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갱생불가 정신 없고
부모는 훈육이란 걸 전~혀 할 줄 모르네요.
내 속이 다 터져나갈 것 같아 보다 말았음 요.
애는 갱생불가 정신 없고
부모는 훈육이란 걸 전~혀 할 줄 모르네요.
내 속이 다 터져나갈 것 같아 보다 말았음 요.
선생님들이 불쌍해요ㅠ
예전같으면 학교에서라도 훈육 당할텐데
멍청한 부모때문에 교사들이 고생이네요ㅠ
교실 뒤에 앉아 있는게 극혐이네요
애가 허구헌날 그렇게 교실분위기 망치는거 봤으면
치료 다니면서 홈스쿨 할 생각을 안한다는게
애랑 동일한 수준의 민폐충
뒤집어지던데요
그 아빠가 " 괜찬아 아무도 너한테 뭐라 그러는 사람 없어" 이러고 안고 토닥이는데 도대체 같은반 학생들은 그 큰 피해들 다 어쩌란건지
경멸스러울 지경이었어요..지능이 모자란가, 피해 끼치는 건 보이지도 않는지.
지들이 아들한테 맞아죽든 말든 상관 없는데 남들은 무슨 죄인가요.
처음으로 오은영 박사가 존경스러웠어요. 그 부모에게 욕 안하는 게.
같은반 애들 불쌍 ㅠ 울고 귀막고 있더만요
초2들이라 얼마나 무서울지
심난한 자식 훈육 못하는 어리버리 부모
맨날 그런 캐이스라 이젠 보기도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