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만 초등교사 2명 숨진채 발견

... 조회수 : 15,285
작성일 : 2023-09-01 21:26:46
고양·군산서 초등학교 교사 2명 숨진 채 발견

https://v.daum.net/v/20230901190827865

 

 

서울 초등교사 또 숨졌다…14년차 6학년 담임

https://v.daum.net/v/20230901201409887

IP : 223.33.xxx.1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인의
    '23.9.1 9:29 PM (119.66.xxx.7)

    명복을 빕니다

    멈춤의날 참여규모가 커질수도 있겠네요

  • 2. ㅡㅡㅡㅡ
    '23.9.1 9: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휴
    이게 무슨 일이래요ㅠ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3. ...
    '23.9.1 9:37 PM (61.79.xxx.23)

    샘들 죽지 말고 그만 두세요!!!!!
    왜 진상들 때문에 아까운 목숨을 ㅠㅠ
    부모님들은 어찌 살라고
    진상모들 상종할 가치도 없는것들이에요
    세상은 초등교사 안해도 할꺼 많아요 !!!!!!

  • 4. 학교
    '23.9.1 9:37 PM (175.120.xxx.173)

    그 동안 얼마나 곪아있었던 걸까요..

  • 5. ..
    '23.9.1 9:39 PM (211.234.xxx.31)

    울 아이 학원 국어 교사도 고등학교 담임 맡와 진상 학부모에게 시달려 2년만에 교직 생활 종치고 학원으로 ㅠ
    환멸이 느껴졌다네요.

  • 6. ㅡㅡㅡ
    '23.9.1 9:41 PM (183.105.xxx.185)

    차라리 휴직하시든지 그만두고 학원하세요. 교사하다가 학원 차린 동네 학원 보니 버스만 세 대네요 ..

  • 7.
    '23.9.1 9:44 PM (222.99.xxx.65)

    최근 영화 박하경 여행기 에서
    이나영 이 국어교사인데
    학부모 수시로 전화오고
    힘들어하는 장면 나오는데
    예사로 보이지 않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 8.
    '23.9.1 10:06 PM (49.175.xxx.11)

    우리동네분이라 너무 맘 아파요ㅠㅜ

  • 9. ..
    '23.9.1 10:15 PM (211.251.xxx.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77
    '23.9.1 10:18 PM (14.32.xxx.34)

    보도만 안됐을 뿐
    여지껏 우리 모르는 동안
    많았던 일인가봐요
    쌤들 죽지 마세요 ㅠㅠ

  • 11. ㅠㅠ
    '23.9.1 11:16 PM (211.234.xxx.248)

    아까워요 정말...

  • 12. gg
    '23.9.2 12:15 AM (175.194.xxx.221)

    문제학생 문제학부모가 활개를 치는 사회에서 선생님이란 직업은 3D 직업이 될 뿐...너무 불쌍합니다. 요즘 선생님들이

  • 13. ..
    '23.9.2 12:19 AM (118.235.xxx.77)

    삼가 고인의 명곡을 빕니다.

  • 14. 현재
    '23.9.2 12:26 AM (124.5.xxx.102) - 삭제된댓글

    금쪽이와 금쪽이 부모만 신난 학교.
    걔들 99% 중고등에 부적응자 되는데
    왜 초등에 칼춤 추는 거 봐야함?

  • 15. 도무지
    '23.9.2 12:26 AM (124.5.xxx.102)

    금쪽이와 금쪽이 부모만 신난 학교.
    걔들 99% 중고등에 부적응자 되는데
    왜 유초등에 칼춤 추는 거 봐야함?

  • 16. 근데
    '23.9.2 7:47 AM (123.199.xxx.114)

    왜 자살을 해요
    그만두면 될일을

  • 17.
    '23.9.2 8:30 AM (39.123.xxx.114)

    고인의 멍복을 빕니다
    이번에 제발 법이 바뀌어서 교육환경이 바뀌어야해요
    진상학부모 처벌법 꼭 생겨야한다고 봐요

  • 18. 윗님
    '23.9.2 9:23 AM (122.38.xxx.221)

    진상학부모 처벌법이라니 좀 진정하세요.
    교사들이 애들 때리던 시절 잊었나요?

  • 19. ㅇㅇ
    '23.9.2 10:34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애들 때리던 교사들은 현재 교장이거나, 은퇴했거나, 죽었거나에요.
    지금 현직 일선교사들은 우리와 함께 맞았던 그 학생들이라구요.

  • 20. ㅇㅇ
    '23.9.2 10:35 AM (76.150.xxx.228)

    애들 때리던 교사들은 현재 교장이거나, 은퇴했거나, 죽었거나에요.
    지금 현직 일선교사들은 우리와 함께 맞았던 그 학생들이구요.
    학생때도 두들겨맞고 교사가 되어서도 두들겨맞는 꼴.

  • 21. ..
    '23.9.2 11:06 AM (1.226.xxx.102) - 삭제된댓글

    122.38님 교사들이 애들 때리던 시절 있었으면
    지금 교사들이 부모들한테 시달려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희한한 논리네요
    그것과 별개로 진상 학부모 제재하는 제도는 필요하다 생각해요

  • 22.
    '23.9.2 12:03 PM (112.150.xxx.181)

    오죽했으면 그랫겟지만

    모르는 입장에서는
    때려치면 되지
    왜 생목숨을....

