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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현동 살인마 최원종 10억 아파트에 혼자 살았다

어쩐지 조회수 : 21,178
작성일 : 2023-09-04 18:45:28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요. 

난 관심도 없는데 과고 떨어져서 형과 비교당해서 라며 사람들 동정사려 하고

유달리 정신병 탓이라며 기사가 많이 뜬다 싶어서 거슬렸는데.   있는 집 자식일까요?

 

 

“뭐가 아쉬워서”…최원종, 10억대 아파트에 혼자 살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35644?ntype=RANKING

IP : 221.140.xxx.19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네요
    '23.9.4 6:47 PM (221.140.xxx.198)

    “범행 전 심신미약 감경 등을 인터넷에 검색하는 등을 고려하면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수사 결과를 토대로 ‘망상장애에 따른 심신미약’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 2. ..
    '23.9.4 6:49 PM (116.39.xxx.162)

    기레기 제목 뽑는 수준
    뭐가 아쉬워서라니
    기레기 수준에는
    없는 것들만 범죄 저지른가봄

  • 3. ....
    '23.9.4 6:51 PM (61.75.xxx.185)

    혼자 살다가
    갑자기 엄마 차를 끌고 가서 범행하고..
    아들 10억대 아파트에 엄마 차는 마티즈.
    중학교까지는 다녔댔나요?
    동창들 증언도 알려진 게 없지요?
    부모말고 저 범인 아는 사람이 없는 게 좀...

  • 4. 윗님
    '23.9.4 6:5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사건당일부터 동창생들 인터뷰나왔어요

  • 5.
    '23.9.4 6:52 PM (117.111.xxx.112) - 삭제된댓글

    아버지 보니까 유전이라 확신이 들만큼 난폭하더만

  • 6. //
    '23.9.4 6:56 PM (124.50.xxx.70)

    그 아버지는 최윤종 애비아닌가요?

  • 7. ...
    '23.9.4 6:56 PM (61.75.xxx.185)

    인터뷰.... 있었나요?
    못 봤는데...그랬군요

  • 8. 이 인간
    '23.9.4 7:11 PM (1.242.xxx.150)

    정신상태가 집에서도 감당이 안되니 근처로 독립시킨거 아닌가싶네요. 집에서 포기한 인간이 엄한데가서 칼부림. 피해자들 안타까워요

  • 9.
    '23.9.4 7:18 PM (1.243.xxx.162)

    그 난폭한 아빠는 얘네 아빠 아니에요

  • 10. ..
    '23.9.4 7:19 PM (121.137.xxx.192)

    병원에서 사망한 피해 여대생은 수천만윈 병원비로 힘들어한다고 뉴스 나왔었는데 화나네요

  • 11. ...
    '23.9.4 8:00 PM (61.79.xxx.14)

    차에 받힌 사람 2명이 죽었어요 ㅠㅠ
    한명은 대학 1학년 여대생

  • 12. 노부부
    '23.9.4 8:04 PM (221.140.xxx.198)

    저녁 식사하러 사이좋게 나온 노부부가 첫번째 희생자였지요.
    그날따라 저녁을 일찍 먹으러 가자고 했다고,
    그 당시 상황설명 하시며 피디수첩에서 막 우시는데 진짜 슬프더라고요.

  • 13. ....
    '23.9.4 8:16 PM (39.7.xxx.204)

    그 집 팔아서 희생자 가족들한테 다 돌려줘라
    그래야 살인자 자식둔 부모된 도리다.

  • 14. 그집
    '23.9.4 8:29 PM (118.235.xxx.184)

    갸 꺼면 민사소송해서 받아내야죠..

  • 15.
    '23.9.4 8:31 PM (118.235.xxx.166)

    그 살인마가 사람을 셋이나 죽였군요
    정신병이라도 사람 죽였으니 죄는 달게 받아야죠
    정신 번쩍나게 태형으로 죽지 않을 만큼만 맞았으면 좋겠어요

  • 16. 흉악범
    '23.9.4 11:48 PM (210.205.xxx.119)

    재산 몰수 시키는 법안 빨리 만들어 통과시켜야해요. 지는 교도소서 호식하고 재산은 그대로. 가석방되면 또 호의호식. 피해자는 평생 불구.트라우마. 아니면 죽음. 가족들은 능지처참의 고통...

  • 17. 뭐가 아쉽긴
    '23.9.5 12:15 AM (175.223.xxx.166)

    행적이 일베 그 자체이던데
    당연히 재산몰수 시켜야죠
    저런 집에 살면서도 불평등 역차별을 운운한 일베 새끼
    짐승인 너가 사람들을 죽였어 일베새끼야

  • 18.
    '23.9.5 12:36 AM (211.219.xxx.193)

    기사에는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가 없는데요?

  • 19. 211.219
    '23.9.5 1:29 AM (115.139.xxx.139)

    이런 글에 자기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가 중요해요? 자기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 표시하면 뭐 아쉬운게 덜 해지나요?
    10억 아파트 전세라도, 월세라도 비쌉니다. 그리고 그냥 일베 새끼고 살인범이에요.

  • 20. 중요한건
    '23.9.5 4:28 AM (221.140.xxx.198)

    사람 3명이나 죽인 놈을 기자들이 갖은 종류의 정신병을 들먹이며 서사 써 주고 있는 겁나다.
    심신미약 조회하고 범죄현장 사전 답사 했는데 이런건 기사속에 한줄 나올까 말까고 정신병, 방구석 외톨이만 기사화시키는게 수상해서요.

