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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비용을 남자가 더 많이 내나요?

.................... 조회수 : 4,022
작성일 : 2023-08-30 21:19:11

남초사이트에 가보니까...남자는 몇억 아파트 장만하는데

 

여성은 3천만원 혼수만 준비한다고 욕을 많이 하네요

IP : 121.133.xxx.17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
    '23.8.30 9:20 PM (14.32.xxx.215)

    반반은 드물고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이 내죠

  • 2. ...
    '23.8.30 9:22 PM (118.235.xxx.30)

    통계보면 6대4에서 7대3이에요.
    남자들이 누나 여동생에게 부모재산 양보하면 반반 결혼 쌉가능하죠.

  • 3. ㅇㅇ
    '23.8.30 9:23 PM (58.234.xxx.21)

    요새는 딸 시집 갈때 넉넉히 해주는 집도 있지만
    남자는 집' 이라는 고정관념이 쉽게 변하지 않는거 같아요

  • 4.
    '23.8.30 9:29 P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

    자녀가 남매인 경우 아들은 집, 딸은 5천정도 해주는 것 같아요

  • 5.
    '23.8.30 9:41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부잣집에서도 딸한테 집해주는 집 드물어요
    딸한테 주는 재산은 남의집으로 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6. .,.
    '23.8.30 9:44 PM (211.178.xxx.164)

    남의집..

  • 7.
    '23.8.30 9:50 PM (58.237.xxx.70) - 삭제된댓글

    초등 외동딸 키우는데
    딸 해주려고 강남 집 사놨어요
    나중 결혼때 가져가겠죠

  • 8. ...
    '23.8.30 10:05 PM (211.234.xxx.244)

    결국 본인주변의 일을 보게 되나봐요
    82에서는 딸은 몸만 간다느니 기껏 해봐야 3천.5천 떠드는데
    제 주변은 아무도 그런집 없어요
    저만해도 딸애 대학생때 아파트 장만해주고 세금완납해두었고
    지인들 친구들 남편친구들 남편지인들
    다들 딸애몫으로 반반을 넘는 금액을 부담하거나 이미 아파트를 장만해준집들이 대부분입니다
    하나같이 하는 말이 내딸 집따위로 시집살이하는 꼴 못본다예요

    82는 참...
    고루한 사고방식의 분들이 굉장히 많은듯싶어요
    얼마전 친정에서 천오백만원 받았다는글에 이건 뭐 미친듯한 댓글쏟아지는것보고 기함했네요 그렇게나 딸들에게 재산을 주기 싫은가봐요ㅜ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아직도 저런 무식한 생각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니ㅜㅜ

  • 9. ㄹㄴ
    '23.8.30 10:05 PM (110.70.xxx.44)

    결혼 안 하면 되지 욕하면서 결혼은 하고 싶나보네요

    제 생각은 결혼 못하는 도태남들이 저 이유 들먹이면서 지하고 결혼 안해주는 여자 욕하면서 화풀이 하는거에요

  • 10. ...
    '23.8.30 10:08 PM (211.234.xxx.213)

    참고로 제 딸도 시가눈치 1도 안보구요 시집살이?그게 뭔가요
    제 친구들 딸들 재산 미리 만들어준 친구들 아..무..도 시집눈치안봅니다 그딸들의 스펙도 엄청나기도하지만요
    딸도 아들도 똑같은 자식이랍니다

  • 11. 요즘
    '23.8.30 10:20 PM (39.7.xxx.49)

    Mz 세대 아닌가요? 부모나 윗사람이 간섭하는걸 죽기보다 싫어하는..근데 왜 아들이건 딸이건 결혼할때 당연히 지원해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간섭하는건 싫고 경제적으론 도움받는다 그건가요? 진짜 세상 이기적이군요

  • 12. 말도안되죠
    '23.8.30 10:27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자식 여럿 낳아서 아들딸 다있으니 차별이 가능했는데
    요즘은 한둘만 낳아서 아들만 있거나 딸만 있는집이 많고
    딸만 둘이거나 외동딸인집이 넷에 하나는 넘는데 딸이라고 적게줄수가 없어요
    미리미리 딸한테 중여하는 집도 많고요
    저 70년대생인데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집인데 아빠가 20대에 집 증여했었어요
    요즘 못살거나 염치없는 여자 집에 환자나 도박같이 돈 새는 구석 있는 여자나 맨몸으로 시집가는거예요.

