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봤어요. 마지막에 발자욱 소리가 들리는데 민재인지 형사인지 아님 끝나는 분위기로.봐선 김서형이 죽은건지요?
그리고 김서형 남편은 김서형을 사랑은 한건가요? 돈 막 집어던지는 걸로 봐선 사랑한거 같기도 하고요.
김서형은 명품배우가 됐네요. 스카이캐슬때 김주영선생님보다 훨씬 좋군요.
종이달 결말이 뭔가요?
..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23-06-13 10:51:21
IP : 175.208.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3.6.13 10:58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재밌나요?
1편보고 재미없어서 접었는데2. 열린결말
'23.6.13 11:17 AM (121.134.xxx.62)형사가 잡으러 온 것일수도, 그가 뒤늦게 사랑을 깨닫고 찾아온 것일수도… 다양한 결말을 상상하게끔 모호한 표정으로 끝냈다고 해요.
3. 근데
'23.6.13 11:26 AM (121.137.xxx.231) - 삭제된댓글드라마 안보고 원작만 읽었는데
전 원작도 그냥 그랬어요
뭐 대단하고 복잡 미묘한 인간의 감정사라도 있는 줄 알았더니
그냥 은행원이 고객돈 갈취하는 건데..4. ㅇㅇ
'23.6.13 11:36 AM (211.234.xxx.125)돌아보고 희미한 미소를 짓는 걸 보면 아는 사람 같아요.
5. ㅡㅡㅡㅡ
'23.6.13 12:5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열린 결말인데.
개인적으로 남편이나 민재는 아닐거 같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