비주얼 훌륭하니 선물용으로 좋겠더라고요
    벌써 시댁엔 점수 좀 땄어요^^

  • 25. 랜드마크
    '23.9.10 12:33 AM (112.150.xxx.11)

    일주일에 4일만 여는집 맞나요?
    쌀레트브루통 파는곳?

  • 26.
    '23.9.10 2:21 AM (14.42.xxx.224)

    너무 먹고싶어요 떡좋아하고 떡집앞그냥못지나가는데 살 때문에
    떡은 행복입니다

  • 27. ..
    '23.9.10 7:18 AM (121.163.xxx.14)

    우리 지역 하나로 마트 납품 떡이
    의외로 너무 맛있어요
    마트 갈 때마다 떡 한팩 살까말까 엄청 고민해요
    웬만한 방앗간 떡보다 훨씬 맛있고 쌀도 국산
    믿고 먹을만

  • 28. 랜드마크님
    '23.9.10 8:46 AM (59.6.xxx.68)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걸 보면 그집은 아니네요
    그나저나 쌀레트브루통은 뭔가요?
    갈레트 브루통을 쌀로 만든건가요?

    오늘도 새벽같이 남편과 동네 운동갔다 오면서 문닫은 떡집 앞을 지나오는데 오늘도 내일도 하루가 참 길겠구나…했네요
    안 먹는거랑 못 먹는거랑 하늘과 땅 차이 아닙니까 ㅎㅎ

  • 29. 행복한새댁
    '23.9.10 10:34 AM (125.135.xxx.177)

    떡 좋아해요. 오히려 mz세대 사이에서 떡에 관심 많은듯 해요. 나이든 분들은 건강 생각해서 안먹고...

  • 30.
    '23.9.10 10:42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저 지난주 떡유명한데 먹으러 갔다가
    12시 전에갔는데 품절이래요
    아예 매장에에서 팔것이 없는것 같아요
    택배만 바리바리 쌓아두어요
    멀리갔는데 섭섭했어요
    억울해서 택배신청 해보려구요

  • 31. 저희 동네?
    '23.9.10 10:42 AM (1.225.xxx.136)

    여기 유명 떡집인데 여기도 늦게 가면 원하는 건 못사고 올 때가 많아요.

  • 32. 떡 케잌 하니까
    '23.9.10 11:0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지금은 미국에 사는 올케가 생각나네요

    제 생일때마다 아기자기 이쁜 떡케잌 사오곤 했는데
    성의를 봐서 몇개 떼어먹고 나머진 떡 좋아하는 올케에게..

  • 33. 빵보단
    '23.9.10 11:25 AM (183.97.xxx.120)

    떡이 더 낫고
    과식만 안하면돼요
    떡은 좋은 재료와 딱맞는 간이 중요한듯해요

  • 34.
    '23.9.10 11:4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빵은 별로인데 떡은 좋아해요
    예전 함께 일하던 동료가 떡케잌을 어찌나 맛있게 만드는지
    떡이 빵처럼 보들보들 폭신하니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 35. 쑥개떡
    '23.9.10 12:26 PM (1.235.xxx.70)

    집에서 한 4키로 떨어진 곳에 유명한 떡집이 있어요. 만보것기 한다고 떡집까지 걸어가서 떡 사서 집에 와서 먹는게 한 동안 일과였는데ᆢ
    만보걷기 시작하고 살이 쪘어요.
    만보걷기로 쓰는 칼로리 보다 떡이 칼로리가 훨씬 더높은 것 같아요.

  • 36.
    '23.9.10 12:34 PM (124.49.xxx.188)

    면 떡...살찔까봐 안먹어요...

  • 37.
    '23.9.10 1:01 PM (121.189.xxx.66)

    안 조아하는데 귱금해지네요

  • 38. 저도
    '23.9.10 1:35 PM (106.101.xxx.32)

    저도 떡 너무 좋아하는데 참아요..
    그래도 정 못참을때 아침에 운동 끝나고 20분거리 걸어가서
    쑥모찌떡이랑 약식 사와서 먹어요..
    이집떡이 일산에서 엄청 유명한데 tv 생활에 달인인가
    거기서도 나와서 늦게가면 품절이 많더라구요..
    너무 맛있는데 최대한 참았다 먹어요..
    떡이 살만 안찌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 39. 비원
    '23.9.10 1:51 PM (118.235.xxx.119)

    떡집 드셔보세요 .
    크기는 작고 비싸지만 맛있어요.

