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평 아파트인데요
신형 시스템 에어컨이 방마다 있어요.
고딩 아이가 방학동안 집에 계속 있었는데
열이 많은 아이라서 자기방 에어컨을 21도로 맞춰놓습니다
간식주러 들어가면 완전 시베리아에요
암튼...그게 제일 큰 원인인것같은데..
29만원 나왔어요 ㅠㅠ
이달말에 나오는게 진짜 한여름 전기요금일건데..
두렵습니다 ㅠㅠ
50평 아파트인데요
신형 시스템 에어컨이 방마다 있어요.
고딩 아이가 방학동안 집에 계속 있었는데
열이 많은 아이라서 자기방 에어컨을 21도로 맞춰놓습니다
간식주러 들어가면 완전 시베리아에요
암튼...그게 제일 큰 원인인것같은데..
29만원 나왔어요 ㅠㅠ
이달말에 나오는게 진짜 한여름 전기요금일건데..
두렵습니다 ㅠㅠ
아무리 열이 많아도 21도요? 건강에 안 좋아요
29만원이 많은거예요?
21도는 너무했네요. 저희집은 26.5도로 맞춰놓고 살았어요.그래도 많이 나왔는데...처음에만 쎄게틀면 26도로만 틀어놔도 시원하더라구요.
21도에 50폄
많이나온건 아니죠
냉방병 안걸렸어요???
21도해놓고 긴팔입고있었나?
실외기 쉴새없이 돌아갔을것 같은데 그정도 나오겠죠
그온도 그대로 유지시켜놓은 원글님도 이해안됩니다
세상에나
에어컨 21도는 심했네요
30평대 26도로 해놔도 썰렁하던데...
아이방만 21도로 틀었다는 말이죠..
나머지는 경우에따라 틀어놓고나
온도 높여 놨을거구..
한여름에 내내 21도라니.
아무리 열이 많기로서니 이기적이네요.
어느정도 참도록 가르치는 것도 가정교육이라고 생각해요.
50평에 시베리아..29만원 적게 나온 것 같은데요.
26도 맞추고 하루종일 틀어도 추운데....21도는 너무 춥겠네요...
방을 21도로 맞춰놓고 반팔, 반바지 입고 있던가요?
아이들은 저렇게 춥게 해놓고 밤에 잘때는 이불 덮고
자는 애들 많아요
저는 26.5도 이하로 틀어져있음 그냥 끄고 리모컨 회수한다고 해요..그럼 알아서들 지키더라구요 환경을 위해(전기값을 위해) 그렇게 해야한다고 가스라이팅을 ㅎㅎㅎㅎ
아이 공부방만 21도에요. 긴팔 긴바지 입구요. 짧은 옷 입고 에어컨 온도 높이라고 해도 말을 안듣네요. 아침에 보고 출근했다가 저녁에 오니까..그때서야 허둥지둥 높이는 것같기도 하구요. 영하 한겨울에도 반바지 입고 나가는 애라서요 ㅠㅠ 대신에 겨울에 공부방 난방비는 안듭니다 ㅠㅠ
쓴건 아니실거고 50평대 하루 만원꼴이면
나름 선방하신거네요
김치 쟁여놔도 되겠어요 ㅎㅎ
50평인데 그 정도 나올수 있어요.
온도가 낮아야
공부하기 편하고
집중이 잘되긴 해요
21도로 펑펑 써놓고 많이 나왔다는건 어불성설아닌가요..
쓴만큼 나온거죠.
꼰대같아 이런말 그런데..에어컨 없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21도는 좀 너무하네요.아무리 젊은애라지만..
신생아도 아니고요.
몸에도 안좋겠어요.
저희 집 50평대인데 7월에 100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어이쿠야.. 100만원은 좀 심하네요. 에너지좀 아끼셔야겠어요.
같은데요
60평인데 19만원 나왔어요
오래된 에어컨이고 26도 맞춰 틀었어요
21도는 심한거 같아요
갱년기라 열 훅훅 오르는데 26도도 괜찮던데
신형 인버터라서 21도 해놔도 29만원 나왔나봐요
15년된 빌트인 에어컨인데 27도 그것도 하나만 틀었는데도 34만원 나왔어요
시원하기라도 했으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ㅠ
전기요금만이면 많이 나왔네요.설마 관리비?
48평 인버터 2in1 에어컨 두대를
아침부터 새벽2시까지 매일 종일돌렸는데
전기세만 18만원정도 나왔어요
출력좋은 수입인덕션에 세탁건조기 매일
돌리고 전기 많이 쓰는집이예요
평소보다 12만원정도 더 나온정도인데
저정도면 감지덕지합니다.
며칠 바캉스갔다오면 얼마나 깨지는데요~
시원한 카페 찾아다녔으면 몇번 간 가격이겠나요.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다 휴~~ 하고 있어요
평수 대비 많이 나온건 아니지만
한여름에 긴 팔 긴 바지 입고 에어컨 펑펑 트는건
아무리 수험생이라 하더라도 아낄 줄 모르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제로이고
경제관념도 엉망으로 키우는건데 감수하시겠어요?