  • 13. ㅇㅇㅇ
    '23.8.30 10:29 PM (187.188.xxx.147)

    가난한 집은 없어서 거의 반반. 중산층에 딸부모가 반 해줘서 집장만 하는 집들은 처음부터 여유롭게 살고 아님 가난한집 딸 몇천에 집있는 남자랑 결혼하는거 여러케이스에요. 가난한 집딸은 본인은 아무렇지 않아하지만 남자 친척들 다알죠. 겨우 몇천해왔다는거.
    남자 잘 선택하기 나름일듯한데 남자도 친구끼리도 얘기해요.

  • 14. 근데
    '23.8.30 10:36 PM (112.147.xxx.62)

    까놓고 말해서

    집을 공동명의 해줄것도 아니고
    뭐가문제?

  • 15. ㅎㅎ
    '23.8.30 11:16 PM (112.169.xxx.184)

    저는 마흔인데 저나 제 주변 친한 친구들은 대부분 반반 아니면 여자쪽이 더 해갔어요. 스펙도 여자들이 더 좋아요. 공통점은 여자들이 기가 세요. 시부모한테 불려다니는 것도 없고요. 명절증후군도 없어요. 저희 남편은 명절에 저희 친정에서 전 부칩니다.
    이런 특이한 소수의 경우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7:3 정도로 하는 거 같아요.

  • 16. ...
    '23.8.31 12:55 AM (180.69.xxx.82)

    까놓고 말해서

    집을 공동명의 해줄것도 아니고
    뭐가문제?
    -----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 17. ㄴㄴㄴㄴ
    '23.8.31 3:46 AM (211.51.xxx.77)

    아직까지는 특히 남매맘들의 경우 딸보다는 아들한테 몰빵해주는 집이 많기 때문에 같은수준의 집안일 경우 아들이 부모한테 결혼비용을 더 많이 받아요. 그래서 여자가 부모한테 5억을 지원받았을 경우 5억보다 많은 돈을 가져올 수 있는 남자를 만날확율이 5억있는 남자가 5억 이상가져오는 여자를 만날 확률보다 높은거죠

  • 18. ㄷㄷㄷㄷ
    '23.8.31 11:38 AM (211.192.xxx.145)

    합리적인거 좋아하잖아요, 남자들은 여유있으면 한심하게 술이나 처먹고 계집질이나 하지만
    여자들은 알뜰하고 아끼고 혼자여도 잘 살고? 그렇죠?
    여자인 엄마가 합리적으로 계산했을 때
    딸은 백원 들이면 백원 이상으로 결혼할 거고
    아들은 백원 들이면 백원에서 그 이하로 결혼하니
    힙리적으로 하는 거죠.

  • 19. ㅋㅋㅋ
    '23.8.31 9:42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
    그니까
    집 해오는 여자랑 결혼하면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여자들은
    시덥지 않은 남자랑 결혼 안하니까

    3억짜리 집 있으니
    나랑 결혼해달라고 하는거면서 ㅋㅋㅋㅋㅋㅋ

  • 20. ㅋㅋㅋ
    '23.8.31 9:43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
    '23.8.31 12:55 AM (180.69.xxx.82)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
    숫자 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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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3,249작성일 : 2023-08-30 21:19:11
    남초사이트에 가보니까...남자는 몇억 아파트 장만하는데



    여성은 3천만원 혼수만 준비한다고 욕을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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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 121.133.xxx.17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실제
    '23.8.30 9:20 PM (14.32.xxx.215)
    반반은 드물고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이 내죠

    ...
    '23.8.30 9:22 PM (118.235.xxx.30)
    통계보면 6대4에서 7대3이에요.
    남자들이 누나 여동생에게 부모재산 양보하면 반반 결혼 쌉가능하죠.

