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는 물말아서 오이지. 열무김치비빔밥. 간단하고 좋은데.
애랑 남편은 안 먹는 것들 이네요.
두끼를 한끼로 먹는 아점이라 좀 든든한게 좋을텐데 메인반찬 할 재료도 마땅찮고 어제 저녁도 라면을 먹은지라...
빵은 어차피 집에 없지만 휴일에는 간식꺼리 밖에 안 되구요.
진짜 자고 일어나자마자 왜 이런 시덥잖은 고민을 해야 하는지.
아침부터 짜증 나네요.
휴일 아침부터 메뉴 고민 입니다. 아점 뭘 줄까요?
ㅇ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23-06-18 09:14:53
IP : 175.11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볶음밥
'23.6.18 9:17 AM (211.54.xxx.213)전 귀찮으면 냉동실 냉장고 보고 짜투리 야채 채소 김치로 볶음밥해요.
2. mnm
'23.6.18 9:18 A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계란후라이 토마토 샐러드 호밀빵 구워서 크림치즈
커피랑. 애는 소세지 하나 구워주구요.
이게 주말 브런치죠3. ..
'23.6.18 9:18 AM (180.67.xxx.134)감자, 양파, 김치, 햄, 마늘 넣고 볶음밥 해먹었어요. 간단식 좋아요.
4. ㅡㅡ
'23.6.18 9:26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냉동에 재료 있으시면
떡만둣국요5. .....
'23.6.18 10:57 AM (58.123.xxx.102)포테이토 피자식빵 10분도 안 걸 려요. 방금 한 장씩 다 배부르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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