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넘었는데…이사를 4번 다녔어요
제일 오래 산게 4년이고 나머진 2년씩 살고요
4년살때도 엄청 이사가고싶어서 답답했던 기억이
지금 집은 자가이고 남향에 넓고 환하고 좋은데
한번씩 부동산앱 들여다보고 다른데 살아보고싶다
생각만 하고 방랑벽인지 현실불만족인지
아마 백프로 살고싶은 곳이 아니고 금액에 따라 절충해서 온거라서 그런지…
전 이사도 돈문제만 아니면 맘껏 다니고 싶고 그런데
저같은 분 계실까요?
자꾸 이사가고 싶어서 기웃거리는거 현실불만족이겠죠?
.. 조회수 : 1,711
작성일 : 2023-06-28 09:43:09
IP : 211.36.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그래요
'23.6.28 9:49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남편 직장, 아이 학교, 교통, 편의시설, 로얄동에 평수도
딱이고.. 저희 상황과 현실에 완벽한 집인데
저는 단독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층간소음 문제 때문 아니라
아파트라는 주거형태 자체가 갑갑해요.
그런데 주변에 지금 같은 조건 충족시키는 단독이 없네요ㅠㅠ2. 저도
'23.6.28 10:02 AM (117.111.xxx.227)3년 살면 이사가고 싶더라구요.
역마살이 있나봐요.3. 음
'23.6.28 10:20 AM (118.235.xxx.100)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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