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부모테스트래요 ㅜㅜ

캥거루 조회수 : 5,752
작성일 : 2023-08-31 10:10:44

https://smore.im/quiz/EC9fVmPxEd

 

전 충격적인 결과..황제펭귄 999점 ㅜㅜ

IP : 175.120.xxx.17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8.31 10:14 AM (175.121.xxx.249)

    엄격한 시베리아 호랑이 ,,, 그 정도는 아닌디유 ㅎㅎㅎ

  • 2. 아니진짜
    '23.8.31 10:15 AM (175.120.xxx.173)

    제가 황제펭귄이라뇨..인정할 수 없다! ㅋㅋ

  • 3. ..
    '23.8.31 10:15 AM (211.208.xxx.199)

    저도 충격적인 결과. ㅎㅎ
    우리 애들은 이제 다 커서 이제 엄마를 객관적으로 보는데
    "엄마가 그랬지" 하고 인정. ㅋㅋ
    남편은 한 술 더 떠서 "왜? 그러면 안돼?" ㅎㅎ
    우리 시어머니는 더한 분.

  • 4. ..
    '23.8.31 10:16 AM (219.254.xxx.117)

    저도 시베리아호랑이..다행?!

  • 5. 어제
    '23.8.31 10:16 AM (175.211.xxx.92)

    저는 여유만만 둥근귀코끼리해요.
    너 하고싶은 대로가 디폴트...
    애가 스스로 재능을 찾도록...
    화를 내기보다는 너의 선택을 존중해...
    안그래보여도 자녀교육에 프로관심러...

    아이 말이 100% 맞대요.

  • 6. ㅎㅎ
    '23.8.31 10:16 AM (14.44.xxx.55)

    여유만만 둥근귀코끼리 극성레벨 59점이네요.
    이러다 애 망치는거 아닌가 걱정되는 수준인것 같아요

  • 7. ..
    '23.8.31 10:16 AM (116.121.xxx.209)

    전 -999점
    센스만점 돌고래형. 감성 북유럽형 맘.
    아이 하나인데 ㅜ

  • 8. 아니
    '23.8.31 10:19 AM (175.120.xxx.173)

    전 제가 센스만점 돌고래형쯤 되는 줄 알았는데..
    이런 날벼락이...ㅎㅎㅎㅎ

  • 9. 저도
    '23.8.31 10:19 AM (222.109.xxx.116)

    59점
    쿨내진동형 둥근귀 코끼리.

  • 10. 저는
    '23.8.31 10:20 AM (222.109.xxx.93)

    황제~~
    아이들학교는 입학~졸업 때만 가본사람~~
    두아이들 다 잘 자람

  • 11. 신도시
    '23.8.31 10:21 AM (211.36.xxx.3) - 삭제된댓글

    힙스터래요
    나르시시스트 사막여우
    극성레벨 30점

  • 12. ...
    '23.8.31 10:21 AM (180.69.xxx.236)

    페르시아사자 100점 달성? ㅠㅠ
    이게 저 자신에게는 해당 되는데 자녀교육은 정 반대인디유 ㅠㅠ

  • 13. ㅠㅠ
    '23.8.31 10:22 AM (119.196.xxx.30)

    죽어도 못 보내 / 눈물 흘리는 붉은캥거루 / 극성레벨 486점

    "365일 자녀를 꼭꼭 품에 안고 살아가는 당신은 캥거루맘!"

    당신은...

    내 눈엔 여전히 넌 어린아이
    365일 곁에 두고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어
    이 험난한 세상 넌 너무 작고 소중해
    독립 결사반대! 내 눈에 흙을 뿌려라
    분리불안 말기 수준
    '빈 둥지 증후군' 걸리기 십상!
    감수성 과다. MBTI F 중의 F!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아이 결혼식 생각하다가 혼자 눈물샘 폭발
    누구보다 헌신적, 완벽주의 부모

  • 14. 허억.....
    '23.8.31 10:23 AM (175.116.xxx.96)

    이럴수가 ' 절대로 못 보내 캥거루 맘'
    저 절대 안그래요 ㅠㅠ
    이 설명 대로라면 저 아들 결혼하면 올가미 찍을것 같네요 ㅎㅎ

  • 15. ㅎㅎㅎ
    '23.8.31 10:24 AM (59.6.xxx.114)

    마이웨이 북유럽형.. 센스만점 돌고래. 얼추 맞네요. 애들에게 공부 강요 스트레스 없음. 애들 성적보다 내 일이 더 관심 많음. 건강한게 최고.

  • 16. 59점
    '23.8.31 10:26 AM (108.41.xxx.17)

    쿨내진동형 둥근귀 코끼리

  • 17.
    '23.8.31 10:26 AM (39.115.xxx.45)

    전 333점
    극성 대치동맘이래요

  • 18.
    '23.8.31 10:29 AM (211.114.xxx.150)

    나르시시스트 사막여우, 점수는 30점이요.