    이해못해 미안해요

  • 23. ㅡㅡ
    '23.9.2 1:47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교사들이 애들 때리던 때는 부모들도 애들 때려 키우던 때예요.
    사랑의 매 라는 말도 있었고 매에 대한 생각 자체가 달랐던 때구요. 전쟁 비롯해 격동 많이 겪은 나라였다 보니 강하게 키우느라 그런 점도 있었겠죠.

  • 24. ....
    '23.9.2 2:08 PM (112.147.xxx.62)

    너무 안타깝네요.

    그 안에 있을때는
    그만두고나면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게 안보여요

    그만두면 스스로 실패자로 느껴질뿐...

  • 25.
    '23.9.2 3:03 PM (218.238.xxx.80) - 삭제된댓글

    계속 시달리면
    너무너무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서
    그만두고 살아보자가 아니라
    이꼴저꼴 안보고 그냥 딱 죽고싶은거예요.

    삼가명복을 빕니다.

  • 26. ...
    '23.9.2 3:13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우울증이겠죠
    뭘 하려는 의욕이 뚝 떨어지는 상태인데
    다른 길을 찾을 힘이 있겠어요?
    그리고 다른 일은 또 뭐그리 꽃길이겠어요
    고통과 무기력에 짖눌리면 삶을 견디기 힘들죠

  • 27. 글이나 제대로
    '23.9.2 3:16 PM (211.234.xxx.59)

    삼가고인의 명복 빕니다.

    기사좀 제대로 읽어요
    유족이 평소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힘들어 했다는데
    뭔 금쪽타령인지

    그나마 교사라 기사라도나지
    다른 자살은 기사도 안나요. 우르르 뭐하는짓인지
    차근차근 짚어봐도 될 내용에 쯧쯧

  • 28. ...
    '23.9.2 5:33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전국민 사망자 중 자살자 4.2%
    교사 사망자 중 자살자 11%

    전국민 정신과 이용율 10%
    교사 정신과 이용율 27%
    정신과 환자 6명 중 1명은 교사

  • 29. ...
    '23.9.2 5:38 PM (223.62.xxx.162)

    초등교사라 기사나는게 아니라 초등교사는 극한의 감정노동자입니다.
    다른 감정노동자는 진상 상대시간이 몇분에서 몇십분이지만 초등교사는 아침8시부터 3시까지 매일 7시간씩 일년내내 상대해야 합니다.
    퇴근 빨라도 퇴근후에도 밤12시, 새벽4시에도 진상의 전화질은 계속되고 퇴근해도 진상으로부터 분리되지 못하고 퇴근후에도 24시간 업무의 연속입니다.
    이러니 초등교사 정신과환자가 국민평균의 2.7배죠.

  • 30. ...
    '23.9.2 5:40 PM (211.243.xxx.59)

    전국민 사망자 중 자살자 4.2%
    교사 사망자 중 자살자 11%

    전국민 정신과 이용율 10%
    교사 정신과 이용율 27%
    교사 4명 중 1명은 정신과환자
    정신과 환자 6명 중 1명은 교사

  • 31. ...
    '23.9.2 5:4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과거 교사들이 때려서 지금 화풀이하는게 아니죠.
    지금 교사는 약자고 을이고 만만해서 학부모가 갑질하는거죠.

    교사가 철밥통이라고요?
    허위 아동학대 신고로도 당장 직위해제되고
    교사는 연가만 써도 파면인데
    파리목숨이지 무슨 철밥통입니까?

    교사 아동학대 유죄율이 1.5%이고 나머지는 무혐의인데
    무혐의 받기전까진 무조건 다 직위해제입니다.
    허위신고로 변호사도 사비로 써야되고 월급도 못받은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정신과 다닌건 누가 보상해주죠?
    심지어 아동학대 신고는 무고죄 신고도 안되게 되어있어요.

  • 32. ...
    '23.9.2 5:48 PM (211.243.xxx.59)

    과거 교사들이 때려서 지금 화풀이하는게 아니죠.
    지금 교사는 약자고 을이고 만만해서 학부모가 갑질하는거죠.

    교사가 철밥통이라고요?
    허위 아동학대 신고로도 당장 직위해제되고
    교사는 연가만 써도 파면인데
    파리목숨이지 무슨 철밥통입니까?

    교사 아동학대 유죄율이 1.5%이고 99%는 무혐의인데
    그만큼 허위아동학대 신고가 남발한단 뜻이고
    무혐의 받기전까진 무조건 다 직위해제입니다.
    허위신고로 변호사도 사비로 써야되고 월급도 못받은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정신과 다닌건 누가 보상해주죠?
    심지어 아동학대 신고는 무고죄 신고도 안되게 되어있어요

  • 33. ㅡㅡ
    '23.9.2 5:55 PM (121.166.xxx.43)

    이런 인간들이
    학부모 되고
    진상짓 골라가며 하겠지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9020085140216&select=...

  • 34. ...
    '23.9.2 6:00 PM (211.243.xxx.59)

    정신과의사 말이
    학부모 때문에 괴로워 정신과 온 초등교사는 많은데
    초등교사 때문에 정신과 온 학부모는 본적이 없다네요.

  • 35. ㅇㅇ
    '23.9.3 10:35 A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https://m.news.nate.com/view/20230903n01060

    오늘 나온 기사 보니
    고인이 이번에 맡은 학급이
    다루기 힘든 학생이 많았다네요

    금쪽이들이 아주 문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 21:27:29 20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19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12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389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15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17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8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1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1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68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09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27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69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25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63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4 20:50:26 1,136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25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89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71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2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3
1786441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