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년 갱신이라 우편물이 날라왔더라구요. 와... 50세 갱신시기라고.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 뭔 8만원 하던게 10만원이래요. 어쩌라는건지.
15년 계약 100세 만기라는데. 15년 지나도 돈은 계속 내는거래요.
매년 올라. 나이 바뀌면서 오르는 구간이 있는건지 또 올라. 15년 후에 또 오를거고.
그럼 지금 이 상품이 얼마가 된다는건지.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도둑들 아닌가요? 진짜 어째야 해요?
와... 1년 갱신이라 우편물이 날라왔더라구요. 와... 50세 갱신시기라고.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 뭔 8만원 하던게 10만원이래요. 어쩌라는건지.
15년 계약 100세 만기라는데. 15년 지나도 돈은 계속 내는거래요.
매년 올라. 나이 바뀌면서 오르는 구간이 있는건지 또 올라. 15년 후에 또 오를거고.
그럼 지금 이 상품이 얼마가 된다는건지.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도둑들 아닌가요? 진짜 어째야 해요?
그냥 그돈 적금들어서 아프면 치료비로 냅니다
결국 전환했어요..
50세 이후부터 뱡원비 나가기 시작해요
입원 수술 하게되면 내보험부터
찾아보고 실비 있으면 요양온듯
병원에서 편하게있고
내돈 다 내야하는 사람들은
엄청 부담스러워해요
오른거면 많이 오른것도 아니네요.
저희는 3배 올랐어요.ㅋㅋ
5년 갱신형이고요. 물론 보장을 작게 잡아놔서 보험료가 높진 않았는데
이번에 갱신되면서 3배 오르니까 고민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흰 10년 넘게 단한번도 보장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일단은 갱신 해놨는데
지금이야 일하고 있고 내는게 감당되지만
나이들고 보험료는 더 올라가고 보험료 내기 부담스러워질 수 있어서
그땐 없애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매달 의료비 명목으로 적립하는 금액이 있어서
실비는 오래 안가져 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헐.. 3배..
나이들수록 점점 많이 내야 하니 어디 유지하겠나요
1세대 들다가 4세대로 갈아탔어요
760만원인가 없어지고
그냥 그돈 모아놨으면 좋았을듯해요
지금 4세대 26,000 내는데 이것도 4만원 넘으면 그냥 해약 해버릴거예요
1년에 없어지는 보험에 들어가서 없어지는 돈이 200이 넘어요
식구들 다 합해서,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넣고 있는데 언제까지 일까요
그정도 가지고 흥분하지 마세요.
더한금액대 많아요
만50인데요. 실비 10년 넣었는데 딱 한 번 10만원 돌려받았어요.
보험료가 3배 이상 올라서 과감히 해지하고 그 돈만큼 적금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