  • 19. 저도
    '23.8.31 10:3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59점
    여유만만 둥근귀 코끼리요 ㅎㅎ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여유만만 둥근귀코끼리
    극성레벨 59점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가 디폴트인

    당신은 쿨내 진동형 부모!"



    당신은...



    나는 너의 조언자이자 조력자일 뿐
    애가 스스로 재능을 찾도록 조용히 도와야지
    강요하지 않을게 너의 선택을 존중해!
    화를 내기보다 조용히 타이르는 품성
    안 그래 보여도 자녀교육에 프로관심러
    겉은 말랑 BUT 추진력 강하고 주관 뚜렷
    틀에 박힌 통념적인 생활은 NO!
    우리 외 타인에게는 매우 무관심함
    아이와 둘도 없는 찐친 될 수 있음
    지나친 자유는 자녀에게 독이 될 수도

  • 20. 악 윗님
    '23.8.31 10:33 AM (121.133.xxx.137)

    저랑 같아요
    사막여우 30점ㅋ
    내가 제일 잘나가
    20대 못지않은 힙한 라이프 즐김
    트렌디한 스타일로 무장해 매일 리즈 갱신
    자기애 넘침, 활동적, 솔직함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넘침
    나도 부모가 처음인걸, 강요하지 않음
    주도적이며 추진력이 매우 강함
    솔직한 말투로 아이가 상처 받을 수 있음
    자칫하면 자녀에 대한 무관심으로
    나에게 쏟는 정성을 자녀에게 조금만 더..!

    80퍼센트 맞네요

  • 21. . ...
    '23.8.31 10:34 AM (175.213.xxx.234)

    저 눈물흘리는 캥거루..
    맞는거 같기도 하구요.

  • 22. 지니의텃밭
    '23.8.31 10:34 AM (223.39.xxx.159)

    180.69님 저도 페르시아사자 100 저랑 같네요
    저한테만 엄격하고 자식은 자유를 과다하게 ㅎㅎ

  • 23. ...
    '23.8.31 10:39 AM (175.223.xxx.185)

    엄격한 시베리아 호랑이
    극성레벨 777
    근데 저 전혀 극성 아니었고
    간섭도 적었고
    네 알아서 잘 해라 스타일이었는데요
    이럴수가 억울하네요 ㅋ

  • 24. 플랜
    '23.8.31 10:41 AM (125.191.xxx.49)

    발빠른 핑크돼지 ㅎㅎ
    극성레벨 333

  • 25. ㅎㅎㅎ
    '23.8.31 10:41 AM (220.80.xxx.200) - 삭제된댓글

    별로 맘에 안드는 테스트요
    그래도 사막여유라네요

  • 26.
    '23.8.31 10:45 AM (116.37.xxx.236)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 사막여우…라니…

  • 27. ㅋㅋㅋ
    '23.8.31 10:47 AM (183.105.xxx.185)

    둥근귀코끼리 59 점 ㅋㅋ 많으시네요 ㅋㅋ 실제로 아이들 둘과 상당히 사이 좋습니다 ㅋㅋㅋ

  • 28. 오잉
    '23.8.31 10:50 AM (218.146.xxx.111) - 삭제된댓글

    게을러서 직장다니기도 바빠 아아한테 이렇게 신경못써도 되나싶을정도로 너무방임형이다 생각했는데 황제펭귄이라니 ...상담도 한번 못가고 지금대학생이지만 아이대학결정도 아이가 알아서 했어요

  • 29. 헐 222
    '23.8.31 10:55 AM (121.133.xxx.93)

    엄격한 시베리아 호랑이 ,,, 그 정도는 아닌디유 ㅎㅎㅎ 2222

  • 30. 저도
    '23.8.31 10:55 AM (116.122.xxx.232)

    극성레벨999 황제펭권이네요.
    공부는 맹세코 강요해본 적이 없는데
    제가 좀 걱정 많고 잔소리 많긴 합니다 ㅠ

  • 31. 돌고래
    '23.8.31 10:58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센스만점 돌고래라네요.

  • 32. 마음
    '23.8.31 11:00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내용은 안읽어 봤고 센스만점 돌고래라네요.

  • 33. ㅇㅇ
    '23.8.31 11:12 AM (116.32.xxx.73)

    핑크돼지 333점
    극성대치맘

  • 34. ...
    '23.8.31 11:19 AM (122.37.xxx.59)

    저 대치에서 대치학원 보내는 엄마인데 59점 둥근코끼리 나왔어요
    근데 아이가 공부을 잘하니 사실 옆에서 독촉할 일이 없어 가능한 점수

  • 35.
    '23.8.31 11:32 AM (172.226.xxx.42)

    전 센스만점 돌고래 ㅎㅎ
    전혀 공부하라고 얘기 안하고 엄마가 더 재밌고 신나는거 찾아다니는거 맞아요. 근데 아이가 타고나길 공부벌레라는…
    전교1등 하는게 소원이라 시험때마다 올백이 안나왔다고 속상해하는 신기한 아이예요.