  • 40.
    '23.9.10 2:04 PM (218.155.xxx.211)

    맛있는 건 왜 다 살이찌는지요

  • 41. 몰까
    '23.9.10 2:19 PM (58.234.xxx.21)

    요즘에 떡집이 잘 되다니 넘 신기하네요
    디저트 가게 인기 있는데 떡집도 모양이나 맛을 신경 써서
    그런 시장이 커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마카롱이나 다쿠아즈 까눌레 이런 열량높은 디저트류보다 나을거 같아요 양만 조절하면
    요즘에 약과가 한국식 디저트로 유행이잖아요

    어떤스타일인지 넘 궁금하네요
    인스타 사진이라도 ㅎㅎ

  • 42. 떡은 밀도가
    '23.9.10 3:03 PM (123.214.xxx.132)

    높아서 살 엄청쪄요
    게다가 달면 빵케익은 저리가라

    체중에서 자유롭게
    편하게 사는 분들만
    드시길

  • 43. 요즘
    '23.9.10 3:07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홍보가 나무 교묘해서

  • 44. 요즘
    '23.9.10 3:09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홍보가 너무 교묘해요
    그렇게 맛있는집이면 더 소문날까봐
    글 안올리죠
    묘사도 너무 자세한것이

  • 45. ㅇㅇㅇ
    '23.9.10 3:21 PM (203.251.xxx.119)

    요즘떡은 옛날처럼 떡지지 않고 케익처럼 폭신폭신하면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얼마전에 떡케익 먹어봤는데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빵은 쳐다도 안봄

  • 46. ..
    '23.9.10 3:58 PM (115.140.xxx.57) - 삭제된댓글

    아 홍보군요.
    절편이나 마트떡, 쑥모찌떡에는 호응없이,
    케익처럼 폭신폭신한 떡 찬양중이네요^___^

  • 47. ..
    '23.9.10 4:02 PM (115.140.xxx.57)

    아 홍보군요.
    절편이나 마트떡, 쑥모찌떡에는 호응없이,
    케익처럼 폭신폭신한 떡 찬양중ㅠㅠ

    결국 쌀레트브루통 검색해봄...
    에잇!!

  • 48. 팔랑이
    '23.9.10 4:06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홍보라 해도 낚일게요

    위에 쑥개떡님 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동네라도요

  • 49. ..
    '23.9.10 4:12 PM (115.140.xxx.57)

    사실 저는 쑥모찌떡이요.. 그게 궁금해요.

  • 50. 낚이고싶다
    '23.9.10 6:37 PM (110.70.xxx.97)

    우리 지역 하나로 마트 납품 떡이
    의외로 너무 맛있어요

    우연히 원주 갔다가 하나로 마트 떡 사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님 ㅁㅁ님 떡집 궁금요!

  • 51. ㅜㅜ
    '23.9.10 7:30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이 안좋은 분들은 떡 먹지 마세요.
    이 사이에 찰싹 달라붙어서 이를 잘 썩게합니다.
    젤리보다 이에 더 안좋다고..

  • 52. 저는
    '23.9.10 7:51 PM (74.75.xxx.126)

    떡 안 좋아해서 누가 줘도 안 먹는 편인데 저희 언니가 한 시간 운전해서 떡 사러 가더라고요. 빵보다도 떡은 만드는 사람 솜씨가 관건이라고 우리 어렸을 때 살던 아파트 동네 떡집 찾아가는 게 신기하던데. 원글님네 떡집도 솜씨좋은 사장님인가봐요.

  • 53. ㅇㅇ
    '25.1.15 5:02 PM (58.29.xxx.20)

    요즘떡은 옛날처럼 떡지지 않고 케익처럼 폭신폭신하면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얼마전에 떡케익 먹어봤는데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빵은 쳐다도 안봄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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