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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강쥐 데리고 나갔는데 너무 더워요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3-08-01 22:42:47

좀 시원한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쌓였던 무더위가 밤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네요

손풍기에선 뜨거운 바람만 나오고요

산책이고 뭐고 얼른 집으로~~~

IP : 49.168.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8.1 10:4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아...강쥐 키우고싶다ㅠ

  • 2. 바깥
    '23.8.1 10:44 PM (125.178.xxx.170)

    지금 온도가 27도네요.
    그럼 너무 덥죠.
    저희집은 심장병 있는 애라 요즘 힘드네요.

  • 3. 폭염엔
    '23.8.1 10:45 PM (14.41.xxx.27)

    새벽 산책이 답입니다
    5시반에서 6시사이에 나가면 시원해요
    그 시간엔 산책시키시는 분들이 많아서 우리 강아지도 친규만나 신나요 ㅎ

  • 4. ㅇㅇ
    '23.8.1 10:45 PM (1.229.xxx.243)

    전 달리기 하고 왔어요
    두바퀴 돌다 힘들어서 들어왔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네요

  • 5. ..
    '23.8.1 10:46 PM (223.62.xxx.100)

    우리 강아지 현관문 앞에 나갔다 스스로 급하게 발길 돌렸어요
    두 번 더 나가자 하는데 안 나갈 거 같아요
    이 시간에 찜통은 처음이네요

  • 6.
    '23.8.1 10:46 PM (49.168.xxx.4)

    서울인데 체감온도가 30도네요
    이번주 내내 35도ㅜ

  • 7.
    '23.8.1 10:48 PM (49.168.xxx.4)

    정말 이 시간에 이런 찜통더위라니
    에어컨 끄고 나갔는데
    들어와서 다시 켰어요

  • 8. …….
    '23.8.1 10:49 PM (114.207.xxx.19)

    10시에 집에 운전하고 오는데, 외기온도 30도였어요. ㅠㅠ
    아직도 후끈후끈~

  • 9. ....
    '23.8.1 10: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늘 장난아닌가봐요. 잔디밭에서 뒹굴댕굴 두어번 하고나서 못 걷고 헉헉거리는데 강아지 어떻게 되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ㅜ

  • 10. ...
    '23.8.1 11:01 PM (220.126.xxx.111)

    쿨링스카프 강아지 가슴에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목에 두르고 강아지는 가슴에 둘러주는데 해준날과
    안해준날 완전 달라요.
    저희는 아침, 저녁 두번 하는데 아침에 6시 반에 나가도 더워서
    스카프 둘러주면 훨씬 덜 힘들어해요.
    산책 끝난 후 만져보면 몸도 덜 뜨겁구요.
    목에 둘러도 되는데 해보니 가슴에 둘러주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 11. ker
    '23.8.1 11:13 PM (114.204.xxx.203)

    새벽에 나갈수도 없고 ..
    밤에 잠깐밖에 못나가요

  • 12. Kdew
    '23.8.1 11:30 PM (118.220.xxx.145)

    도대체 요 며칠 왜 산책도 안 시켜주는거니?울 강쥐의 생각. 아이구 넘더워 발바닥 불날까봐 못하겠어요.

  • 13.
    '23.8.1 11:48 PM (116.37.xxx.236)

    잠시 강아지를 맡아 데리고 있는데 이 아이가 실외배변을 해요. 새벽 5시반에 나가 동네 한바퀴 돌면 넘 신나하고요. 다시 잠 자다가 10시쯤 나가면 딱 쉬만 하고 들어가재요. 바닥 만져보니 따끈따끈…
    3-4시에 나갔을땐 발바닥 다칠까봐 안아서 그늘 흙바닥에 내려서 쉬 힌번 시키고 들어오고 또 푹 자다가 8시전후로 나가서 본격 신책을 하는데 유모차에 태워 나가서 걷고 싶어할때만 내렸다 올렸다 해요. 근데 종일 집앞만 다녀서 부족했었는지 엄청 멀리까지 가자고 해서 제가 강제 운동중이에요.

  • 14. ....
    '23.8.2 12:2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윗님, 강아지 맡긴 집에서 너무 고마워하겠네요. 맞아요. 실외배변하는 애들은 오줌때문에 4번은 나가야해요. 원글님 루틴 거의 저희 집 강아지랑 똑같아요ㅋㅋㅋㅋ 저희도 새벽에 나가서 길게 산책하고 오전 11시쯤 나가서 오줌 싸고 4시쯤 쉬싸고 다른 건 저희는 밤 9시에서 10시에 마지막 산책하는 거네요ㅋㅋ

    여름에는 산책 나갔다 오면 강아지도 힘들겠지만 견주도 진짜 땀에 젖어버리거든요. 저번에 늦은 오후에 강아지 산책시키는 것 개학대하는 것 같다는 댓 읽고 상처받았잖아요ㅠㅠ 강아지 방광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건데 말이죠..

  • 15. 하...
    '23.8.2 12:25 AM (125.180.xxx.243)

    오늘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쉬었어요
    울강아지는 재활복을 입고 해야하는데
    안그래도 더위 장난 아니게 타는데
    진짜 재활복까지 입고 이 날씨에 나가면 애잡는거 같아서 ㅠㅠ

  • 16. 까페
    '23.8.2 12:26 AM (110.35.xxx.5)

    열시반에 나가서 삼십분걸었는데
    단지에 사람이 없어요
    너무 습하구요

  • 17. 럭키
    '23.8.2 12:34 AM (58.123.xxx.185)

    저희집 강아지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는거 싫어하는데,
    요새는 아주 아파트 현관 보이면 지가 먼저 뛰어들어가요 ㅎㅎㅎ

  • 18. ...
    '23.8.2 10:52 AM (175.116.xxx.96)

    해가 떠 있을때는 사람이고, 개고 감히 밖에 나갈 생각을 못하겠어요 ㅠㅠ
    저희 개도 산책하면 '환장' 하는데, 요즘은 한밤중에 잠깐씩만 나가도 헉헉 거려요.
    밤 10시 넘으면 동네개들 다 공원에 나와 있더라구요 ㅎㅎ

  • 19. ㅇㅇ
    '23.8.2 1:02 PM (211.169.xxx.162)

    새벽 산책이 답입니다
    5시반에서 6시사이에 나가면 시원해요. 22222

    그리고 밤 9시~10시 사이에 산책시켜요. 근데 새벽만큼 시원하지는 않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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