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이초 선생님 사건 조사는 어떻게 되어가나요 ?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23-07-24 09:01:01

명백하게 학부모가 괴롭혀서 발생한 사건인데,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밝혀졌나요?

 

천벌을 받을 것들

IP : 166.199.xxx.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3.7.24 9:15 AM (61.77.xxx.70) - 삭제된댓글

    어제 서이초 추모 다녀왔어요
    돌아가신 교실 창가에 "선생님의 토토" 가 시들어 비틀어 져 누렇게 뜬거 보고 눈물이 콱 쏟아져서 엄청 울었어요
    수업 과정에 있는 토마토 심기로 새내기 쌤이 키운 건데 잘 자라다가 돌보는 이 없으니 저리 된거 보니 만감이 교차 했어요..
    아이도 선생님도 우리 사회가 잘 돌보지 않으니 저리 귀한 목숨이 스러지는 구나....
    선생님의 토토라고 꼼꼼하게 테입으로 고정시킨 이름표를 보니 평소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했을지 ....정말 참다운 교사를 잃었어요

  • 2.
    '23.7.24 9:19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비단 교사 사건만의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돈좀 있다고 선민의식 가지고 백화점, 까페, 식당, 아파트 경비실에 일하는 사람들한테도 갑질하는 세상이잖아요.
    돈으로 계급을 나누고 돈없으면 종이 다른 동물처럼 대하는 천박한 태도가 문제예요.
    인류애회복이 시급해요.

  • 3. 학부모신상
    '23.7.24 9:32 AM (175.208.xxx.235)

    그 학부모 신상 떴나요?
    교장이나 학부모나 한통속인거죠?
    천박한 인격들이 세상을 휘두르니 이렇게 힘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겁니다.
    진짜 그 가해자들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 4. ㅡㅡ
    '23.7.24 9:44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가
    정당한 수업이라도 보장해 줄 있는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야비한 말투와 언행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 5. ㅡㅡ
    '23.7.24 9:55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의
    정당한 수업을 보장해 줄 있는 기본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해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정신질환에 가까운 학생, 학부모들의 야비한 말투와 언행을
    고스란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 6. ㅡㅡ
    '23.7.24 9:56 AM (121.166.xxx.43)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의
    정당한 수업을 보장해 줄 있는 기본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해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정신질환에 가까운 학생, 학부모들의 야비한 말투와 언행, 허술한 시스템 안에서
    고스란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 7. 근데요
    '23.7.24 11:03 AM (218.155.xxx.132)

    제 주변에 진상학부모 있어요.
    걸핏하면 교장실로 전화, 교장이 안된다고 하면 교육청.
    그 내용 들어보면 하찮아서 기가 막히는 수준이요.
    근데 이번 서이초 선생님 얘기하며
    어떻게 엄마들이 그러냐고 욕해요. 가슴 아프대요.
    본인은 몰라요.
    서이초 엄마들도 지금 상황 자기일이 아닌 듯
    어서 애들 생각해 조용해졌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51 민지 복귀했네요 뉴진스 ........ 03:01:50 60
1827850 2주 여행할 동남아 가성비 여행지 좀 추천해 주세요 1 DOGGY 03:00:45 33
1827849 풀잎이 잘한것도 없네 2 나가리라 02:57:45 81
1827848 요즈음 추미애 경기지사 근황 1 .. 02:38:06 270
1827847 저요.. 82쿡 하면서 지금 알게 된 게 있어요 4 저요 02:24:09 435
1827846 82cook이 왜 이렇게 타락했나 1 나가리라 02:19:35 397
1827845 슬플때ㆍ놀랐을때 웃음이나는분 계신가요? 5 루비 01:33:36 275
1827844 기도하시는 분 계세요? 2 dughdh.. 01:27:59 292
1827843 펌)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 부산에서 자.. 01:27:09 227
1827842 대통 집 원래 유주택자한테는 못팔잖아요. 3 댓통 01:26:42 718
1827841 지금 밥먹었어요. 4 ... 01:21:13 473
1827840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9 억울하겠어요.. 01:19:59 722
1827839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8 여름 01:11:59 678
1827838 자궁 근종, 자궁적출 하신분께 질문드려요 13 근종 00:52:57 660
1827837 바보 돈미새 vs 악마 돈미새 중. 누가 더 나아보여요? 1 ㄴㅌㅋ 00:45:18 373
1827836 차문을 너무 세게 닫는 지인 14 신경쓰임 00:41:12 1,271
1827835 여행 싫어하는 사람 계신가요? 10 00:36:47 917
1827834 청와대 “미, 슈퍼 301조 또는 다른 조항으로 추가 관세 부과.. 15 ..... 00:33:16 1,594
1827833 강남신세계 고야드 1 끼루루 00:31:24 937
1827832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2 등굽 00:27:39 751
1827831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3 루비 00:23:57 541
1827830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7 ... 00:19:44 1,098
1827829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12 헬린 00:11:50 613
1827828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7 ㅎㅎ 00:07:01 667
1827827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3 몰라서 00:02:41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