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하는 말 중 제일 듣기 싫은 말
본인이 차려먹든지
남편이 하는 말 중 제일 듣기 싫은 말
본인이 차려먹든지
전업비하 아님
전업이면 때 되면 밥 하는 거 인정
맞벌이 인 데 그 소리 하면 각자 밥은 각자 차려 먹으라 함
아니면 주말이니 시켜 먹자 함
때 되면 일 하러 가듯 때 되면 주부가 일 해야죠
바라 한번씩 갈겨줘야~~ 그 때되면 밥타령ㅉ 듣기 싫자나요 지가 알아서 배달 포장을 해 가족들 먹으라고 테이블 셋팅도 하고 해야지 날도 덥구만 시바ㄹ놈이 솔까 욕도 갈겨줘야됨 그래야 알아들음
뭘 글케 쳐먹겠다고 요즘 먹거리가 없어 못 먹나요 지천에 깔렸잖음 굳히 집구석에서 집밥이나 쳐먹겠다고ㅉ 센스가 없음 가르쳐줘야됨 인간 고쳐쓰긴 글렀으나 때마다 갈켜는줘야 쪼메 나도 낫삼
휴가ㆍ휴일 ㆍ퇴직
전업을 떠나서 여잔 저 세가지가 평생 없어야 하나요?
그럼 선언을 하면 되죠
나 8월1일 부터 5일 까지 여름 휴가니 건들지 마라
각자 알아서 해결해라
나도 주6일제 근무다 일요일은 각자 해결하자
65세 퇴직이다
그 이후엔 각자 해결하자
전업이 시녀야 뭔 전업이면 때되면 밥을 하라나 여적여가 님때문 나옴 아주 걍 전업을 노예취급을 해버리래
아니 이보슈 법원에서 전업 일당 계산 나왔구만 전업이 노동이다 법원도 인정한것을
지금 시대가 언젠데 전업을 시녀취급하고 있어 여자스스로가ㅉ 님때문 여권신장 어디 더 되겠나 여자가 여자를 더 비하하고 있어 상식없이
요즘 누가 세끼 먹나요?
왜 울집 남편은 다른건 안챙기면서 이건 법 마냥 지키려 하는지..
법으로 하루 두끼 이상 금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끼 누가 정한건지
옛날엔 두끼먹고도 힘든 농사일 다 했는대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알아서 차려먹어라
이정도 말과 행동 못할 상황인가요?
라마단처럼 주말엔 전업도 휴업하세요~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한단 말이 왜요??
사지 멀쩡한데
지 먹을 걸 지가 못 챙겨먹는 인생들이 문제지
밥은 죄가 없...
기분좋게 외식 한끼 사면 한번은 간단히 차려줄수도 있을듯
요령도 돈도 없는 남자들이 눈치도 없이 밥타령하는듯
눈치가 저렇게 없을까??
그럴때
맞아 밥좀차려. 라고 합니다. ㅎㅎ
남편말이 화나는 이유는 꼭 밥차리는 주체가 "나"라고 생각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