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 오이지 만드는뻡

감사합니다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23-06-13 00:51:57
소금물 부어서 만드는 전통오이지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50개 오이 샀어요.
감사합니다 
IP : 211.226.xxx.2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13 12:53 AM (223.39.xxx.75)

    유튜브고고

  • 2. 푸드 앤 쿠킹~
    '23.6.13 12:59 AM (112.172.xxx.74)

    히트레시피에서 오이지 검색 고고~

  • 3. 바람소리
    '23.6.13 1:00 AM (59.7.xxx.138)

    오이 50개에 물 6리터 소금 1키로,
    녹여서 펄펄 끓여서 뜨거울 때 확 부어요.
    오이를 무거운 걸로 눌러두면 하룻밤 자고 나면 오이가 소금물에 잠겨 있을거예요. 상온에서 일주일 쯤 뒀다가 냉장 보관하세요. 오이가 소금물 밖으로 나오면 상할 수 있어요. 물러지거나.
    이것만 주의하면 성공할 수 있을거예요.

  • 4. ...
    '23.6.13 2:05 AM (106.101.xxx.150)

    옛날 오이지 담그는법

  • 5. ...
    '23.6.13 6:52 AM (39.7.xxx.129)

    오이지가 잠기도록 물을 부은 후 그 물 따라 내어 밥그릇
    같은 걸로 물이 몇그릇인지 세어보세요.
    물 10그릇에 소금 1그릇 비율로 하시면 되는데 걱정된다 싶으면
    물 9그릇에 소금 1그릇 비율로 소금물 팔팔 끓이세요.
    그리고 들통 같은 곳에 오이 넣고 뜨거운 소금물 붓기.
    소금물 식으면 김치통에 차곡 차곡 넣어서 위에 접시 같은 걸로
    눌러서 실내에 보관.
    3일 후 소금물 따라내서 끓여 완전히 식힌 후 붓기.
    3일 후 한번 더.
    오이지가 노랗게 익으면 소금물 다 버리고 물엿 한병 붓기.
    위아래로 섞을 필요없이 그냥 위에서 붓기만 하면 됩니다.
    다음날이면 오이지가 찰랑거릴정도로 물이 나와요.
    그 상태로 냉장보관 하시면 됩니다.
    물엿 넣으면 나중에 오이지 무칠때 꾹 짤 필요도 없어요.
    물에 안울궈도 될 정도로 간도 딱 맞고 전혀 달지 않습니다.

  • 6.
    '23.6.13 7:2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물10 소금 1의 비율인데 좀 더 짜게 하셔야
    안심 보관이 돼요
    작년 재작년 그렇게 했는데 계속 물러서 다 버린 지라...;
    좀 짜게 해서 썰어서 찬물 부어 먹으면
    개운하니 간 맞아요
    설탕 식초 소주 물엿 레시피로 올해는 담갔는데
    아삭아삭 식감은 좋은데 맛은 재래식
    우리방식의 개운한 맛을 못따라 가네요

  • 7.
    '23.6.13 7:2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처음 소금물은 오이양의 반 남짓만 부으셔도
    돼요.
    오이에서 물 엄청 나옵니다.

  • 8. 물엿
    '23.6.13 7:39 AM (59.7.xxx.138)

    진짜 전혀 달지 않나요?
    저는 달던데요.
    보현스님도 절대 안 달다고 해서 그렇게도 해봤는데
    그것도 역시 달고..
    당도에 대한 기준이 개인차가 있어서 그런건지..

  • 9. 올해만 3번
    '23.6.13 7:44 AM (121.191.xxx.142)

    물없는 오이지는 피클느낌나서 올해는 처음으로 전통오이지담았어요. 물2리터에 소금350그램 끓이면서 오이한개당 5초씩 담갔다 빼는 방식으로 소금물에 오이를 튀기듯한다음에 물을 약간 따뜻하다 정도로 식혀서 오이에 붓습니다. 들통에 김장봉투안에 차곡차곡 쌓아놓는게 쉬웠어요. 위에 무거운걸로 눌러놓고 한번씩 뒤집어주는게 더빨리 절여져요.고추씨와 청양고추 잘라서 같이 넣어줬구요.
    3일정도 지난후 물만 다시 끓여서 완전 식힌후에 부어서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되고 몇일 더 실온에 두어도되구요. 다만 냉장고에 넣을때 다시 한번 끓여서 완전 식혀서 부어주는게 좋을듯해요.
    짜지도 않고 적당한 간이에요..

