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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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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얘기를 아주 길게 세세하고 지루하게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23-09-05 15:25:45

너무많아요  ㅠㅠ

중간에 말끊김 당하는것 싫어해서 저도

왠만하면 남말 안끊는데요

적당히 호응해주며 다 듣고 있자니

너무 지겹고  힘들어요

나이들었다고 다 이런것도 아니고

성향같은데

이런사람들은 이기적이기 보단

눈치가 없는건가요?

내얘기가 남에겐 길고 지루하겠지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건가요,,

IP : 118.235.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5 3:26 PM (221.157.xxx.127)

    머리가 나빠서 그래요 간결하게 요약하는것도 지능이 필요

  • 2. 나르시시스트
    '23.9.5 3:33 PM (175.214.xxx.81)

    가 많아요.

  • 3.
    '23.9.5 4:23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그러심..

  • 4. 항상
    '23.9.5 4:49 PM (121.143.xxx.68)

    반성합니다.

  • 5. ....
    '23.9.5 4:55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남편이 가끔 그러는데
    제가 앞에서 눈 쳐다보지도않고 호응도 거의안하고 주섬주섬 다른거하고 그러는데도
    내얘기가 재미없나? 이런생각을 못하는건지 아님 알면서도 참고 들으라고 말하는건지
    타인반응에 민감한 저로서는 너무신기하면서? 이해가안되는 부분...

  • 6. 공감하는게
    '23.9.5 4:5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남편이 가끔 그러는데
    제가 앞에서 눈 쳐다보지도않고 호응도 거의안하고 주섬주섬 다른거하고 그러는데도
    내얘기가 재미없나? 이런생각을 못하는건지 아님 알면서도 참고 들으라고 말하는건지
    타인반응에 민감한 저로서는 너무신기하면서? 좀 이해가안되는 부분...
    눈치없음에 대한건지 배려없음에 대한건지.

  • 7. 공감하는게
    '23.9.5 4:58 PM (222.239.xxx.66)

    남편이 가끔 그러는데
    제가 앞에서 눈 쳐다보지도않고 호응도 거의안하고 주섬주섬 (티내면서)다른거하고 그러는데도
    내얘기가 재미없나? 이런생각을 못하는건지 아님 알면서도 참고 들으라고 말하는건지
    타인반응에 민감한 저로서는 너무신기하면서? 좀 이해가안되는 부분...
    이게 눈치없음에 대한건지 배려없음에 대한건지.

  • 8. ....
    '23.9.5 5:07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저래서 넘 힘듬;; 매일 자기 얘기만 주구장창

  • 9. 아우
    '23.9.5 5:21 PM (118.235.xxx.184)

    나르시시스트 한명 땜에 진짜 죽갔어요..지가 뭐라도 되는양..사실을 까발려주면 아주 발끈하는데 제발 좀 그럼 제대로된 사실을 가지고 우기던가

  • 10. ㅇㅇ
    '23.9.5 6:05 PM (222.101.xxx.197)

    저런사람 특징은 자기이야기는 주절주절대면서 남이야기는 안들어요.오직 자기이야기만 줄줄

  • 11. ㅇㅇ
    '23.9.5 6:59 PM (182.225.xxx.185)

    머리가 아둔하기도해요.

  • 12. .......
    '23.9.5 7:27 PM (211.49.xxx.97)

    늙으면 더해요. 할머니들 임플란트 주제를 가지고 말하는데 대동아시절부터 6.25 겪은이야기 박정희시절등등 한참 늘어놔요. 치아이야기큰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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