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이들 꼭 보라고 강추하고
아이들 봤나요?
혹시 아이들 꼭 보라고 강추하고
아이들 봤나요?
2번씩 봤어요
보고 있어요.
현재 상황과 너무 비슷해서 분노하며 본답니다,
마침 더탐사에서 그로시 방한 보도하는 영상도 보면서..
일제강점기 데자뷰 같지않나요?
방영 당시 남주 스캔들로 인해 어떨까, 하며 봤는데 완전 명작이더군요.
핵오염수 방류때문에 다시 보기 했어요.
요즘 중.고등은 16부작,20부작 드라마 거의 안보는 듯 해요.
우리집은 남자아이들이긴 하지만,
응답하라1988 온식구 다같이 본방사수 했는데, 그 이후 거의 TV도 안봐요. 미스터 션샤인 저혼자 펑펑 울면서 봤어요. ㅠㅠ
제가장친한친구 몇번보다가 너무 재미없어 못보겠다는 친구 윤석열 찍었어요 자긴 절대 독립운동인할꺼다 지금 현재 독립운동 후손들 다 못살고 친일파 후손들 다 잘사는데 독립운동 안했을거다 난 나만 내자손만 잘살면 된다는 친구 그이후 그 착하고 정말 좋은 친구인데 ㅠㅠ 맘이 편치 않네요
맘이 너무 불편해서 다룬친구에게 고민 상담했던 지도 미스터션샤인 안봤다 본인도 비슷한 생각 내가 존재하지 않는데 국가가 무슨 상관이냐 미국식민지여도 좋겠다는 생각 했다 나중엔 국가라는 개념도 사라질꺼다라는 말에 며칠있다 반론과 톡남겼다가 싸을뻔했어요 얘랑 싸우면 우리나라 절반 이상이 이런생각일텐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저보고 그런생각이면 당장 1인시위나 국회의원에 나가라는 말에 친구관계 다시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