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키우시는분께 질문이요 주인없을때 짖는 개요

뮤뮤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3-07-15 23:45:08

윗집이 3월에 이사왔는데요

이사올땐 개가 한마리였는데 어느새 개가 두마리더군요여자 혼자 살아요 

가끔 중학생인지 딸아이로 보이는 애가 오던데 그런날 좀 시끄러운거 빼고는 괜찮았는데 그 두마리 된 시점인거같아요 주인 없으면 짖어요 ㅜㅜ 

특히 밤에요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9시에는 자는데 보통 개가 9시

넘어 짖기 시작하면 한시간 넘게 짖어요 

관리실에 얘기하면 사람이 없다고 하고

넘 괴로워서 쪽지 붙였더니 사람 없을때 짖으먄 그걸 자기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데 말인지 방구인지? 

저 개가 주로 안방에서 짖는데 그러면 안방 화장실 타고 엄청 크게 들리거든요

문 닫아도 들려요 ㅜㅜ 

개가 한시간 두시간 짖어도 참아야 하는지요 

지금도 10시부터 계속 짖고 있는데 넘 괴로워요 

주인없을때 자기개가 짖으면 주인으로서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IP : 1.243.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5 11:48 PM (222.236.xxx.238)

    개도 주인없을때 그렇게 힘들어하는건데
    그런거 방치하는 개주인들 진짜 자격없어요.

  • 2.
    '23.7.15 11:48 PM (115.136.xxx.138)

    개는 어쩔수가 없대요
    경찰이 와도 주의 끝.

  • 3. 뮤뮤
    '23.7.15 11:51 PM (1.243.xxx.162)

    제가 궁금한건 훈련이나 ? 그런걸로 안되는건가요?
    저는 2년동안 저 개소리에 고통 받아야하는건가요? ㅜㅜ

  • 4. 방법
    '23.7.15 11:53 PM (115.136.xxx.138)

    호랑이소리를 내보세요

  • 5. 그런일 있었어요
    '23.7.16 12:27 AM (218.50.xxx.164)

    저는 견주이고 윗층분이 쪽지를 붙이셨더라고요.
    너희가 나간동안 개가 찍은 아마 너희는 모를것같다 너희개가 두어시간을 찍는데 일정한 시간인가 보면 아마 너희가족이 출근하고 혼자 남을 때인 거 같은데 듣는 입장은 너무 힘들다

    이런 요지였는데 저희는 정말 몰랐거든요.
    저도 소음에 예민한 편이라 그 쪽지내용이 너무 와닿고 미안한 거예요.만략 사람이 매일 두시간씩 옆위아래 사방에 들리도록 악을 쓴다면 당연히 저사람 좀 어떻게 하라고 난리나겠죠.아파트에서 사람과 반려해서 살려면 개도 뭔가 고치고 희생하는게 있어야죠.그날로 예약해서 성대수술했어요.아이가 못짖게 되는 게 아니라 소리가 작아지는 거라 의사소통 다 가능했어요.

  • 6. 0001
    '23.7.16 12:56 AM (119.66.xxx.23)

    보통은 주인이모를때 그런경우가생기고 알게되면 밤에외출을 안하거나 데리고나가거나 할텐데 암턴미안해허는게 상식인데 그집주인은개선의지가 없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62 동양인 눈이 어때서 참말로 08:23:55 67
1803761 이재명 분당집 안팔았나요? 4 팔았다고 08:20:52 143
1803760 AI로봇 노인돌봄센터 오픈 1 ... 08:17:08 167
1803759 안철수·박수영·조정훈, 어느 나라 사람인가?????? 트석열 08:16:49 71
1803758 집주인이 항상 대문앞에서 시동을 켜놔요 11 ㅇㅇ 08:09:12 549
1803757 오피스텔이라도 공급해줘요. 3 이상하다 08:00:41 229
1803756 홍제동 씽크대 저렴히 설치 할 수 있는곳~ 2 ** 07:59:17 88
1803755 서울은 기준 평수가 59로 거의 바뀌었네요 4 ... 07:59:12 568
1803754 출근 길 노오런 개나리 2 서울 07:52:00 305
1803753 목우촌 벽돌햄 소진방법 알려주세요. 10 .. 07:51:59 545
1803752 아들이 대학 경기도로갔는데 따라가고싶어요 41 아들 07:40:02 2,516
1803751 남편 이거 귀엽나요? 6 07:38:45 466
1803750 유방암..갈피를 못잡겠어요 12 병원 07:38:08 1,208
1803749 전기요금이 조금씩 인상이 되나요? 6 인상지 07:33:14 436
1803748 유류뷴이라는게 어디까지를 보는건가요 1 .. 07:26:42 449
1803747 "조국당에 전화하면 들려오는 충격적인말 7 .. 07:26:24 1,010
1803746 결혼으로 계급 나뉘겠네요. 8 Opoo 07:25:36 1,674
1803745 문통때 똥파리들 설칠때 19 .. 07:13:36 553
1803744 단시간 일자리 뭐가 나을까요 7 .. 07:09:32 871
1803743 유시민작가님이 말씀하신 자원봉사 책 관련 영상 1 유시민 07:07:57 478
1803742 어느 커플 먹방을 보다가 차라리 결혼을 하지 5 ㅇㅇ 06:54:39 2,228
1803741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지분 1조5천억어치 매각 1 ... 06:09:00 3,503
1803740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아쉬워하는건 욕심이겠죠? 2 ... 05:57:48 821
18037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마감 ㅇㅇ 05:44:18 1,121
1803738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붕괴…조기종전 가능&q.. 7 ........ 05:31:41 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