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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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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어디로

.. 조회수 : 1,190
작성일 : 2023-08-17 08:00:34

나 살기도  버거운데

이나라가 어디로  갈까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오네요.

대통령 하나 바뀐거 뿐인데

우리의 일상이 뒤범벅이 

되어버린  혼돈의 생활

너무 힘이 듭니다

 

IP : 175.197.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요
    '23.8.17 8:04 AM (112.153.xxx.148)

    그러게요..뉴공 보다보니 트럼프가 변수가
    된다는 국제정세 얘기를 들으니 잔짜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산더는 일이 뭔가 어떻게 살아?? 이런 것들이 가볍기 짝이 없어요.
    가치란 게 뭔지도 헷갈리고 ㅠㅠ
    이번에 룬 미국 갔다와서 어떤 결과지를 들고 난리를 칠건가 싶으니 머리가....우리 아이들을 국제전쟁에 몰아넣진 않을지도 걱정되고 ㅠ 2찍들은 자기아이들 군대 안보낼려나 아님 더 적극적으로 보낼려나 ㅠ머리아퍼요

  • 2. 저도요
    '23.8.17 8:07 AM (39.7.xxx.204) - 삭제된댓글

    이제 사소한 인간관계 고민 같은 거 보다 내가 선 터가 무너질까 걱정해야 하네요 엊그제는 나라가 위급하면 몇 푼 안되는 내 먹을 거 투척할 수있나 생각했습니다 답답합니다

  • 3. ...
    '23.8.17 8:17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정적의 아내,
    정적의 딸,
    정적의 아들,
    정적,
    정적의 동생...
    무수히 그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죠.

    극악무도한 ㅅㄲ!

  • 4. ...
    '23.8.17 8:26 AM (221.165.xxx.80)

    저는 요즘 매일 입에 욕을 달고사는 분노가 가득한 인간이 되었습니다. 욕 한번 안하던 착한 제 남동생도 울화통을 견딜 수 없다고 하소연을 하고요. 게다가 노통 돌아가신 후 변절해 완전 2찍이되셔서 조선일보를 정론지라 믿고 가로세로연구소 매일 들여다보시는, 암투병 중이시라 엄청 아프신데 기력만 조금 돌아오면 말도 안되는 소리를 끊임없이 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우리 형제들은 거의 미쳐버리겠어요. 아.. 진짜 이런 날들이 언제 끝날까요. ㅠ.ㅠ

  • 5. 해외살아
    '23.8.17 8:51 AM (121.121.xxx.129)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더 객관적으로 보게되는데
    잼버리 망하고 오염수방류하고 일본및 다른나라에 이권넘기고
    이런 소식 들리면 너무 괴롭네요.
    현지 친구들이 너네는 왜 가끔씩 이상한 대통을 뽑아서 난리치냐
    이해가 안간다(예전 박ㄱㄴ 세월호때 욕했거든요) 그러는데
    저도 이해 안가기는 마찬가지라고 할 밖에요.ㅜㅜ

  • 6. 국가의 짐
    '23.8.17 8:55 AM (211.234.xxx.245)

    2찍들의 경상통령.

  • 7. .....
    '23.8.17 9:01 AM (175.195.xxx.108) - 삭제된댓글

    뉴공 더탐사나 끼고 사니 맨날 나라 망한다타령.

  • 8. ㅇㅇ
    '23.8.17 9:04 AM (211.234.xxx.209)

    좆선일ㅂ . 어용언론 끼고 사니 눈멀고 귀멀고

    가스라이팅 태평성대.

  • 9. 저두요
    '23.8.17 9:24 AM (116.89.xxx.136) - 삭제된댓글

    어제도 그놈 때문에 저녁뉴스보면서 화를 엄청 냈더니 남편이 보다못해 뉴스를 끄고
    제가 좋아하는 유튜브 아이바오 나오는 화면 틀어주더라구요ㅠㅠ

  • 10. 175야
    '23.8.17 9:48 AM (39.7.xxx.72)

    환율이 1370넘었다…
    안 망하는게 용하는 지경인데…ㅉㅉ
    누가 나라 팔아먹고 있는지나 관심 좀.
    우리는 내나라에서 천년만년 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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