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들어와 1200 원만 주실 수
없냐고ᆢ 배고픈데 컵라면 하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짜증내며 내보냈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행색이 아주 거지차림은 아닌데 알았다고하고 나가는데 그냥 줄 걸 그랬나?
여기는 서울 시내라 거지들이 많은편이에요.
그동안 코로나때는 안 보이다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나도 아침8부터 저녁8시까지 주6~7 일 일하는
마당에 짜증이 났나봐요.
안에 컵라면 하나 있는게 생각났는데 그거라도
줄걸 그랬나봐요.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 1200 원만 주실 수
없냐고ᆢ 배고픈데 컵라면 하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짜증내며 내보냈는데 마음이 불편하네요. 행색이 아주 거지차림은 아닌데 알았다고하고 나가는데 그냥 줄 걸 그랬나?
여기는 서울 시내라 거지들이 많은편이에요.
그동안 코로나때는 안 보이다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나도 아침8부터 저녁8시까지 주6~7 일 일하는
마당에 짜증이 났나봐요.
안에 컵라면 하나 있는게 생각났는데 그거라도
줄걸 그랬나봐요.
저도 언젠가.. 운전하다 1차선 골목길에 멈추었는데
멀쩡해 보이는 40대 남자가 창문 두드리며 다급해 하기에 살짝 열어 무슨 일이냐 했더니
천원만 달라고..
무서워서 돈 찾으니 옆에 지인이 얼른 천원 줘서 보냈어요.
그 지인 내려 주려던 참이라..
그 사람 그 돈 받아서 편의점서 소주 사 오더라구요..
아차. 했어요. 그런 사람이였구나..
그렇게 여러명에게 구걸하는 거예요. 원글님맘 이해해요
매정하거해서 그런가?
오늘은 파리날 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