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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했는데 이 아기천사 때문에 웃었어요.

쇼츠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23-09-07 13:11:29

저 채널 광고라고 할까봐 안올리려다

진짜 귀여워도 너무 귀여워서,

보고 순간 심장이 진짜 쿵 내려앉을 정도로

귀여워서 링크 걸어봅니다. 쇼츠에요.

우울했는데 이 아기천사 때문에 웃었어요.

진짜 스르르 미소가 번졌어요..  

 

https://youtube.com/shorts/ymtxVUw6lds?si=csozEZ3V5nVV5OAd

IP : 211.235.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하세요
    '23.9.7 1:11 PM (211.235.xxx.176)

    https://youtube.com/shorts/ymtxVUw6lds?si=csozEZ3V5nVV5OAd

  • 2.
    '23.9.7 1:14 PM (106.101.xxx.42)

    으아아 넘넘 귀여워요!!!!!ㅋㅋㅋㅋㅋ
    옛날 울 애들 어릴때 생각도 나고
    아이들은 참 보물이에요

  • 3. 어머나
    '23.9.7 1:16 PM (1.241.xxx.48)

    아기들 깨우면 우는거 아니였어요??
    세상에 자기 이름 듣고 눈 뜨는것 좀 봐.

  • 4. ...
    '23.9.7 1:31 PM (106.247.xxx.105)

    진짜 천사네요~~~~

  • 5. 진짜
    '23.9.7 1:31 PM (116.121.xxx.209)

    저때 부모에게 평생 효도 다 한다는 게 맞나 봐요.

  • 6. phrena
    '23.9.7 1:33 PM (175.112.xxx.149)

    어머~돌도 안 된 애기인데
    얼굴이 벌써 상남자 스탈^^

  • 7. 해지마
    '23.9.7 1:38 PM (180.66.xxx.166)

    세상에~ 잠투정도안하고..옛날생각나네요^^

  • 8. 댕댕이
    '23.9.7 3:20 PM (118.34.xxx.183)

    애기 웃을때 저도 돌고래소리 내며 같이 웃었어요 애기 넘 귀여워요~~♡♡

  • 9. 루루~
    '23.9.8 10:14 AM (221.142.xxx.207)

    일단 자는 포즈와 몸매부터 귀여움이 뚝뚝 묻어나네요.
    너무 순하고 귀여워요~~~~
    아기 천사네요 정말.

  • 10. 애기가
    '23.9.9 8:36 PM (211.205.xxx.145)

    자는데 깨웠는데 말짱한 얼굴로 웃기도 하는군요.
    진짜 순한 아가네요.
    옆으로 자는 얼굴이 짱구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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