좀 부족한것도 알고 더운 것도 알고 견딜 줄도 알아야지
하루종일 21도라니 한심합니다.
평소 얼마 나왔는데 얼마 추가로 더 나왔다
이렇게 말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43평 인버터 스탠드 하나, 벽걸이 하나.
많이 틀고 살았는데 68,000원.
너무 신나요.
긴팔 긴바지 입으면서 21도라니
백만원쯤 나와서 등짝 좀 처 맞아야할듯
어이구 긴팔긴바지 입고 21도라니.. 죄송하지만 저같으면 돈ㅈㄹ한다고 잔소리폭탄좀 퍼부을듯요.
이번달은 20만원...
그런데 다음달이 걱정이에요
우리아파트는 10일이 기준일이라 다음달 폭탄 맞을 듯
26도 맞추고 하루종일 틀어도 추운데....21도는 너무 춥겠네요...
34평 26도로 24시간 중 잘때 6시간 정도만 껐을정도로 많이 틀었는데, 총 전기세 9만원나왔어요
뭘하면 백만원이 나오나요
한 4000kw쓰셨나봐요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에는 반팔 입고 다니면서
21도로 낮춰놓고 긴팔을 입어요??
정말 등짝을...
저라면 저 버릇 안고치면 일주일 에어컨 못 켜놓게 할 듯요. 정말 저희 부모님 자주 하더신 말로 "땅을 아무리 열심히 파봐라. 전기가 나오나"..하겠네요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에는 반바지 입고 다니면서
한여름에 에어컨 21도로 낮춰놓고 방에서 긴팔을 입어요??
정말 등짝을...
저라면 저 버릇 안 고치면 일주일 에어컨 못 켜놓게 할듯요. 정말 저희 부모님 자주하시던 말로 "땅을 아무리 열심히 파봐라. 전기가 나오나"..하겠네요
전기료 걱정보다 아이 교육을 하셔야..
저 성인아들 둘이고 작은아들이 더위 먹어서 에어컨 처음 구입할정도로
아이가 열 많지만 그걸 그대로 받아주시나봐요
전 26도에 본인 앞에 선풍기 거실에 서큘 돌리며 그래도 더우면 샤워 한번 하라 해요
앗 에너지 낭비하는 모습 언짢게 해서 죄송해요ㅠ 한겨울에 반바지 입고 나가는 게 이해안되는것처럼 저도 왜저렇게 공부방을 시베리아로 만드는지 저도 이해는 안되요. 근데 얘는 한겨울의 정신 번쩍 드는 차가운 공기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방학 내내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만 하는 애한테 계속 잔소리하는 것도 좀 그래서 놔뒀던것같아요. 이제 날씨 서늘해질테니 예전처럼 에어컨 많이 안틀거에요;;
방에 선풍기 같이 틀면 온도 높여도 시원해요 다음해엔 준비해주세요
많이 안나온거 같은데...
인버터여도 계속 돌아요. 송풍으로 갈 새가 없었을듯. 29만원이면 그닥 많이 나온건 아닌것같네요.
짜슥.......자기돈 아니라고~~~부모는 땅파면 돈이 나오는줄 아나.....
지 돈 아니라고 펑펑 트네요
그렇게 많이 나온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더위 타는 사람들은 참기 힘들어요. 특히 습도까지 높으면
기운 빠지면서 축축 늘어져요.
방학은 감수해야죠
50평이라면 너무 적게 나온 것 같은데요.
그것도 21도에서.;
싼디.. 129만원도 아니고.
진짜 적게 나왔네요.
확실히 에어컨도 신형이 좋아요
긴팔 긴바지라니. 습관을 고치게 해야할 것 같아요.
자영업 할거 아니면 취업 이후에도 문제겠어요.
와 이번 겨울 종종 습하긴했어도 별로 안더워서 에어컨 두번인가틀고 선풍기한대로 났는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작년에 그랬어요
애가 계속 19~21도에 맞춰뇠어요.
근데 올해는 26도 밑으로 못내리게 했더니 10만원대로 나온거 같아요.
에어콘은 온도가 중요한가뵈요
무서워요 나도 모르게 몸이 쇠약해지죠
아무리 열이 많아도 적정하게 틀도록하고 선풍기랑 병행 해 쓰게 하세요 건강을 위해서요
작은 방에 21도는 추운데...