    ㅇㅇ
    '23.8.30 9:23 PM (58.234.xxx.21)
    요새는 딸 시집 갈때 넉넉히 해주는 집도 있지만
    남자는 집' 이라는 고정관념이 쉽게 변하지 않는거 같아요


    '23.8.30 9:29 PM (121.143.xxx.62)
    자녀가 남매인 경우 아들은 집, 딸은 5천정도 해주는 것 같아요


    '23.8.30 9:41 PM (218.37.xxx.225)
    부잣집에서도 딸한테 집해주는 집 드물어요
    딸한테 주는 재산은 남의집으로 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23.8.30 9:44 PM (211.178.xxx.164)
    남의집..

    ...
    '23.8.30 10:05 PM (211.234.xxx.244)
    결국 본인주변의 일을 보게 되나봐요
    82에서는 딸은 몸만 간다느니 기껏 해봐야 3천.5천 떠드는데
    제 주변은 아무도 그런집 없어요
    저만해도 딸애 대학생때 아파트 장만해주고 세금완납해두었고
    지인들 친구들 남편친구들 남편지인들
    다들 딸애몫으로 반반을 넘는 금액을 부담하거나 이미 아파트를 장만해준집들이 대부분입니다
    하나같이 하는 말이 내딸 집따위로 시집살이하는 꼴 못본다예요

    82는 참...
    고루한 사고방식의 분들이 굉장히 많은듯싶어요
    얼마전 친정에서 천오백만원 받았다는글에 이건 뭐 미친듯한 댓글쏟아지는것보고 기함했네요 그렇게나 딸들에게 재산을 주기 싫은가봐요ㅜ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아직도 저런 무식한 생각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니ㅜㅜ

    ㄹㄴ
    '23.8.30 10:05 PM (110.70.xxx.44)
    결혼 안 하면 되지 욕하면서 결혼은 하고 싶나보네요

    제 생각은 결혼 못하는 도태남들이 저 이유 들먹이면서 지하고 결혼 안해주는 여자 욕하면서 화풀이 하는거에요

    ...
    '23.8.30 10:08 PM (211.234.xxx.213)
    참고로 제 딸도 시가눈치 1도 안보구요 시집살이?그게 뭔가요
    제 친구들 딸들 재산 미리 만들어준 친구들 아..무..도 시집눈치안봅니다 그딸들의 스펙도 엄청나기도하지만요
    딸도 아들도 똑같은 자식이랍니다

    요즘
    '23.8.30 10:20 PM (39.7.xxx.49)
    Mz 세대 아닌가요? 부모나 윗사람이 간섭하는걸 죽기보다 싫어하는..근데 왜 아들이건 딸이건 결혼할때 당연히 지원해 준다고 생각하시나요? 간섭하는건 싫고 경제적으론 도움받는다 그건가요? 진짜 세상 이기적이군요

    말도안되죠
    '23.8.30 10:27 PM (117.111.xxx.4)
    옛날에는 자식 여럿 낳아서 아들딸 다있으니 차별이 가능했는데
    요즘은 한둘만 낳아서 아들만 있거나 딸만 있는집이 많고
    딸만 둘이거나 외동딸인집이 넷에 하나는 넘는데 딸이라고 적게줄수가 없어요
    미리미리 딸한테 중여하는 집도 많고요
    저 70년대생인데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집인데 아빠가 20대에 집 증여했었어요
    요즘 못살거나 염치없는 여자 집에 환자나 도박같이 돈 새는 구석 있는 여자나 맨몸으로 시집가는거예요.

    ㅇㅇㅇ
    '23.8.30 10:29 PM (187.188.xxx.147)
    가난한 집은 없어서 거의 반반. 중산층에 딸부모가 반 해줘서 집장만 하는 집들은 처음부터 여유롭게 살고 아님 가난한집 딸 몇천에 집있는 남자랑 결혼하는거 여러케이스에요. 가난한 집딸은 본인은 아무렇지 않아하지만 남자 친척들 다알죠. 겨우 몇천해왔다는거.
    남자 잘 선택하기 나름일듯한데 남자도 친구끼리도 얘기해요.

