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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인 2부는 설마

ㅇㅇ 조회수 : 15,243
작성일 : 2023-09-02 23:18:05

길채랑은 여기서 끝이고

청나라에서 말타는 여자랑 새로 시작하나요?

아니겠죠? 흑., , 

IP : 118.235.xxx.23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되오
    '23.9.2 11:20 PM (122.35.xxx.25)

    설마....
    어찌 그런 상상을 하셨소..ㅠ

  • 2. ㅇㅇ
    '23.9.2 11:22 PM (124.56.xxx.46)

    길채가 과부가 되고 다시 만나는걸로 될듯
    오늘 이야기는 답답하더라구요 종사관에게 가서 장현과 못헤어지겠다 하고 결판을 보던지 장현을 따라가던지 인연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로 갈라지는듯
    진짜 사랑이 뭐 저리 어려운지요 ….답답

  • 3. ㅇㅇ
    '23.9.2 11:24 PM (118.235.xxx.232)

    원작이야 미국이 배경이니 스칼렛이 결혼했다가 미망인이 돼도 다시 얘기가 되지만
    조선에서 미망인과 다른 남자 사이의 로맨스는
    상상이 안가서요.

  • 4. ....
    '23.9.2 11:26 PM (58.122.xxx.12)

    바함사 스토리 그대로 따라가는 중이니까
    구원무랑 혼인하고 구원무는 싸우다 죽고 이장현은 이청아랑 혼인? 그러다 재회하는 이야기로 가려나요..
    무슨 절절한 로맨스라더니 돌싱들 재회하는 스토리 너무
    이상해요

  • 5. 어후
    '23.9.2 11:27 PM (122.46.xxx.146)

    멜로 여주가 딴남자랑 결혼이라니;;
    파혼하거나 사별이거나 하지 않을까요
    10회까지 보는내내 작가 필력이 딸린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네요
    남궁민 아까움

  • 6.
    '23.9.2 11:27 PM (118.32.xxx.18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대놓고 옮겨온거니 길채 두번째 남편죽고 다시 만나서 결혼하고 딸아이낳겠죠.
    남궁민이 너무 매력적이고 연기를 잘하니 드라마 살린거죠.
    영화에서도 레트버틀러 역 맡은 클라크 게이블이 버틀러 그 자체라 너무 매력있었어요..
    낭궁민 연기력과 눈빛은 정말 인정!

  • 7. 잘했음
    '23.9.2 11:29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

    스칼렛은 무려 그 시대에 삼혼하잖아요
    그걸 조선시대에 가능해?
    했는데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가서 또 끄덕끄덕
    길채를 삼혼 시킬순 없잖아요 그랬음 남자 밝히는 악녀라고 두고두고 후세에 회자될듯

  • 8. 근데
    '23.9.2 11:31 PM (118.235.xxx.232)

    오늘 남궁민은 좀 스토커 같지 않았나요?
    이젠 내것으로 해야겠다는 말 이후 눈빛이 스토커 범죄자 삘이 느껴졌어요.

  • 9. ㄴㄷ
    '23.9.2 11:35 PM (211.112.xxx.130)

    치자면 유교가 대세인 조선시대임에도 남녀가 유별이 없는가상의 능군리가 나오는데 재혼남녀가 안나오리라는 법 있소?

  • 10. ...
    '23.9.2 11:35 PM (180.69.xxx.236)

    저는 마지막에 남궁민 이청하? 구하고 들판에 앉아 있을때의 자태가 너무 고와서 그만 ㅠㅠ
    철릭 인가요? 사극에서 철릭 입으면 너무 멋진거 같아요.

  • 11. ..
    '23.9.2 11:37 PM (222.104.xxx.175)

    이청아 쳐다보는 눈빛이
    느무 싫었어요
    우째~~~

  • 12. ㅠㅠ
    '23.9.2 11:40 PM (122.46.xxx.146)

    원글님 저는 남궁민 너무 절박해보이던데요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잖아요 곧
    진작 그럴것이지
    아주 오래 기다릴수 있다고 자신만만하더니

  • 13. ㅇㅇ
    '23.9.2 11:43 PM (118.217.xxx.95) - 삭제된댓글

    아 정말 짜증나요~~~!

  • 14. ㅇㅇ
    '23.9.2 11:45 PM (118.217.xxx.95)

    아 정말 짜증나요~~~!
    길채랑 잘되길 바랬는데 파트2에서 여주가 바뀌면서
    남궁민 상처있던 과거 여인이 길채가 되나봐요...ㅠ

  • 15. ..
    '23.9.2 11:46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여주 바뀌는거 싫은데....ㅜ
    작가가 너무 밉군

  • 16. ㄴㄴ
    '23.9.2 11:51 PM (14.33.xxx.145)

    저도 양음이가 동성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17. 우쒸
    '23.9.2 11:56 PM (183.104.xxx.96)

    썸타다 밀당하다 오해하다 결국 안이루지고
    뜬금포로 몇년지난것도 아닌데 종사관이랑 결혼하려하고
    야반도주하다 다시오고 오늘은 영 홧병이 날것 같아요.
    남궁민 연기는 너무좋은데 저런 끝맺음 기분이 영~~

  • 18. 둘다
    '23.9.3 12:01 A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

    절절하게 사랑하는 척하더니 결론은 황당하네요.
    이별과 결혼이 설득력도 없고...

    2년후도 자기말에서 뛰어내려 앞에 여자가 말에 떨어지기 직전에 뛰어가 구하는것도 억지스러워서 하나도 안멋짐 ㅎ

  • 19. 그래도
    '23.9.3 12:19 AM (114.205.xxx.13)

    온전치 못한 아버지랑 두동생을 두고 어떻게 떠나요!

  • 20.
    '23.9.3 12:35 AM (223.39.xxx.22)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작가가 빌런이네요 파트2 안볼랍니다 ㅋㅋ

  • 21. ㅇㅇ
    '23.9.3 1:19 AM (124.56.xxx.46)

    서로 안만날때는 절절하다가 만나면 길재는 왜 저러는지
    진심으로 말하는걸 다 장난이고 농이라며 멀어지는 답답한여자!!

  • 22.
    '23.9.3 3:12 AM (180.70.xxx.28)

    재미나더군요
    길채 연기 잘하네요
    얼굴이 편해서 보기 좋네요

  • 23. ㅡㅡ
    '23.9.3 4:19 AM (1.232.xxx.65)

    몇년 지난 설정 아닌가요?
    방두네 애기가 조금 컸던데요.
    앉아서 밥먹던데
    최소 2년은 지난거 아닌가?

  • 24. ㅡㅡ
    '23.9.3 9:23 AM (1.232.xxx.65)

    찾아보니 3년 지난거네요.

  • 25. 아놔
    '23.9.3 9:15 P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결론이 왜그리 무책임한지..
    그간 둘의 절절한 스토리에 닦았던 내눈물이 아깝다.
    이청아를 바라보는 장현의 느끼한 눈빛보고 정뚝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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