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저한테 싸움을 거는 것 같아 저도 도전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어제부터 그동안 쓰던 온 가족 겨울 침구 다 빨아서 마당 땡볕에 말리고 있어요.
네 놈의 적외선 자외선 내가 다 탈탈 털어가주마 하는 마음?
아주 뽀송뽀송하니 좋네요.
이열치열 잡초도 뽑고 얼음 띄운 콩국수도 먹었어요.
이제는 선풍기 틀고 드러누워서 82 좀 둘러보다 한숨 자면 딱이겠네요.ㅎ
어쩜 이리 햇볕이 따갑고 쨍쨍한지
왕서방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23-06-25 12:50:00
IP : 128.134.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말도마세요
'23.6.25 12:51 PM (220.75.xxx.191)양산을 썼는데도
뚫고 들어와서
정수리가 뜨끈뜨끈2. 부지런하시네요
'23.6.25 12:54 PM (175.208.xxx.235)저도 다음부터 장마라길래, 아침일찍 부지런히 산책겸 운동하고 샤워하 쉬는중입니다.
전 11시 넘으면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요3. 햇빛이
'23.6.25 1:13 PM (211.206.xxx.191)피부를 찌르는 따가운 더위예요.ㅠㅠ
4. ㅎㅎ
'23.6.25 2:15 PM (221.143.xxx.13)달콤한 낮잠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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