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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전공자들은 왜 예쁜애들이

ㅇㅇ 조회수 : 7,225
작성일 : 2023-06-14 11:04:51
많은데요. 왜그럴까요....

희한하게 제가 만난 예체능 전공 여자분들

외모들이 다들 괜찮았어요.

1. 이게 생활수준 여유로 의술의 도움을 쉽게 받아서

2.영양 상태가 좋아서.

3. 돈많은 아부지+외모상급 엄마 조합

4. 그외


IP : 117.111.xxx.7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6.14 11:06 AM (174.29.xxx.202)

    예체능은 돈없으면 못시켜요.
    그러니 엄마들이 예뻐요.
    돈 많이 벌 가능성있는 남자들이랑 결혼한 여자들이잖아요.

  • 2.
    '23.6.14 11:06 AM (175.208.xxx.70)

    제 주변 예체능 전공자 중 예쁜사람 한명도 못봤음.
    다 의술과 열심히.꾸미는거. 음악전공이요.

  • 3. ㅇoo
    '23.6.14 11:07 AM (223.62.xxx.10)

    미적 감각도 플러스 알파

  • 4. 일단
    '23.6.14 11:07 AM (112.155.xxx.85)

    학원에서 아이들 진로를 권할 때 몸상태 다 보던데요
    그러니 어릴 때부터 예체능 할 애들은 몸매가 여리여리하고
    그런 체형들은 얼굴도 좀 여리여리한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거 아닐까 생각이...

  • 5. 걍걍
    '23.6.14 11:08 AM (59.15.xxx.53)

    예체능한다고 하니까 이뻐보이는것도 있고...
    잘꾸미니까 못생겼어도 뭐 어케되는것도 있고
    성형도 관심많고 하니까 점점 이뻐지는듯

  • 6. 있는집
    '23.6.14 11:08 AM (174.29.xxx.202)

    딸들은 이목구비가 안이뻐도 뭔가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그걸로도 이뻐보이는 효과가...

  • 7. 조카
    '23.6.14 11:11 AM (221.150.xxx.138)

    조카를 보니깐 일단 이쁜거에 관심이 많아서
    이쁜거 좋아하고 자기도 이쁘게 꾸밀려고 노력.
    미술 전공이니 아무래도 감각도 좋고..
    집이 부자이니 돈도 써포트되고~
    성형 수술도 부담없이 하고..
    이쁜 옷도 잘사고..
    화장도 잘하고..
    이쁜척도 잘하고..
    어려움없이 커서 하는 짓도 이쁘게 하고..

    조카한테도 수천번 이야기 했지만..
    난 아기였을때 독수리인줄 너무 똑같..ㅋ

  • 8.
    '23.6.14 11:12 A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특목중고 계열이 잘나지 않으면 못버티더라구요
    특히 재력이요 주눅들거나 대놓고 선생에게
    무시 당하기 쉽상

    외모는 그어릴때부터 교정하고 귀한거 먹이고
    입히고 바르고 하면 본판보다 엄청 예뻐집니다

    몸무게 관리도 철저히 하구요

  • 9. 에잉
    '23.6.14 11:13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사무실 직원이 예쁜거 믿고 공부 안해서래요 ㅋㅋ

  • 10.
    '23.6.14 11:13 AM (106.101.xxx.35)

    국제중고 예중고 이런덴 잘나지 않으면 못버틸수준
    그냥 개무시에요 주눅들거나 대놓고 선생에게
    무시 당하기 십상

    외모는 그어릴때부터 교정하고 귀한거 먹이고
    입히고 바르고 하면 본판보다 엄청 예뻐집니다

    몸무게 관리도 철저히 하구요

  • 11.
    '23.6.14 11:14 AM (118.235.xxx.81)

    김건희도 미술했는데
    이뻐지는 과정은 아실거고

  • 12. 양질의 먹거리
    '23.6.14 11:15 AM (119.71.xxx.22)

    먹고 자란 아이들은 피부빛이 달라요.
    이목구비의 문제가 아님
    혼자 살면서 온갖 가공식품 외식하던 20대 제 얼굴 보다 몸에 좋은 것만 먹는 지금 피부가 더 예쁘고 빛이 납니다.

