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좀비버스 이거 뭐 어떻게 이해해야 해요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3-08-09 11:14:46

아니 뻔히 엑스트라들 좀비 흉내내고 다 거짓말인거 뻔히 알텐데

 

리얼리티 인것처럼 캐스팅된 연예인들끼리 
실제인 것처럼 연기 하는거 
뭥미 싶네요....

 

그냥 술래잡기 놀이 할때 술래한테 안잡히려는 도망가는 놀이로 이해하면 되나요 

저거 클로즈업 잡고 이런거 다 슛 하고 

ng나면 컷 다 끊고 찍고 할텐데 

그리고 좀비 엑스트라들 충분히 잡을 수도 있는데 아슬아슬하게 일부러 안잡는거 티 다 납니다....

 

이걸 꽁트로 봐야하는지 원

 

엑스트라 많아서 뭔 쓸데없는 제작비는 엄청 들여서 

도데체 이런걸 왜 찍나 싶어서..

 

어제 돌려서 몇분 보다 껐습니다

IP : 125.130.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9 11:31 AM (222.107.xxx.225)

    뭔가 시도한 거 같은데.. 그냥 드라마 찍은 건데. 아 3분 보고 이건 내 스타일 아님 하고 바로 껐어요. 저도 요즘 사람은 아닌가봐요.

  • 2. ..
    '23.8.9 11:33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좀비들이 소리를 인식한다는 설정인데 참여자들이 비명지르며 도망다녀서 아무리 예능이라도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네하며 1편 봤어요

  • 3. 가을여행
    '23.8.9 11:41 AM (122.36.xxx.75)

    그니까요 철 지난 좀비소재에 ... 전혀 관심 안가더군요

  • 4. 그러게요
    '23.8.9 11:50 AM (125.131.xxx.232)

    차라리 드라마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뭔가 설정이 애매하네요.

  • 5. ㆍㆍ
    '23.8.9 1:02 PM (223.38.xxx.92)

    귀신의집 들어가면 가짠거 알면서 무섭잖아요
    공포영화도 화면속 연출인거 몰라서 무섭나요?
    좀비도 가짜지만 막상 저 상황되면 무섭겠죠
    물리면 더이상 화면에도 안나오니 물리기싫을거고

  • 6. 선플
    '23.8.9 1:06 PM (182.226.xxx.161)

    저도 몇분보고 장난하나..하고 꺼버렸어요

  • 7. ...
    '23.8.9 2:10 PM (61.83.xxx.170)

    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냥 자막이 너무 너무너무 웃겨요~
    상황 상황 이해하지 않고 그냥 보고 있네요~

  • 8. ....
    '23.8.10 5:55 PM (182.209.xxx.112)

    저도 몇분 보다가 뭐지? 전에 무한도전 에서 저런 컨셉했잖아요.
    그냥 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99 유대교는 예수님을 박해했잖아요 궁금 11:54:46 5
1802898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 11:51:30 145
1802897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2 00 11:48:23 388
1802896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ㅎㅎ 11:47:54 94
1802895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ㅇㅇ 11:45:46 234
1802894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3 11:43:58 198
1802893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5 11:40:15 615
1802892 폐경은... 2 ... 11:39:15 249
1802891 가짜파는 사이트 신고 어디다 하죠? 1 ........ 11:38:45 194
1802890 알고리즘 무서워요 3 00 11:37:53 249
1802889 경북 전화여론조사 ㅎㅎㅎ 3 ... 11:35:35 370
1802888 이케애 페그보드에 다이소 부속품 걸어보신 분? ... 11:33:02 48
1802887 영부인 김혜경여사와 닮은 이 2 유투브보다가.. 11:32:57 402
1802886 친구한테 서운한 마음 9 ㅇㅇ 11:25:15 841
1802885 정준희의 논 5 환영 11:23:16 385
1802884 (스포)샤이닝 은아 아빠는 잘 살고 있나요? 1 ... 11:20:07 366
1802883 나르와 수치심 2 11:19:51 314
1802882 오늘 경량패딩 더울까요? 2 ㅇㅇ 11:15:08 750
1802881 아버지가 없는줄 알고 살있던 가수 13 .... 11:15:03 1,462
1802880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서 매일 올리고 있는데요 9 eeee 11:13:54 695
1802879 골든이 주제가상 받았어요! 6 오스카 11:13:21 869
1802878 어제 밤 처음 집에 온 햄스터가 탈출했어요 7 11:10:01 663
1802877 대기업 부장 몇살에 퇴직하나요? 6 중3맘 11:09:13 860
1802876 친정엄마가 어제 응급실 다녀왔는데도 계속 아프시네요.. 9 무슨병 11:08:21 1,084
1802875 올리브오일 .버터 질문요 5 .... 11:08:01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