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08년도 졸업한 중대 영화학과는 캠퍼스가 서울과 안성중

급궁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23-07-07 17:46:13
어디에 있었나요?
그리고 그 당시 입결은 어느정도였을까요
IP : 183.98.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대연영과는
    '23.7.7 5:53 PM (122.32.xxx.116)

    서울에 있건 안성에 있건 중요하지 않아요
    2008년 졸업이면
    2000년대 초 입학인데
    그때 입결 최고일때고

    안성에 있다 서울 흑석캠에 갔다 대학로인가에도 잠깐 있고 그래서
    캠퍼스는 어디 있었는지 복잡해서 설명하기 어려워요

  • 2. ....
    '23.7.7 6:03 PM (112.147.xxx.62)

    연영과는
    본교와 분교에 다 있는게 아니라
    한 곳에만 있어요

    게다가
    연영과는 그리 많지 않아서
    2008년 전에도
    입결은 항상 높았어요

  • 3.
    '23.7.7 6:11 P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2008년 졸업이면 안성입니다 중대 교직원 임

  • 4. 첫댓글
    '23.7.7 6:16 PM (122.32.xxx.116)

    중대 연영과는 언제나 연영과중 입결이 높은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역대급으로 높았던 시기가 있어요
    입시 요강이 조금씩 바뀌잖아요 그 영향도 좀 있구요

    연영과는 원래 흑석캠에 있다 안성으로 갔다 중간에 대학로쪽으로 연극전공, 서울캠으로 영화전공 이렇게 찢어졌다가 다시 흑석캠으로 모였나? 아무튼 중간에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시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본교 분교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중대 예술대는 안성캠퍼스에 다 있거든요

  • 5. ----
    '23.7.7 6:17 PM (211.215.xxx.235)

    서울에 있건 안성에 있건 중요하지 않아요22222222

  • 6. 말을잘못했네
    '23.7.7 6:21 PM (122.32.xxx.116)

    중대 예대 - 음대 미대 무용과 연영과 / 체대는 있는지 몰겠음
    안성캠에 있었음

    연영과 흑석캠에 있다 예대 안성캠에 모으면서 안성캠에 한동안 있다가
    미디어 관련과가 안성에 있으면 안좋다는 여론에 힘입어 서울로 올라오는거 추진
    그 과정에서 대학로에 따로 나간 연영과 안 연극전공, 흑석캠에 들어간 영화전공
    이렇게 나뉘다가 결국 그래도 흑석캠에 모으라고 해서 모은걸로 아는데

    그 이후 구체적인건 모르겠어요

  • 7. 엄밀히
    '23.7.7 8:06 PM (14.32.xxx.215)

    말하면 입결이 높은게 아니라
    경쟁률이 높은거죠
    입결 운운할수 있는건 한양대성대...이 둘은 인문대로 뽑아요
    연영중 제일 세다는 동대도 이경규 딸 보면 수능 두과목만 한다고...

  • 8. ...
    '23.7.7 9:22 PM (58.234.xxx.182)

    중대 연영과가 서울에 있던 적도 있었군요
    연예인들 안성 다니기 힘들어 동대 선호한단 소린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이직한 썰 21:28:25 2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1:27:29 34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4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26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1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09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28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26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4 ㅇㅇ 21:17:50 112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93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6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2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3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62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3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6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32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5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50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1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9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84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6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