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자격증 가지고 계신분들요
이거 유용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보육교사 자격증 가지고 계신분들요
이거 유용한 자격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언젠가는 써 먹겠죠.
외곽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은 구인난에 시달립니다.
다들 그만둬서 오십대 아줌마들 드글드글
애들 키워놓고 학교돌봄쪽 뚫으려니
교원자격증 다음으로 보육교사자격증이 우선이네요ㅠ
시간제나 대체근무 하다 공무직으로 도전 많이 해요
신설학교는 돌봄건물 따로 짓고 학교돌봄쪽이 점점 늘어나
보육자격증이 많이 쓰일거 같아요
따놓고 몇년 일하다가 아주 진저리 치며 떄려 치운 직업이에요 ㅠㅠ
학교 만큼 진상들 천국이 어린이집일인거 같아요
진상 부모에 가정 어린이집 같은 경우엔 그 좁은 안에서 교사들 복작대면서
서로 정치질 하고 원장은 아부떠는 교사 더 이뻐라 하고
거기다 원장은 아이들 하나하나 다 돈으로 보고
온갓 비위 다 맞추며 부모 눈치 보고
아이가 잘못해도 가벼운 훈육조차 못해요..
저 아이가 얼굴 떄려서 안경이 날라가고 가위로 제 머리 잘라대는데도
원장은 훈육 절대 하지 말라해요
아주 어린이집부터가 문제 많아요
전 10년하고 지금은 쉬고 있는데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싶을 때 유용한 자격증 중 하나라 생각해요..연장반 이나 보조교사는 나이가 좀 있어도 채용되는 경우 많거든요.
윗님 말씀대로 학교쪽 돌봄도 보육교사 자격증 있음 유리하고요.
저는 아직도 이해 안가는 원장중 한명은
아이들 옷 더러워지니까 여벌옷 잔득 보내주잖아요. 그 원장은 그 여벌옷 꺠끗한 상태로
다시 엄마들에게 돌려주는게 자존심이라 여기는지
아이들 옷 절대 더럽히지 말라 지시하고 그 여벌옷 절대 못입게 해요
그래서 아이들 옷 더러워지면 벗겨서 빨아서 드라이로 말려서 다시 입혀 보냈구요
그리고 사진에 연연하느라 아이를 볼수가 없어요
엄마들이 사진을 보고 판단을 하니까 사진 찍는 곳까지 원장이 일일이 관여하고
아이들 사진 연출 하고 억지로 웃겨서 찍고 수업도 보여주기식으로 해야하고
아주 말도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