    근데
    '23.8.30 10:36 PM (112.147.xxx.62)
    까놓고 말해서

    집을 공동명의 해줄것도 아니고
    뭐가문제?

    ....
    '23.8.30 11:01 PM (1.227.xxx.209)
    남자는 집하고 여자는 3천 혼수한다, 남편 용돈 20만원 준다, 친정에 남편 몰래 돈 흘러간다 소리는 전설따라 삼천리처럼 몇 년째 떠들어대네요.

    집해오는 여자랑 결혼하면 되고
    3천 혼수하는 여자 싫으면 결혼 안 하면 되지 무능한 남자들 모여서 맨날 여자욕이나 해대고 한심하네요

    ㅎㅎ
    '23.8.30 11:16 PM (112.169.xxx.184)
    저는 마흔인데 저나 제 주변 친한 친구들은 대부분 반반 아니면 여자쪽이 더 해갔어요. 스펙도 여자들이 더 좋아요. 공통점은 여자들이 기가 세요. 시부모한테 불려다니는 것도 없고요. 명절증후군도 없어요. 저희 남편은 명절에 저희 친정에서 전 부칩니다.
    이런 특이한 소수의 경우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7:3 정도로 하는 거 같아요.

    ...
    '23.8.31 12:55 AM (180.69.xxx.82)
    까놓고 말해서

    집을 공동명의 해줄것도 아니고
    뭐가문제?
    -----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ㄴㄴㄴㄴ
    '23.8.31 3:46 AM (211.51.xxx.77)
    아직까지는 특히 남매맘들의 경우 딸보다는 아들한테 몰빵해주는 집이 많기 때문에 같은수준의 집안일 경우 아들이 부모한테 결혼비용을 더 많이 받아요. 그래서 여자가 부모한테 5억을 지원받았을 경우 5억보다 많은 돈을 가져올 수 있는 남자를 만날확율이 5억있는 남자가 5억 이상가져오는 여자를 만날 확률보다 높은거죠

    ㄷㄷㄷㄷ
    '23.8.31 11:38 AM (211.192.xxx.145)
    합리적인거 좋아하잖아요, 남자들은 여유있으면 한심하게 술이나 처먹고 계집질이나 하지만
    여자들은 알뜰하고 아끼고 혼자여도 잘 살고? 그렇죠?
    여자인 엄마가 합리적으로 계산했을 때
    딸은 백원 들이면 백원 이상으로 결혼할 거고
    아들은 백원 들이면 백원에서 그 이하로 결혼하니
    힙리적으로 하는 거죠.

    ㅋㅋㅋ
    '23.8.31 9:42 PM (112.147.xxx.62)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
    그니까
    집 해오는 여자랑 결혼하면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여자들은
    시덥지 않은 남자랑 결혼 안하니까

    3억짜리 집 있으니 나랑 결혼해달라고
    사정사정해서 결혼하는 거면서
    ㅋㅋㅋㅋㅋㅋ

  • 21. 그러면
    '23.8.31 9:46 PM (112.147.xxx.62)

    '23.8.31 12:55 AM (180.69.xxx.82)
    그러게요 여자가 집해와서 여자명의로 해도 되는데
    왜 3천만 들고 결혼 하겠다는건지...
    ------------------
    집해오는 여자랑 결혼하거나
    3천 해오는 여자랑은 결혼 안하면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억짜리 집이라도 있어야 결혼하니까
    사정사정해서 결혼하는거면서...
    ㅋㅋㅋㅋㅋ

  • 22. ...
    '23.9.8 4:25 PM (39.120.xxx.169)

    112.147.xxx.62님.

    그래서 요즘 남자들은 님 말씀대로 결혼을 아예 안 하거나 외국 여자와 국제결혼하려고 하잖아요.

    웃긴 점은 그렇게 돈 따져가며 결혼하려고 하는 한국 여자들은 또 남자들이 외국 여자를 바라보니 매매혼이네 뭐네 하면서 오지랖부리며 발작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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