  • 36.
    '23.8.31 11:39 AM (223.38.xxx.41)

    호랑이777 이라니…
    내손아귀에 절대 못놔~라는데…;;;
    걱정이 많을뿐~

  • 37. ㅇㅇ
    '23.8.31 11:52 AM (14.32.xxx.186)

    여유만만 둥근귀 코끼리...지만 맨날 애 핸드폰 뺏고 숙제 시키느라 득음할 지경

  • 38.
    '23.8.31 12:15 PM (118.32.xxx.104)

    쥐락펴락 넌 내 손아귀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극성레벨 777점
    ㅡㅡㅡㅡ
    무자녀지만 해봄
    헐 방목할거 같았는데;;;;

  • 39. ????
    '23.8.31 1:08 PM (210.105.xxx.180) - 삭제된댓글

    저 30점 사막여우인데 대체 왜????
    중간 정도의 당근과 채찍을 적당히 사용하는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 40. ..
    '23.8.31 1:29 PM (211.206.xxx.191)

    여유만만 둥근귀 코끼리
    그성레빌 59점.
    자식 푸쉬하는 거 잘 못해요.
    니 일인데 네가 알아서 해야지 스타일.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가 디폴트인 쿨내진동형 부모래요.

  • 41. ㅇㅇ
    '23.8.31 2:06 PM (103.10.xxx.29)

    나르시시스트 사막여우, 점수는 30점
    제일 낮은 점수인가봐요
    중간은 된다고 생각했는데 ㅎ

  • 42. ㅎㅎ
    '23.8.31 4:17 PM (58.233.xxx.44)

    -999 센스만점 돌고래
    아마 다 키우고 난 뒤라 이리 나온 듯 해요
    중고등이면 어림도 없지 않았을까 ㅎㅎ
    세상의 모든 학부모님들 응원합니다!!
    당신은 당신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43. maybe
    '23.8.31 6:08 PM (218.152.xxx.161)

    어? 황제펭귄 어쩔 ㅋ

  • 44. 777점
    '23.8.31 8:09 PM (218.55.xxx.109)

    엄격한 시베리아호랑이
    절대 그렇게 키우지 않았는데..
    성격은 좀 엄격하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55 어제 나는 솔로 08:43:32 91
1787454 성인발레나, 필라테스 하시는분 계세요?(땀관련) 3 성인발레 08:36:52 164
1787453 멕시코, 새해부터 韓에 관세 최대 50% 부과 1 ..... 08:36:17 218
1787452 친구 아들이 면접에서 낙방하는데요 4 눈매 08:35:47 461
1787451 2월 괌vs베트남 어디 여행이 좋을까요 123 08:33:50 75
1787450 필수의료와 지방의료 붕괴 이유 5 ㄱㄴ 08:30:48 252
1787449 타일공, 도배사도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을까요? 6 .... 08:26:27 516
1787448 작은식당이나 카페...언제부터 좀 인지도 쌓이나요? 2 ee 08:18:42 275
1787447 층견?소음 어떻게 견디시나요? 2 @@ 08:09:48 295
1787446 최근 찹쌀떡된 피부관리 방법이예요 4 홈메이드 08:01:40 1,302
1787445 트럼프 행정부 특징, 강경하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하고 소통이 아.. 8 .... 07:58:32 655
1787444 자녀군대보내면.. 17 ... 07:52:23 873
1787443 대학생 아들 주식투자 의견 11 07:45:29 1,696
1787442 칫솔 헤드 작은거 추천해주세요 5 칫솔 07:32:34 410
1787441 2026년도 대규모 전쟁 날 확률이 높다네요~~ 20 진재일교수 07:23:24 3,457
1787440 스마트워치는 몸에 무 리가 없을까요? 3 궁금 07:05:17 823
1787439 지겹겠지만. 또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35 ㅇㅇ 06:27:10 5,146
1787438 올해 다시 밍크가 유행인 거 맞죠 8 . 06:11:27 2,809
1787437 조진웅 조용히 사라졌네요 20 ㅣㅣ 05:26:04 8,155
1787436 정부, 한은서 5조 ‘급전’ 빌려 쓰고도 1조3천억 국방비 미지.. 16 ........ 04:48:12 2,078
1787435 아들이 편 해요. 지적질 딸 기분 나쁘네요 18 77 04:23:35 3,123
1787434 와.. 전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는 한국인 4 ㅇㅇ 03:29:52 4,279
1787433 마가 핵심 의원 "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3 마가분열? 03:25:48 1,657
1787432 특강비 때문에 잠이 안오네요.. 11 03:18:14 3,041
1787431 미장보니 오늘도 삼전 하닉 좀 오를수 있겠네요  1 ........ 03:06:18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