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저녁을 안 먹고 잤더니

간단 조회수 : 3,846
작성일 : 2023-07-07 07:17:11
속이 이렇게 편하네요
식사시간이 늦어져서 귀찮기도했고
밤늦게 배고파서 라면 먹을까 고민하다가
요즘 라면도 맛이없어서 그냥잤어요
언젠가부터 저녁을 늦게 먹으면
아침에 입이 텁텁하고 속이 불편하더라구요
배고픔을 이기고 잤더니 어제 아침보다 몸무게가 줄어있네요
새로 배송 받은 쌀로 압력솥에 밥해서 계란후라이
김 열무김치랑 밥 먹어야겠어요
다들 아침식사 뭐드시나요?
아침 잘 안먹는데 오늘은 밥이 먹고싶네요
IP : 223.39.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7.7 7:42 AM (182.224.xxx.184)

    저녁밥 안먹은지 10년쯤 되는 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마다 속이 편해요.
    저녁 약속 있고 그런 날 아침은 많이 불편하구요

    아침밥 맛있게 드세요~

  • 2. **
    '23.7.7 7:43 AM (211.109.xxx.231)

    아. 정말요? 저녁을 제일 많이 먹게되는데. 한번 해봐야겟네요 운동만큼이나 식이조절 중요하내요~

  • 3. ...
    '23.7.7 7:49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저녁을 5시쯤 간단히 먹고 배고픈 채로 자면
    아침에 일어날 때 가뿐해서 좋아요.
    아침으로 바나나 한 개랑 아메리카노 먹었어요.

  • 4. ㅇㅇ
    '23.7.7 7:58 AM (125.179.xxx.236)

    간헐식하느라 8시전에 간단히 먹고
    아침안먹은지 사흘되었는데 (12시에 아점먹음)
    속을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는게 이렇게 편한거네요
    몸이 가벼워 운동도 더 잘되고 더 기운있어요

  • 5. ...
    '23.7.7 8:11 AM (1.235.xxx.154)

    네 좋아요
    어제 건너뛰셨는데 밥 드세요
    저는 채소과일식합니다
    토마토 바나나 케일 치커리 사과 당근 조금씩 생으로 먹어요
    여기에 요거트 아메리카노

  • 6. 16:8
    '23.7.7 8:53 AM (121.133.xxx.137)

    간헐적단식하는데
    제 생활패턴으로는 오후 5시부터 안먹는게
    무리 없어서 오년째 지키고 있어요
    식단재한도 안하고 오로지 금식시간만
    지키는거라 습관되니 내가 살빼느라
    시작했고 유지어터다 그런 생각조차
    잊고 사네요 ㅎㅎ
    가장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인듯해요
    저녁약속 있는날은 늦게 먹기도하지만
    몸이 적응했는지 그 정도로는 유지하는데
    아무 영향 없더라구요

  • 7. ..
    '23.7.7 9:12 A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갱년기 잠을 못자서 수면패턴 바꾸려고
    초저녁부터 잠자기 모드에 들어가는데요
    평생 올빼미에 야식 좋아했는데
    아침형 인간되니 저녁먹는 시간이 점점 빨라지네요
    요샌 저녁 4시에 먹는데 2시에 식사 마쳐도 될거 같아요
    이게 늙는 증거인건지....
    낮에 영양소 풍부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

  • 8. say7856
    '23.7.7 1:35 PM (39.7.xxx.129)

    다이어트 저녁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6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이직한 썰 21:28:25 16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1:27:29 45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7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32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2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14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40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33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4 ㅇㅇ 21:17:50 116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503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9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4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8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82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6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7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9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38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7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52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7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704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94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7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