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냉모밀 사놓은거 있어서 한끼는 그거 해먹고
고등어있는데 굽기 너무 덥고 냄새나서..망설여지네요.
떡복이 한번 해서 주고(계속 먹고 싶어 했음..)
너무 대충인가요?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밀키트나 이런건 잘 안사는데..이럴때 밀키트라도 좀 사놔야 하는건지..
집에 냉모밀 사놓은거 있어서 한끼는 그거 해먹고
고등어있는데 굽기 너무 덥고 냄새나서..망설여지네요.
떡복이 한번 해서 주고(계속 먹고 싶어 했음..)
너무 대충인가요?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밀키트나 이런건 잘 안사는데..이럴때 밀키트라도 좀 사놔야 하는건지..
중복인데 닭 한마리 사서 하지감자 넣고
닭볶음탕은 어떠신지
갑자기 닭볶음탕이 땡기네요ㅜ
할 자신은 없고 맛있게 파는 식당도 없고
영계 두마리 사왔는데 오늘 저녁 삼계탕해서 주말내내 먹으려구요.
이거 먹다가 지치면 매콤하게 대패콩불에 쌈싸먹고 냉국하나...
간식거리로 나폴레옹제과에서 땅콩버터빵 치즈케잌 크림빵 슈크림등 사다놨는데,
아이스커피랑 한개씩 소진예정이에요.
닭갈비 양념해서 파는거 많아요
볶기만 하면 돼요 ㅎ
야채 왕창 넣고
소고기 샤브샤브 하려고요.
사와서 볶음탕 하는 중
초복날 백숙은 해먹어서...
닭 사는데 제 앞에서 사는 애기엄마
껍데기까지 홀랑 까달라해서
한참 기다렸네요 ㅎㅎ
녹두 넣고 닭백숙 끓여 점심 먹었고 저녁엔 닭갈비 준비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