  • 10. ...
    '23.6.13 7:51 AM (218.156.xxx.164)

    50개에 물엿 작은병 하나 넣어요.
    큰병 넣었더니 달더라구요.

  • 11. 최고
    '23.6.13 10:18 AM (61.79.xxx.43)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퇴근후에 오이지 잘 담글게요.
    김장비닐 사서 그 안에 담그고 소금물에 잘 잠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생각해보니 제가 산 오이가 지역(강화도)에서 직접 재배하고 어제 바로 딴거 샀는데,
    꽤 크기가 큰거예요. 어르신은 이걸로 오이지 담가도 된다고 하셨는데, 어느분은 오이지용 오이로 담가야한다고하고ㅜㅜ, 그래서 소금 양을 좀더 세게해야 할거 같아요.
    아무튼 맛있게 성공해서 맛있는 오이지 먹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12. 매년 담금
    '23.6.13 10:3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오이가 충분히 담길만한그릇
    보통 김치동많이 해요
    오이가 큰건 무칠때 덜단단하고 물이 많이 나옴
    저는 오이 씻은후 물기 빼고
    물 7 소금1 넣고 끓인후바로부어요
    다음날 다시끓여서 식힌후 부어
    위에 소금 솔솔 뿌리고 접시로 눌러놈
    3일후 같은작업
    김냉에 넣고 ㅣ년 내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92 美 로비·김앤장 방패로 맞선 쿠팡…한국 정부와 ‘정면충돌’ 불가.. ㅇㅇ 11:01:44 27
1785991 극세사 베개커버 괜찮을까요? 극세사 11:01:14 15
1785990 코팅후라이팬 사용법 그거슨 11:00:06 32
1785989 노인들, 보청기 때문에 이럴 수 있나요. .. 10:59:52 59
1785988 주1회 도우미분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2 10:56:59 98
1785987 구정지나 친구들과 해외여행 2박 3 10:56:50 144
1785986 부산시장과 장관 자리 중 뭐가 더 낫나요? 1 ... 10:54:34 130
1785985 1970년대 중반 대전지역 다리 아시는분 2 실종아동찾기.. 10:48:44 85
1785984 몇 달째 생리를 안하는데요 2 .. 10:43:44 365
1785983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층간소음. 너무 힘들어요 1 ㅇㅇㅇ 10:43:00 314
1785982 내가 탈팡한 이유 3 ㄱㄴㄷ 10:42:16 252
1785981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실리 10 ... 10:39:43 532
1785980 평산책방 갈건데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7 ., 10:36:53 307
1785979 미장은 줄줄 흘러내리네요 2 .. 10:36:14 799
1785978 문과 가서 공대 복전..1~2년 더 할 생각해도 불가능할까요? 13 ... 10:33:43 375
1785977 요리후 후라이펜은 키친타월로 정리? 물세척? 10 후라이펜 10:30:19 534
1785976 마트취업시 대통령표창 이런거 뺄까요? 14 에공 10:29:31 551
1785975 면목역에서 중곡역 사이의 아파트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조언좀 9 어쩔수 없지.. 10:27:02 296
1785974 찜기에 쪄서 먹는 빵이 너무 맛있어요. 6 맛있다 10:26:13 721
1785973 통영꿀빵? 3 질문 10:24:57 279
1785972 법조인 없을까요? 불법위반 건축물 등재 51곳 10:19:51 167
1785971 슈퍼싱글 침대에 퀸 사이즈 이불 괜찮나요? 5 ........ 10:19:50 357
1785970 [단독]강선우,발언권 제한됐다더니 ..4월22일 회의서 &qu.. 5 그냥3333.. 10:17:36 861
1785969 새해엔ᆢ 1 ㅇㅇ 10:15:14 145
1785968 곽수산 고마와요 8 ㅋㅋ 10:15:14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