  • 13. 음악 전공자들
    '23.6.14 11:22 AM (211.58.xxx.8)

    옷은 깔끔하고 고급으로 세미 정장으로 입고
    연주회 자주 가고
    외모 신경 많이ㅡ써요.
    당연히 예쁨.
    가정환경이 좋은 것도 한 몫 합니다

  • 14. 예전과 달리
    '23.6.14 11:2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예체능 전공여자와 대기업이나 전문직종여자의 외모갭은 없어졌어요.
    그 이유는 다들 짐작하겠지만
    사는집들이 아무래도 시대를 잘 읽다보니
    여자라도 공부쪽으로 지원들해서 키우기 때문이예요.
    전문직은 재력이 있는 집에서 교육시키는 경향이 있어서고
    대기업 같은곳은 면접과정이 빡세서 여러모로 괜찮은 완성형 여자인경우가 많더라구요.

  • 15. .....
    '23.6.14 11:25 AM (223.38.xxx.247)

    이쁘다기 보다는
    잘 꾸미더라구요.
    머리.피부.화장. 손톱.발톱 옷 악세사리 등등
    예체능 애들이 잘 꾸며요.
    원판든 다른 계열이랑 별 차이 없는데
    꾸미기에 특화되어 있더라구요.
    못생겨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꾸며놓으면 이쁘다로 착각하잖아요.
    집들도 잘 사는 집이 대부분임.

  • 16. ....
    '23.6.14 11:26 AM (222.236.xxx.19)

    이쁘건 모르겠고 좋은옷 좋은먹거리로는 컸겟죠.... 우리 사촌언니들만 해도 지금 50대초반인데 40대 저보다도 더 호강하고 컸어요... 원글님이 이쁜 사람만 봤다면 가정환경도 한몫하겠죠...

  • 17. 나피디
    '23.6.14 11:39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3번. 그리고 돈이 있고 아름다운 예술과 함께하면 사람 분위기도 바뀌죠

  • 18. ...
    '23.6.14 11:39 AM (39.7.xxx.246)

    이쁜 애들만 이쁨 . 손가락 짧고 키150인데 피아노 하던데 ㅠ

  • 19. 그게
    '23.6.14 11:41 AM (61.105.xxx.11)

    미술하는애들이 유독
    잘 꾸미더라고요
    관심도 많고

  • 20. ..
    '23.6.14 11:44 AM (211.217.xxx.233)

    3번

  • 21. 전공자
    '23.6.14 11:54 AM (223.62.xxx.86)

    3 + 경제적 여유가 뒷받침되니 어려서부터
    꾸미는거 관심많고 그런 성향의 집단에 있으니
    경쟁심리도 있어요

  • 22. ..
    '23.6.14 1:13 PM (211.208.xxx.199)

    1.2.3.4 다 해당.

  • 23. 행복지수
    '23.6.14 1:40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예체능 전공자들이 행복지수가
    높대요

  • 24. ㅇ ㅇ
    '23.6.14 2:57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명문대 재학생이 인물 줗듯
    머리 좋고 돈 잘버는 유전자가 이쁜 배우자 만난거죠
    요즘에는 이쁜 애들도 머리 좋고 부잣집 애들이에요
    좋은 유전자+좋은 유전자

  • 25. 222
    '23.6.14 3:45 PM (211.216.xxx.107)

    음대 졸업했는데 경쟁심리가 한몫해요
    다 꾸미는 분위기라 신경써야했어요 외모부분

  • 26. ..
    '23.6.15 3:11 AM (61.254.xxx.115)

    30년전이니 성형한애들 거의 없었는데 3번이 대다수임.
    능력남 아빠+이쁜엄마 조합.글고 음대 미대 무용애들 옷도 잘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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