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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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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까지 건드리는 건....

NO주어 조회수 : 7,701
작성일 : 2023-06-05 11:14:11
아랫글 보고 참 치졸하다 싶어요.
상사부인에게 카톡 332줄(?) 하는 인간 
상사부인 속옷도 그에게는 가까운 걸까요.  

------------------------------------------
경찰이 방에 들어가서 팬티까지 손으로 만지면서 서랍을 뒤지는 것을 보는데, 솔직히 화가 났습니다.
영장을 발부하신 부장판사님도 같은 여자시던데, 영장에는 기자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면서 속옷까지 수색하라고 영장 범위에 적어 놓지는 않으셨던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가요.

(원문) https://v.daum.net/v/20230531165703080
------------------------------------------
IP : 114.188.xxx.21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5 11:15 AM (222.107.xxx.225)

    수색하는데 속옷 빼면 -_- 다들 속옷에 숨기겠죠 -_-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하세요.

  • 2. 일제순사수법
    '23.6.5 11:17 AM (223.33.xxx.138)

    지라르를 떨었구나

  • 3. NO주어
    '23.6.5 11:18 AM (114.188.xxx.210)

    (원문) https://v.daum.net/v/20230531165703080
    지난해 4월 한동훈 장관님의 인사청문회 파일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면
    저희 집에서 그 범위에 한해 압수수색을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휴대전화도 제출했고, 업무용 노트북도 제출했는데.. 굳이 가족들이 살고 있는 공간에
    속옷 서랍까지 다 들춰보며 수치심을 주는 이유는 뭔가요.

  • 4. ...
    '23.6.5 11:18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여기서 부장판사님 여자가 왜 나와

  • 5. NO주어
    '23.6.5 11:20 AM (114.188.xxx.210)

    (원문) https://v.daum.net/v/20230531165703080
    경찰이 압수수색 전 이미 두 차례나 저희 집을 방문했었고, 2개월치 차량 기록과,
    저희 가족들이 엘리베이터를 드나드는 영상들을 모두 촬영해 갔다는 사실을요.

    물론 압수수색을 위해 주거지 사전 탐문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치 미행하듯, 기자 차량이 주차장에 들어오자마자 경찰차가 따라 들어오고,
    기자 차량 아파트 출입기록이 2개월치나 떼가면서, 가족 얼굴이 담긴 영상들을
    왜 찍어가신 건지. 이 사건 수사와 저희 가족들은 무슨 연관성이 있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한동훈 장관님, 인사청문회 검증 당시 따님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
    기자들이 취재할 때 미성년자녀니까 자녀에 대한 과잉 취재는 문제가 있다고 하지 않으셨었나요?
    미성년자녀는 장관님 자녀에게만 해당되는건 아니지요?

  • 6.
    '23.6.5 11:20 AM (223.38.xxx.60)

    요새같은 세상에
    속옷에까지 숨길게 뭐있을까요
    누구든 노트북 핸드폰이 다아닌가요
    말이되는 소리를 좀하세요
    2달전부터 주변털고다니고
    기사줏어먹으려는 은행번호표도 웃기네요
    오죽하면 기자들이 대머리라고 부를까요

  • 7. NO주어
    '23.6.5 11:21 AM (114.188.xxx.210)

    (원문 인용)
    저는 18년 차 기자입니다. 저에겐 아이가 있습니다.

  • 8. 룬씨 마누라
    '23.6.5 11:22 AM (114.204.xxx.75) - 삭제된댓글

    그 많은 짓들에 대해
    수사 한번이라도 했니?
    압색해서 빤스 한번이라도 들춰봤냐?

  • 9. 어김없이똥망첫댓
    '23.6.5 11:26 AM (85.255.xxx.216)

    횡령 혐의로 현금 다발을 속 옷에 숨긴 것도 아니고
    휴대폰, 업무용 랩톱도 다 제출헸는데
    일국의 장관답게 아이폰 비번 안 알려 준 것도 아니고
    비밀빈호도 알려 주었다는데 속옷까지 만지작 거리면 수치감을 안 느껴요? 그럼
    누가 봐도 날리면에 대한 보복이지.
    알바 아니라면 말이 되는 소리로 쉴드 치심, 쫌!

  • 10. 주가조작
    '23.6.5 11:26 AM (223.38.xxx.232)

    누구는 소환 한번 안 하던데
    심지어 공범들 유죄 판결 받았는데도

  • 11. 222
    '23.6.5 11:27 AM (220.84.xxx.181)

    하여간 2찍들은 무식해서 뭐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한들 이해를 하겠나...
    "압수수색영장의 범죄사실 자체와 관련되거나 그와 기본적 사실관계가 동일한 범행 또는 동종유사의 범행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범위 내에서 실시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인가 뭐신가 수사하면서 속옷까지 일일이 뒤져보는게 이해가 된다구요?
    댁은 남의 개인정보를 빤스에 기록하나봐요????
    2찍들은 맨날 공산당 , 북한 어쩌고 나불대면서 진짜 민주주의를 짓밟는 현장을 보면 가스라이팅된 북한주민 같은 반응일까? 이 대한민국, 머리 나쁜 2찍들 때문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12. 누구 엄마는
    '23.6.5 11:27 AM (223.38.xxx.232)

    서면 조사후 무혐의로 종결 되었고 .

