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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몸냄새 제거 비법있나요?

.... 조회수 : 6,260
작성일 : 2023-06-10 07:41:01
시중에 나온 냄새제거 샴푸와 바디클렌져 쓰니 확실히 냄새가 덜해요 체육이나 운동하고 온날 냄새 나는데, 욕조에 담그고 때를 밀어주면 좀 낫더라구요 몸냄새 제거에 탕목욕, 때밀기, 꼼꼼한 샤워 뭐가 정답일까요? 남녀공학이고 애들 어린데 몸은 성인이니 조심스럽네요
IP : 115.21.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
    '23.6.10 7:45 AM (211.36.xxx.24)

    목욕탕에 온도 높이 올라가는 사우나에서 땀빼면 냄새 좋아져요
    제 친구는 중학생때 달목욕 끊어서 다니더라구요

  • 2. 그러려니
    '23.6.10 7:47 AM (121.147.xxx.48)

    그러려니 하고 그 시절을 버티는 건 힘든가요? 스스로 꼼꼼하게 씻으라 하세요. 여기가 한참 핫했던 돈모 샤워브러시 같은거나 몇개 넣어주고 손 안 닿는 곳까지 꼼꼼하게 밀어서 샤워해야 등드름 안난다고 하시면 되지요.
    울아들은 군대갔는데 이놈이 고양이에게 질척거리느라 마루 바닥에서 굴러다니고 나면 뭔가 알 수 없는 미끄러움이 ㅠㅠ 몇번이나 미끄덩했어요. 의심은 가지만 굳이 확인하지는 못하고 씻으라고 버럭 합니다.

  • 3. 그러려니
    '23.6.10 7:49 AM (121.147.xxx.48)

    아참 확실히 운동하고 땀 많이 흘려 배출한 날은 피부도 좋고 냄새도 덜했어요.

  • 4. ㅇㅇ
    '23.6.10 7:53 AM (61.101.xxx.67)

    녹차 드세요..확실히 몸냄새 줄어요..녹차 향수도 있어요

  • 5.
    '23.6.10 8:01 AM (116.37.xxx.236)

    샤워타올로 꼼꼼히 비누칠하고 완벽하게 잘 씻어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들아 많은거 같아요. 귀뒤, 겨드랑이 등등 특히 잘 씻어야죠. 샴푸도 철저히요.

  • 6. ker
    '23.6.10 8:03 AM (180.69.xxx.74)

    머리 2번 샴프하고
    꼼꼼히 바디크렌저로 닦으라고 하세요
    때도 밀면 더 좋고요
    등 목뒤 귀 뒤 주요부위는 더 신경쓰고요
    제대로 안 닦아서 냄새나요

  • 7.
    '23.6.10 8:05 AM (24.141.xxx.230)

    녹차가 체취를 없애주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중국 사람들이 잘 안씻는 것에 비교해 체취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혹시 뜨거운 물이나 녹차 마시는 습관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8. ...
    '23.6.10 8:08 AM (112.161.xxx.234)

    머리 감을 때 식용베이킹소다를 샴푸에 조금 섞어서 감으면 정수리 냄새 싹 사라져요.

  • 9. ...
    '23.6.10 8:16 AM (183.100.xxx.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은 덩치가 커서 초등고학년때부터 제취가 심했어요. 유독 심한 편이었던거 같아요.
    씻고 옷 갈아 입고 이불 갈아 주고 환기하고 해도 잠깐이고, 그 특유의 비릿한 호르몬 냄새가 너무 괴로웠어요.
    체취때문에 왕따도 심하게 당했었고요ㅠㅠ
    그런데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 냄새가 거짓말같이 사라졌어요.
    지금은 잘씻고잘 갈인입는 수밖에 없고,
    세탁할때 향기좋은 섬유유연제도 사용해 보시고요.
    그 시기가 지나면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 10. 안그래도 목욕
    '23.6.10 8:21 AM (108.41.xxx.17)

