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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에어비엔비로 숙소에 있는데 유리꽃병이 혼자 퍽 하고 깨졌어요.

....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23-07-13 09:37:34

어이없네요. 이런 경우가 있나봐요.

유리 꽃병이 혼자 퍽 하고 터지듯 깨지네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참..주인에게 말하기도 저도 어이없고

얇은 것도 아니고 두꺼운 건데 유리화병이 두꺼운데

그냥 뭐가 터지듯이 팍 하고 혼자 터지네요.

 

IP : 61.83.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일이
    '23.7.13 9:43 AM (125.179.xxx.236)

    아 난처하시겠어요 ㅜㅜ

  • 2. …….
    '23.7.13 9:48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떨어뜨리거나 하는 정도의 충격이 아니면 그냥 옆으로 쓰러지는 정도로는 유리가 산산조각나게 깨지진 않는게 일반적이죠.
    불량 강화유리가 종종 그러는데.. 그 집주인이 그걸 이해할지.. 치우기 전 그대로 사진이라도 남겨두세요.

  • 3. ....
    '23.7.13 9:52 AM (61.83.xxx.42)

    사진 남겼어요. 근데 저도 어이가 없는데 주인은 어쩌겠어요ㅠ
    그냥 제가 깼다 하고 변상해야죠 머.
    다른 얘기 섞어봤자 이상한 사람이나 취급받을테고..
    근데 강화유리가 그런다는 것은 들었는데
    어이가 없네요. 두꺼운화병이 혼자 퍽 하고 깨진다는 게..
    산산조각나진 않고 덩어리채 깨졌어요.

  • 4. ker
    '23.7.13 9:56 AM (180.69.xxx.74)

    카페에서 컵이 그러더군요
    주인 바로 앞인데 ..
    변상해 달라고 헐

  • 5.
    '23.7.13 10:18 AM (121.125.xxx.157) - 삭제된댓글

    그리 값어치 나는거 아니면 그냥두시고 주인한테 사실대로 말만하세요.
    믿지않고 변상해달라고하면 그때 생각해보시고...

  • 6. 에어비엔비
    '23.7.13 11:05 AM (112.155.xxx.85)

    실시간으로 주인에게 메시지 보낼 수 있던데
    바로 메시지 보내 보세요.
    저는 비가 오고 나니 나무로 된 현관문이 잘 안 열리길래
    내가 고장낸 걸로 오해받을까봐 바로 메시지로 상황을 알렸더니
    원래 그렇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바로 답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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