    이런게 공정인가요?

  • 13. 집에가서
    '23.6.5 11:31 A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서랍 안 열어볼거면
    압수수색을 왜가요??
    그 서랍에 usb가 있을지 팬티가 있을지 알게 뭐며
    팬티가 수십장이 있어도 그밑에
    숨겨둔 대포폰이 있을지 알게 뭐야~~

    매트리스밑도 들추고
    변기 수조통도 열어보는
    압색에
    서랍열었다고 지랄이네

  • 14. 223.39
    '23.6.5 11:34 AM (220.84.xxx.181) - 삭제된댓글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 거여?
    5공 시절을 살고 있나? 이건 뭐 고발 당하면 내집에 내 빤스까지 당연히 다 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북한주민인가? 아님 조선족이셔?
    법이 엄연히 있다고! 등신아!!!

  • 15. 220.84
    '23.6.5 11:36 A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야~~
    고발당해서 빤스 뒤진게 아니고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나와서
    수색한거야~~
    니네 김명수 법원을 탓해~~왜 영장 내줬냐고
    니네 특기잖아~~영장판사 조리돌림하는거
    등신아

  • 16. 야비하네요
    '23.6.5 11:3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중학생 일기장도 뒤져서 가져가는 놈들인데
    속옷까지 하나하나 훑어보고 만져본다니 소름.

  • 17. ㅇㅇ
    '23.6.5 11:41 AM (211.207.xxx.223)

    속옷 사이를 훑어본다는건..도둑이나 그러지 않나요?
    기자에게 압수수색을 하려면..뭔 서류나 메모나..노트북 핸드폰 이런게 필요할텐데
    집안에 달러라도 금붙이라도 막 튀어나오길 바랬나봄

    지들 속옷사이에 그런게 있나보죠

  • 18. ..
    '23.6.5 11:43 A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속옷 사이에 usb라도 들어있을지 알 게 뭐예요
    영장 범위 아닌 곳을 수색했다면 모를까 적법한 것 같으니 됐어요.

  • 19. NO주어
    '23.6.5 11:45 AM (114.188.xxx.210)

    이런식이라면
    카톡332 비번 공개못한다면 속옷을 먼저 뒤졌어야...;;

  • 20. lllll
    '23.6.5 11:46 AM (121.174.xxx.114) - 삭제된댓글

    김건희 쵱은순이도 그만큼 압수수색해봐라
    쉐끼들아

  • 21. .,,
    '23.6.5 11:46 AM (116.125.xxx.12)

    모욕주기가 수법이네
    신정아한테 한짓고대로 하네

  • 22. 223.39
    '23.6.5 11:55 AM (121.174.xxx.114) - 삭제된댓글

    김건희년은 왜 압색 안하는지 물어봐라
    한도훈이는 비번 안깐다고 압색안하는지 물어봐라

  • 23. 꽈기
    '23.6.5 12:08 PM (211.250.xxx.65)

    노랑대가리 김재련인지 뭔지하는 안팎으로 추한 인간은 이럴때 아가리 닥치고 있군요.
    저주받을 인간쓰레기들..

  • 24. ???
    '23.6.5 12:27 PM (110.70.xxx.24)

    간첩도 라니고 테러리스트도 아닌데 일개 일국의 법무부장관 개인정보유출했다고 기자 집압수수색에 속옷을 만져사며 철어도 잘했다니 아 이래서 아직도 윤 지지하는구나 배우고 갑니다

  • 25. 223.39
    '23.6.5 12:27 PM (220.84.xxx.181) - 삭제된댓글

    으이그 또 등신보고 등신이라니 발끈하기는!!!
    그니까 영장발부하고 뒤지고 미친듯 돌아가는 검찰공화국보고 뭐라는거지. 행간을 읽을줄도 모르는게 뭘 안다고 찍찍대냐
    가방끈 다시 좀 늘리고 와서 댓글 달아라 모지리 2찍아

  • 26.
    '23.6.5 12:46 PM (211.246.xxx.254)

    제목만 보고 공무원에게 속옷 빨래 시켰다는 그 건인줄 알았어요.

  • 27. ..
    '23.6.5 5:06 PM (175.223.xxx.181)

    더탐사에서 한동훈 부동산을 취재하는데 그냥 있는 보이는 사실들을 계속 집요하게 파니까 계속 나옵니다. 즉 비밀스런 자료를 넘기지 않아도 기자가 취재하면 다 알려질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한동훈 완전 오버하는 겁니다. 한동훈 처가 비리도 이미 다 알고 있는데. 비번이나 공개하지. 완전 내로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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