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창구에서 기다리다가
상담받을 상품이 은행 홈페이지에서 제가 이용을 못한다고 나와서 카드 창구로 가니까 , "그럼 카드 창구에서 기다리셨어야죠" 그러고
직원에게 주민등록증 주니까 제 사진보고 못나왔다고 비웃는것 같던데요..
대출창구에서 기다리다가
상담받을 상품이 은행 홈페이지에서 제가 이용을 못한다고 나와서 카드 창구로 가니까 , "그럼 카드 창구에서 기다리셨어야죠" 그러고
직원에게 주민등록증 주니까 제 사진보고 못나왔다고 비웃는것 같던데요..
비웃는 거 같은 뇌피셜로 은행 욕하지 말자구요
아니면 뜬금없이 사진보고 왜 웃어요?
바쁜 중에 님 주민등록사진이 잘나오든 아니든 관심따위 없어요.
달라보여서 저 사람이 맞나
의심했을 순 있죠.
비웃는 다는 건 님 머리속의 얘기고
본사 홈피에 올리세요...짐작부분 빼시고, 민증사진보고 뜬금없이 웃질 않나..상담받으러 갔다가 목적이 달라 나오니 저런 언행을 하더라....서비스 부분이 시급해 보인다
제가 올초에 이 은행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동료직원 도운다고
큰소리치고 훈계질 한 직원 민원 넣었어요. 죄송하다 전화오는데 진정성 없어서 원래 전화하기로 한 부지점장에게 돈 다 빼겠다고 해서 펀드빼고 돈 다 뺐어요. 근처 지점들 평점보면 1-2점대가 많더군요
ㅅㅎ은 절대 거래 안해요.
신한이랑 제 직장이랑 연관이 있어서 쉽게 올리지도 못해요
사진 보고 아는 누군가 생각나서 웃을 수도 있고
이름이 특이해서 웃음이 나왔을 수도 있고
갑자기 사진과 전혀 상관없는 다른 이야기가 생각나서 웃을 수도 있고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인데 그걸 사진이 못 나와서 비웃는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의 자격지심
그럴수도 있겠네요..
신한은행은 인터넷뱅킹만 이용해요
국민은행이 예전에 보면 대부분 친절
사람많아서 친절할수가 없던데요.
저 신한은행 고객인데, 신한은행은 대출창구, 카드창구 따로 없고 한군데서 다할텐데요.
그래서 신한은행 직원이 옛날부터 다른 은행보다 힘들다고 그랬어요. 한군데서 모든 업무를 다 처리해줘서...
대출이랑 카드랑 별도로 취급하는 신한은행은 어디 신한은행인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된지 20년 넘었어요. 무슨 밀레니엄 프로젝트였다고...
다른 은행들이 예금, 대출, 외환, 카드창구 따로 운영할 때 신한은행만 한군데서 원스탑 처리 가능해서 저는 좋았어요.
다만 보험은 꺾기 방지를 위해 대출이랑 같은 창구에서 취급 못한다며 보험창구가 별도로 있었어요.
지점따라 다르겠지만
Kb는 사람이 많아도 응대가 빠르고 정확했어요.
설마 사진보고 웃었을까요
은행원 극한직업인듯.
웃으면 비웃는다고 민원.
안웃으면 불친절하다고 민원.
웃지도 않고 안웃지도 않으면 표정이 없다고 민원.
그냥 존재 자체가 시름.
신한은행 지점가면 번호표뽑는기계있고 어느거를 눌러야할지 잠깐 고민하면 청경아저씨나 누군가가와서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보고 번호표 뽑아주던데요. 요새 은행지점 카드창구라고 따로 있지 않을거에요
원글 내용 의아함.
신한은행에 카드창구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