    때목욕 자주하는 것이 답이라고 댓글 쓰러 들어 왔어요.
    아 그리고,
    .lush 같은 데서 비싸게 파는 Bathbomb 같은 제품을 욕조에 풀어서 목욕하면 진짜 몸냄새 안 나요.
    특히 두피까지 푹 잠기게 누워 있다가 나중에 머리 감으면 머리냄새도 싹 빠져요.
    배쓰밤 사려면 비싸니까 집에서 그거 만드는 재로만 대충 섞어서 욕조에 풀어도 좋습니다.
    (베이킹소다, 구연산, 바디오일, 허브오일, 소금 등이 들어갑니다)

  • 11. 푸른
    '23.6.10 8:29 AM (175.223.xxx.36)

    탕목욕할때. 티트리1 라벤더1 오일 섞어서 담그고 있으라 해요. 머리 감을때 두피까지 빡빡 씻깁니다.

  • 12. 블루밍v
    '23.6.10 8:45 AM (218.238.xxx.229)

    저희애도 체취심한편인데 저장해요~^^

  • 13. 그거
    '23.6.10 8:47 AM (210.178.xxx.223)

    노인성 냄새 없애주는 바디샴푸 있어요
    검색해보시면 있어요. 그거랑 우르독스? 그거랑 번갈아 쓰게 하구요
    침구 이틀마다 갈아 주세요
    전 벽지까지 닦아 줬어요 ㅠ 냄새가 너무 나서요
    페브리즈 뿌리고 물걸레로 벽지도 닦고
    블랙체리향초에 제습기 안써본 방법없이 써본거같아요
    쓰고보니 광적이네요. ㅋㅋ

  • 14. 가르쳐주세요
    '23.6.10 8:57 AM (112.214.xxx.197)

    민망하시면 아빠한테 말해주라하시던지요
    특히 머리 귀뒤 사타구니 겨드랑이 무릎뒤 발 꼼꼼히 씻으라고요

  • 15. ..
    '23.6.10 10:01 AM (59.24.xxx.155)

    그러려니 하고 그시기를 넘기는건
    통증이나 외모못생긴거 그렇게 남에게 피해안주는 요소
    그런데 해당이죠

    냄새는 적극 노력해서 해결해야죠
    남에게 피해주고 뒷말나오고 이미지안좋아지니까요
    독서실에서 옆자리 애가 암내난다고생각해봐요
    잘씻고 옷도 잘갈아입고 노력해도 나면
    예의있게 참지만 씻지않고 냄새풍기면 욕먹어요

    발냄새 ㅡ 그렌즈레미디
    구취 ㅡ 녹색 미국 내수용 테라브레스
    암내 ㅡ 데오데란트
    전반적 몸냄새 ㅡ 운동 후 사우나후 땀빼고 세신 때도밀기
    겨털제거
    머리냄새 ㅡ 우리애 비듬 머리기름냄새에 노비드 자몽프레쉬

    지나친 육식 마늘 치즈 샐러리 등 가공식품 삼가고 채식위주식생활

  • 16. ...
    '23.6.10 10:34 AM (180.70.xxx.60)

    남성전용 올인원 같은것 쓰면 됩니다

  • 17. 9949
    '23.6.10 11:06 AM (211.214.xxx.58)

    맞아요 남성용 올인원. 쓰고 한번씩 탕목욕
    몸과 머리 바싹 말리기 침구류 자주 세탁 특히 베개
    잠옷도 그냥 매일갈아입혔어요

  • 18. ...
    '23.6.10 11:42 AM (39.117.xxx.195)

    제품이 문제가 아니라 ㅜㅜ
    애들 진짜 꼼꼼하게 안씻어요
    이닦기가 3분인데
    샤워하고 이닦고... 이거하고 5분 10분만에 나와요
    겨드랑이 곳곳 제대로 안씻어요
    머리 비듬 냄새도 샴푸가 문제가 아니라
    머리밑까지 물에 잠기게 하고
    거품내서 비비고 여러번 헹궈야 냄새 안나요...
    미쳐요 정말

  • 19. 우유
    '23.6.10 1:29 PM (39.7.xxx.9)

    냄새 저장합니다

  • 20. ....
    '23.6.10 7:23 PM (125.181.xxx.206)

    사춘기 아이 냄새관리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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