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대인배인게 끝까지 여자 메신져내용 지켜주고
내용 들키니깐
급당황하면서 우는 태세로 변한거 맞나요?
첨엔 장가현이 시집살이 무능력남자때문에 고생한 피해잔가싶었는데
끝까지보니
남잔 메신져보고 ㅂㄹ핀거 다알면서 모른척해주면서
방송이라 차마 아는 내용 다 못한거 같은 느낌
여자는 순간 급 당황하면 눈물로 태세전환느낌
남자가 대인배인게 끝까지 여자 메신져내용 지켜주고
내용 들키니깐
급당황하면서 우는 태세로 변한거 맞나요?
첨엔 장가현이 시집살이 무능력남자때문에 고생한 피해잔가싶었는데
끝까지보니
남잔 메신져보고 ㅂㄹ핀거 다알면서 모른척해주면서
방송이라 차마 아는 내용 다 못한거 같은 느낌
여자는 순간 급 당황하면 눈물로 태세전환느낌
둘다 싫었어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각자의 분야별로(직업 얘기 아님) 인상이 만만치 않음.
시모가 애다보고 시모한테 엄마엄마
시집살이는 아닌데 늙으니 모시기 싫죠
남자가 경제력이 없더라두요
남편 생일상 차려준적도 한번도 없다고
남자는 무능 여자는 일만했고
계속 합가. 남자랑 채팅한거 걸렸는데
눈감아 준것도 있던데요 남자 너무 무능
약간 옥소리 케이스랄까.
이왕 참고 버틴 거... ㅠ
본인이 무능하니 눈감았겠죠
채팅한거 걸렸다해도 남자 무능하고 집착쩔고 여자가 오랜세월 가장이었잖음.시모랑 오래 합가하는것도 아무나 못하는건데 여자가 더 불쌍한건 맞는거 같음.오죽하면 남자가 집에서 나갔겠음.인정하니 나간거지.
둘다 이상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