    얼렁뚱땅 감형해주지 않게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21. 가족도
    '23.9.5 5:00 AM (211.206.xxx.180)

    커버 못해서 거리 두고 방치하는 조현병 환자 때문에
    다른 사람 죽는 게 몇 번째인가요? 안인득도 조현병 아님??
    약 강제복용 시스템이라도 마련해야죠.
    매일 동사무소나 관할 경찰서에서 약 받고 현장에서 먹게 한다거나,
    아니면 정신병원 입소해야지..

  • 22. 일베 ㅅㄲ
    '23.9.5 5:44 AM (172.56.xxx.39)

    기사마다 과학고 과학고 도배로 포장해줬죠.
    일베 ㅅㄲ 던데..
    인터넷에 쓴 글과 전범기와 노통 조롱 사진 등은 기사로 안내보낸 기레기들.
    같은 편이니까?

  • 23. 에라이
    '23.9.5 7:34 AM (39.117.xxx.171)

    과고 떨어진게 머라고..
    나도 하바드 지원했다 떨어지면 그랬다고 해도 되냐
    사형제좀 부활해라
    감방도 좁아서 도둑놈의 새끼들이 나라에 소송까지 거는 마당에 사람 죽인 놈들은 재깍재깍 좀 없애라고!

  • 24. 다인
    '23.9.5 8:14 AM (121.190.xxx.166)

    살인범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같은 아파트 살았던 주민으로서 보자면 기자가 진짜 한심한 기사를 써제꼈네요
    저기 서현역 시범단지고 한양아파트임 한양은 특이하게 12평부터 70평대까지 평수가 다양하고 저 넘이 살았던 집은 10억이 아님 12평짜리 원룸형 집이고 그거 월세3천에 80 뭐 이런수준임 10억대 집 자가면 그 엄마 차가 모닝이었겠음..가족이 넘 힘드니 걍 애만 내보낸거 같던데
    기자가 저따위로 창작해서 기사를 내보내도 되남
    암튼 기자가 기레기짓했고 저 넘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으로 영구 격리해야함
    피해자분들 황당한게 다 자비로 치료비 내야한다고 함
    피해당한것도 억울한데 수천씩 많게는 억단위로 특히 뇌사상태 계셨던 두분은 억이 넘어간다고 함
    경제적인 피해까지 입히다니
    반드시 민사라도 걸어서 그 부모에게 다 받아내야함
    아무리 힘들었어도 애 상태가 그랬음 약이라고 먹였여야함
    드러운 일베새끼

  • 25. 다인
    '23.9.5 8:15 AM (121.190.xxx.166)

    동네 걸어다닐 때마다 아주 화가 남 꼬맹이들도 자유롭게 도보로 학원다니던 안전한 동네였는데 저 색희때메 공포의 장소가 됨

  • 26.
    '23.9.5 8:45 AM (116.122.xxx.232)

    정신지체 같은거도 아니고 삐뚤어진 거 아니가요.
    일베짓 대단하던데 정신병 핑계로 선처는 아닌 듯

  • 27. 진정부모
    '23.9.5 9:52 AM (58.123.xxx.140)

    몇년전 일본 차관급의 고위공무원이었던분 아들이 히키코모리에 조헌병을 앓고 있고 그날따라 상태가 안좋고 주위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 상대로 범행을 할려고 시도하자 그집아버지 자기아들 죽였던일있었죠,,,,,,그 아버지 여러 목숨 살렸네요...일본인이지만 대단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경우가 있나요???? 정말 애궂은 목숨 너무 안타깝네요.......그집 부모는 집팔아서라도 피해자에게 물적 보상하기를 바랍니다.......

  • 28. 디시충일베ㅅㄲ
    '23.9.5 10:45 AM (180.70.xxx.154)

    디시충 일베ㅅㄲ를 왜 굳이 부자로 포장해주는 건지...
    하여튼 제목 자극적으로 달아서 클릭 받으려고 애들 쓰네요.

  • 29. 아니
    '23.9.5 11:16 AM (203.142.xxx.241)

    마치 큰 범죄는 결핍많고 가난한 사람들만 저지르는것 같은 뉘앙스는 뭐죠?? 돈있는 사람은 범죄 안저지르나요?? 쟤가 10억 아파트에 살아서 아무 걱정도 없는데 왜 그랬을까? 이게 기자가 쓴 기사 맞나요? 그 부모야 자식이 이상하니 같이 살기 싫어서 아파트 마련해줬겠죠.

  • 30. sou
    '23.9.5 12:25 PM (222.238.xxx.125)

    범인이 왜 뜬금없이 일베새끼인가요? 개딸이나 일베 다 극협이지만
    주변에 태극기가 개딸아들이라고 욕하던데요

  • 31. h,,,,
    '23.9.5 1:19 PM (119.194.xxx.143)

    윗님 기사 안보셨어요? 뜬금없는게 아니라 범죄자 스스로 일베인증했잖아요
    남길글도 많고

  • 32. 호호
    '23.9.5 3:21 PM (210.179.xxx.73)

    10억 자가는 무슨...월세 살았겠죠.
    아무려면 엄마는 모닝타면서 말안듣는 아들에게 뭐 이쁘다고 10억 집 해줬을까요.

  • 33. ******
    '23.9.5 6:15 PM (210.105.xxx.75)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이들은 끈을 놓으면 사고납니다.
    그래서 그 부모가 힘든거고요.
    눈에 안 보이면 편하지만 나중에 폭탄을 들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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