거실 29도도 에어컨 근처에서는 춥던데요. ㅠ.ㅠ
전기요금이 오른것도있겠죠 우리집도 작년보다 더 나왔어요
21도에 50폄
많이나온건 아니죠
333333333333333333
그 조건이면 100만원 나와야 할듯싶은데요..ㅜㅜ
돈은 님네 사정이니 알바 아닌데 가르쳐야죠
어디가서도 그랗게 틀어대면 미움 받아요
대중적인 온도가 아니잖아요
돈은 님네 사정이니 알바 아닌데 가르쳐야죠
어디가서도 그렇게 틀어대면 미움 받아요
대중적인 온도가 아니잖아요
선풍기 같이 사용하게 하고요
청개구리인가요
한겨울에는 반바지 입는 아이가
한여름에는 긴팔긴바지 입고 에어컨 온도 21도라니
너무 오냐오냐 키우셨네요
여름에 집에서만 생활하는건 아닐텐데
나가서는 어떻게 활동을 하나요
밖은 30도가 넘고
실내라도 평균 26도일텐데
50평 작년에 설치한 시스템에어컨. 내내 틀었는데 19만원 나왔어요. 25~6도로요. 25도도 충분히 춥던데요~~
이런인간들 욕좀 실컷먹어라~~요
그정도면 선방 아닌가요???
난방비 안들겠네요
실외랑 5도차 온도가 몸에 무리가 없다고 들었어요
몸도 천천히 온도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하는데,
21도 실내에서 실외 온도 34도로 나가면,
사우나 들어가는 것 같을 텐데
아예 외출을 안한건가요
아이가 자기방에 펑펑 튼거잖아요.
우리집도 온식구 다 출근하는데 재택 잦은 한아이가 집에있는동안은 자기방 내내 18도로 맞춰놓고 이 폭염에도 추워서 구스이불 덮고 자더니 36만원 나왔어요.시스템에어컨 있는 주복이고요 창문 활짝 열게되어있어 맞바람 잘부는 고층입니다 ㅜㅜ
써놓고서 많이나왔다고 투덜거리는 이유는????
에어컨 틀어서 시원한 공기에 옷 따뜻하게 입거나 이불 덮으면 기분 좋은 거 있어요. 아이들이 그 느낌에 대해 말 하는 거 많이 들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또 아이 체질적으로 서늘한 걸 좋아하니 더 그렇겠지요. 다만 에너지에 대한 얘기 나누며 온도를 조금 올리도록 해도 좋을 듯요.
전 26평이고.. 거의 하루 17시간 틀었는데 6만원 나왔어요.. 진짜 15 넘을 줄 알았어요
요즘 난독증이 생겼나
그래서 50평 시스템에컨방마다 있고 방하나21도유지 21만원 전기요금
적게나왔다는건가요 많이나왔다는 건가요?
긴옷 입고 21도라니
너무 잘못된 습관인거 같아요
그런애들이 많은지 저희 애는 스카 가서 너무 춥다고 힘들어해요
21도요?
냉장실온도 아닌가요? 그것도 방 한칸에?
거기서 사람이 견딜수있다니
넘놀라워요
다음세대를 위해, 북극곰을 위해 올여름 진짜 최소한으로 에어컨 켜고 선풍기와 찬물샤워로 견디며 저와 제아이가 아낀 전기, 님 아드님이 다 썼네요
저희 대구살아요ㅠ
저희 아이도 열많고 앉아서 내내 공부만해요
지가 돈 벌어 전기요금 내봐야 정신차릴까요?
한겨울 쨍한게 좋으면 긴옷벗으면 더 쨍할텐데...
공부한다고하니 너무 오냐오냐 하시는듯~
에어컨이 신형이라 그런지 전기료는 적게 나왔네요~
방 3개에 신형 에어컨인데 한여름에도 자제해서 안 튼 날이 훨씬 많았는데도 21만원 나왔어요. 여름 내내 틀고도 그 정도면 많이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처음에 기온 낮추느라 21도 틀어도, 내내 21도로 유지한다구요?
아무리 내돈내산이지만 에너지낭비 너무 심하네요..
한겨울에 반바지 입을 정도로 열이 오르면 병원 검사를 받아보세요
일상생활은 가능한지 걱정되네요..
21도면 머리아프겠어요 추워서
여름엔 21도로 해놓으면서 정작겨울되면 27도로 해둘걸요????
엄마아빠가 펑펑쓰게 해주니 저래요...지들이 돈벌면 못저럴걸
공부 내내 했고 겨울에는 난방비 안들 정도면
그냥 둬도 될거 같은데요
20대 되면 그렇게 할 시간적 공간적 여유 없어요
남자아이들 열많은 사람 많아요 울 아들 포함
코로나일때도 한여름에는 시원하게
쳐박혀있었고
사회인이 된 지금 잘 적응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저는 한때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면 눈치껏 맞출거예요
밖에 나가서 돈내고 공부하는거 아니잖아요
겨울에도 반팔 입는 애라면서
자기도 긴팔 긴바지 입을 정도면 너무 한 거죠.
요금 일부 내라고 하세요.
이달말에 나오는거 봐야해요?
29만원은 언제꺼에요?
29만원이 아니고, 전기세가 29만이라는 거죠?
댓글중에 생각보다 덜나왔다는분~
이번달 전기요금은 7월분이잖아요. 8월은 담달에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