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키우건 회사서 일을 하건 다른 사람들과 모임을 하던 그리고 심지어 시댁 동서 사이에서도요.
젤 못나고 하짜들이 하는 행동이 남탓입니다.
저 자식키우며 내 새끼 입에서 남탓 하는 꼴 젤 싫어하구요.
회사일 협업하면서 지 실수인거 빤한데 얼굴색 딱 바꾸고 남탓부터 하는거 극혐입니다.
내가 주관이고 담당이고 책임자인데 남탓을 왜 하나요??
요즘 이런 저런 글에 남탓 하는 글보니 역겨워서 토나올 것 같아요.
제 일 하나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고 남탓이라니..
자식이었음 그냥 혼구녕을 내줬을거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지고, 잘못한 건사과하고, 미진한 부분은 개선하고.. 이런 발전적인 모습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