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그리겠다는 아이가 소를 그렸습니다.
왜 이렇게 그렸냐고 물었더니 종이를 박박 찢어버리면서 안 그리겠다고 악을 씁니다.
이런 걸 일본 말로 '뗑깡', 한자어로 '전간', 우리말로 '지랄'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양평고속도로 노선이 왜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같은 반응을 보인 자들에게도 해당합니다.
휴게소 짓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들이.그길 절대 포기할리가 없어요
거액의 돈이 걸려 있거든요
쓸데없는 낚시질...
임펙도 없고
다시 그리겠다잖아요
ㅈㄹ
ㅇㅂ
불륜 하다가 들키니
자기 휴대폰 봤다고 쥐랄
휴대폰 본 거 사과하지 않으면
이혼하겠다고 협박하는 꼴
소그리려고 한 이유에대해 멋댜로 해석했다고
코끼리고 소고 안그릴겠다
뗑깡부리고
다 니땜이라고 사과하라고 함
진짜 상ㅂㅅ들
진짜 적절한 비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